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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좋아해 예전부터 좋아했어] . [카게야마 토비오] "쪽지 말임까?" 카게야마가 고개를 갸웃거리며 되묻는다. 그대로 내 신발장에 쪽지 넣은 사람이 너냐고 물어보려던 참이었지만.. 저 밖에서 카게야마를 찾는 목소리가 들린다. 아무래도 스가와라 선배인 것 같다. 카게야마는 곧 가겠다고 대답하고는 다시 고개를 돌려 나를 바라본다. 지금은 바쁘니 나중에 얘기하고 ...
~ 도토리 카페에서 즐길 수 있는 간식들♪ ~ 주문은 직원 및 사장님께 문의! 『 디저트 』 『 음료 』 5,000길 3,000길 다람쥐 사장님의 특제 주스 ?¿ 4,000길
언제 이렇게 어른이 되었어, 원래 애기였는데. 정을 주는게 싫었다. 어차피 조금 허덕이다가 다들 하나, 둘 지쳐서 금방 짐을 싸곤 했으니까.이번에도 분명 그렇겠지, 우르르 찼다가 우르르 떠나가는 짐 가방들과 빈공간을 보면서 지치기는 나도 매한가지였다. 기약없는 데뷔일정, 기약없는 연습, 고된 춤 연습으로 다들 연습실 바닥에 드러누워숨을 헐떡이며 보는 뿌연 ...
내가 늘 예쁘다 해주는 사람 나를 늘 생각해주는 사람 목소리 만 들어도 내 하루를 기분 좋게 만드는 그대는 참 이상한 사람
우리는 모두 꿈을 꾼다. 그 중 나는 오랫동안 내 전생에 대한 꿈을 꾸어왔다. 그런데 어째선지 얼굴이 보이지 않은 내 전생의 연인. 엄마에게 하소연해도 시큰둥하게 받아 들이기만 해서 그만 화를 내고 마는데... 그러던 와중, 학교에 전학생이 왔다. 과연 그 애가 나의 전생 연인일까? +) 잘 때 꾸었던 꿈을 바탕으로 8호 볼링공같이 가볍게 그려봤네요.. (...
언젠가 엄마랑 대화하다가 머리 얘기가 나왔는데 난 탈모 올까봐 항상 걱정된다고 말했다. 그러니까 엄마가 머리숱이 그렇게나 많은데 그런걸로 걱정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 하길래 나는 머리숱이 많으니까 잃을까봐 걱정 되는 거라고 말했다. 생각해보니 인생 전체가 그렇다. 잃을 것이 있는 사람은 항상 초조하다. 그래서 그들은 인생의 최대 목표가 리스크 최소...
※공포요소, 불쾌 주의※
"일 끝나면 올 테니까 밥 먹고 있어." "아, 네.." "다녀와서 확인할 거니까 안 먹으면 화낼 거다―?" 손을 뻗어올려 머리까지 쓰다듬어가니 아카아시는 작게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끄덕여갔다. 배시시 웃는 코노하의 얼굴에서 느껴지는 그 사람의 향기. 다시 돌아온다고 말해주고 있다. 걱정을 해주고 있다. 아아, 오랜만에 느끼는 이 모든 것들이, 혼자 맞지 ...
*열람 전 키워드를 확인해 주세요. 06. 라면을 먹으면서 한 대화로 인해 나는 하늘 언니와 상당히 가까워졌다. 정말로 나에게 친언니가 생긴듯한 기분. 비록 10살이라는 나이 차이는 있지만, 4차원적인 성격과 함께 낯을 가리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화를 하는 그녀의 매력에 조금씩 빠져들었다. 저녁 11시, 언니가 준비해준 파자마를 입고 잘 준비를 했다. 하지만...
Mr. SUNSHINE 金熙星 반갑소.잘생긴 조선인 김희성金熙星이오. 작금作今의 시대의 낭만이란 소위 그를 칭하는 단어임이 틀림없었다. 가배처럼 쓰디 쓴 낭만. 조선에서 듣기만 해도 누구든 도련님이라고 고개를 숙일, 그런 가장 갑부집의 외동, 그뿐이 아닌 사내로 태어나 모든 집안의 기대는 그에게 쏠리기 충분했다. 집안의 내막에 대한 것들은 항상 그의 목을 ...
빠르게 걸음을 옮기던 세드릭이 가벼운 웃음을 터뜨리며 멈춰섰다. 낡고 오래된 놀이터, 중심부에 자리한 미끄럼틀과 그네, 시소를 지나 가장 구석진 벤치. 또 잔뜩 몸을 웅크린 그 애가 있다. "리지." 모자 아래로 밝은 색의 눈이 이쪽을 향한다. 세드릭은 얼른 지팡이를 뒷주머니에 집어넣었다. "오래 기다렸어?" 고요한 한 쌍의 눈동자가 자신을 향했다. 벤치 ...
요즘 버릇처럼 말한다 이젠 정말 괜찮다고 힘들면 안 될 것만 같아서 괜찮아야 하고 잘 해야 할 것 같아서 나는 괜찮은 사람으로 있다 오랜 시간 힘들었다고 내겐 지난 몇 년의 시간들이 그랬다, 억울하다고 말하기가 입이 아프다. 힘든 마음을 알아줄 시간도 없이 모든 감정들을 안고 끝까지 와버리는 바람에 끝이 나고서도 나는 많이 흔들렸다고 아팠다고 밤새 심장을 ...
안녕하세요 동화입니다 공지 하나는 띄워 놓아야 하지 않겠나 싶어서 야심한 새벽에 자판을 두들겨 보아요 ╹ ◡ ╹ 사실은... 첫 글을 업로드하고 난 후에 깜짝 놀랐어요. 별생각 없이 만든 블로그고, 별생각 없이 쓴 글임에도 많은 분이 좋아해 주셔서 아주 기뻤답니다. 정말 별 볼 일 없는 글인데... 사실은 '누가 보겠냐~' 하는 마음으로 대충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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