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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사람의 마음이 손에 잡히는 것이었다면 좋았을 텐데. 그렇다면 그것을 잡아 보듬고 아껴줄 수 있겠지. 혹은 마구 짓밟고 불을 질러 없던 것으로 만들 수도 있겠지. 능통은 눈을 감고 몸을 조금 더 웅크렸다. 피곤했다. 그는 호흡을 가다듬으며 천천히 꿈도 없는 수마에 빠져들었다. 감녕은 느슨하게 벌어진 옷깃을 여미는 대신 창밖으로 조금 더 고개를 기울였다. 체구...
스파이 올컾 보고싶다 정보국장 김다나 비밀요원 귀능 사사 신입 나가 기업회장 일호 적국 스파이 오르카로 오르카네 국가랑 다나네 국가 혼혈관련 문제로 대립중인거.. . ..각자 목적 뚜렷하게 달라야함 다나랑 일호는 국가고 자시고 제 사람들을 챙기는게 최우선순윈데 여기서 다나는 자꾸 일호까지 지키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공사 구분 안되어 혼란스러워야하고 일호는 ...
1. 첫 인상이 그리 좋지는 않았다. “뭐라고 부르면 돼요?” “드류.” “나이는?” “스물 하나.” “내가 형이네. 어디 출신?” “프로필에 다 나와 있는데. 안 읽고 왔나 보네.” 영민이 센터에 가입한 건 고작 일주일 전. 어제 센터로부터 페어링이 되었다는 연락을 받고 다시 센터를 찾았다. 센터 1층에 위치한 작은 카페에 페어링이 된 파트너와 마주 앉은...
쿠라사와 ㅎㅏ,,, 스케치북에 사와무라 그리는 쿠라모치 너무 보고 싶다... 너무 보고 싶어.... 나만 보고 싶나...? 학교 점심시간에 남자애들 축구나 농구같은 거 할 거 아냐,,, 사와무라 분명 제일 열심히 할텐데 우연히 창문 너머로 그거 본 쿠라모치가 점심시간에 사와무라 틈틈히 그렸으면 좋겠다,,, 처음엔 그냥 빈 종이에 끄적거리면서 그리다가 아예 ...
(❖님 본진에 나오는 황녀 이야기 하던 도중) ☪️:아 황녀 독자 보고싶어요 독자야 입어줘 언니 옷 개이쁘다.. ❖:납치당하는 황녀 독쨔... 쭝은 뭐할까요 ✡:호위무사!!!!!!!!!!!!!!!!! 결코다시 호위!!!!!!!!!!!!!!!!!!! ❖:이거 머지 백합두 가능한 게. 요 세계관에서 황녀 최측근이면 군인이 여성들이면서 이 무리를 황녀의 정원이라...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약간 수정 세이도의 미남이라고 불리는 옆반 야구부남자애는 동시에 야구바보라고 불린다. 이유는 야구 말고는 아무것도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여자아이들이 '안녕 미유키군?' 하고 인사했다가 '너희 나랑 아는 사이야?' 같은 멘트를 듣고 얼음이 되었고 심지어 남자애들끼리도 대화를 나누는 걸 본 적이 없다. 물론 같은 야구부원과는 얘기를 하는 것 같았지만 그마저...
17일 후쿠오카 파이널! 내가 이거 보려고 얼마나 구박을 받았던가! 라고 하지만 늦잠잤다 11시 40분에 눈뜸... 물판이 12시지만 어제 살건 다 사서 가챠만 하면 된다~ (안한다고 한 나는 죽었다) 우선 밥을 먹을까 싶어 파르코 에 왔다 사람이 많아서 먹지는 못했지만 됴르륵 돌아다니다가 이런걸 발견했다... 먹지는 못함 ㅋㅋㅋㅋㅋ 가챠 개망했다.... ...
Discussion 질문들 원본은 여기: https://boards.na.leagueoflegends.com/en/c/story-art/yjig4POz-spoilers-zed-issue-nr-1-discussion?comment=0017 1. 알톤 사람 맞나요? 사람보다 타노스같이 보이는데 > 아이오니아 부유층은 꽤 특이한 옷차림을 하고 있습니다 (유...
어둑어둑한 하늘에서 새하얀 눈이 소리없이 내리던 날. 금지된 숲에 발을 들인 이들이 모두 피투성이가 되서 죽어있는 그 위로 눈이 쌓여갈때 여자가 품에 꼭 안고있는 담요가 꿈틀거리면서 작은 아이 하나가 빠져나왔다. 목도리와 털모자를 꾹 눌러쓰고 볼이 빵빵한 그 아이는 이미 싸늘해진 제 어머니를 흔들어보고는 피를 잔뜩 머금은 눈 위에 주저앉았다. 울지도, 웃지...
“방학 때 할 일 없지? 시골에 있는 우리 성에 가자.” 그 제안을 별 생각 없이 흔쾌히 받아들인 게 사흘 전이었다. 콘은 덜컹거리는 마차에 앉아 유리창을 통해 축축한 물안개로 덮인 풀밭을 바라보았다. 처음에야 신났지만, 사흘 동안 좁은 마차 안에만 하루에 반나절 이상을 머무르고 있자니 좀이 쑤시다 못해 슬슬 짜증까지 나려는 상태였다. 뭐가 그렇게 즐거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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