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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BGM: https://youtu.be/Je4eqQSYyZc 전편: http://posty.pe/xkw4oi 익송 익준송화 준송 슬의 슬의생 슬기로운 의사생활 "어........?" "채송화.....? 너 혹시...... 채송화나?" "그럼 너는......? 아니, 그나저나 내 이름을 어떻게 알았어? 설마 네가 이익준이야? 그 20년 동안 알아왔던 그 이름...
아이고 이게 얼마만이야...중혁이 생일 기념으로 정리해보겠어요!(이렇게 비빈다고?) 원고정산..(중간중간 아닌것도 있음) 전독시에 담기면서 살면서 그릴 원고는 다 끌어다 쓰고 있는 기분입니다,, 매번 자신 없이 내놓게 되는데 좋게 봐 주시는 분들 덕분에 용기를 냅니다,,,(구구절절문,,) 하트키링용으로 그린것들,, 마감 급하게 그렸더니 여러모로 아쉬운 도안...
여느 때와 다름없이 움직이는 초침의 소리가 우레와 같이 크게 들렸다. 헉, 하고 숨을 마시며 두 눈에 기숙사 천장이 담겼다. 악몽을 꾼 기억은 없었다, 오히려 그 꿈의 내용이 기억나지 않았다고 하는 쪽이 더 알맞을 것이다. '-...' 그러니까, 분명히 꿈을 꿨음에도. 그 내용을 떠올리려고 하면 답답함만이 남아서 괴로웠다. 나한테 뭐라고 말을 걸었는데, 그...
탄생석 합작, 주최자 NeQueen 님 BGM: https://youtu.be/0xTUdwFeK0o?list=PLpLPvnyq29Z3T70X1M9FHTD2dmkNTBBQl "송화야, 너 좋아하는 사람 있어?" 그 말에, 익준의 곁에서 은 접시를 닦던 송화는 익준을 바라보며 고개를 저었다. 물론 거짓말이었지만. "아니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없어요. 저는 ...
흡혈귀 오이카와 X 인간 카게야마 약 유혈 사태, 사망 언급 및 실종 소재가 있습니다.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주의 바랍니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오늘따라 뭔가 기분이 이상한 날이었다. 지난여름과 다르게 올여름은 해가 쨍쨍할 것이라고 일기예보에서 그렇게 얘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만 유독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것 마냥 비가 쏟아졌다. 카게야마는 강의를 듣...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인물 심리 묘사를 제거한 글을 써보자 메리 크리스마스 톰! 크리스마스에 혼자 있으니까 좋냐? 신간은 왜 안 나와? 글은 왜 안 써? 답장은 또 왜 안 쓰구. 보고싶다. Love, Al. 앨빈은 자신의 이름 옆에 마침표를 찍었다. 까끌거리는 재질의 질 좋은 종이는 펜촉의 잉크를 단숨에 흡수하여 금세 잉크가 번지지 않을 만큼 말랐지만, 앨빈은 글씨 위에 ...
BGM: https://youtu.be/B2dm1PRd7O4 파도가 찬란하게 치는 바다. 그곳을 거닐던 송화의 발소리가 들렸다. 작은 텐트도 역시나 하나 쳐져 있었고, 텐트 옆에는 작은 가스버너와 받침대, 의자, 그리고 바비큐 재료들과 가지고 온 짐들이 차곡차곡 쌓여 있었다. "송화야, 불 이 정도로 타면 돼? 좀 도와주라!" "어, 조금만 다 놔 둬!" ...
BGM: https://youtu.be/__q9fsZa5vk "안녕, 내일 또 보자!" 친구들이 학교를 나서며 소리치는 그 맑은 목소리에, 모두는 손을 신나게 흔들며 교문을 뛰쳐나갔다. 그렇게 말하며 나가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익준과 송화도 함께 서로 뒤질세라 초등학교를 달려 나오기 시작했다. "야, 채송화! 너 나 못 잡지! 나 잡으면 아이스크림하고 젤리 ...
BGM: https://youtu.be/Fn8RGDHSNh8 어두운 숲의 안. 그곳은 조금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이상한 아우라가 둘러싸고 있는 마녀의 숲이었다. 이 숲에는 한 가지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었다. 그것은 바로 이 마녀가 그녀의 짝을 만난다면, 이 숲은 모두에게 열린다는 것이었다. 그렇다. 이 숲의 주인은 마녀였다. 애초부터 이 숲의 주인이...
연구소에서 나온 이가 죽었다. 버석한 손 끝, 제 존재감을 잃은 입김, 그대로 눈 속에 말라붙은 몸. 그 어떤 것도 사내에게 감정을 불러일으키지 않았다. 그저... 다른 이들의 기분이 쳐졌으니 오늘 밤은 조용하겠구나, 하는 한 줄의 감상 뿐. 눈밭에 지팡이를 꽂아넣고 담배에 불을 붙인 것은 그러한 연유겠지. 잠깐은 생각을 지워도 되겠구나, 하는. 형식적인 ...
“그래요, 세상은 지나치게 빨리 바뀌지요. 한순간에 내가 좋아하던 걸 놓치기도 해요. 그렇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좋아하는 걸 되짚어보는 게 필요하지 않겠어요? 곧 사라질 거라면요, 아무것도 못하고 놓치는 것보다는 그게 더 낫다고 생각해요.” 방울이 데굴데굴 구르는 것 같은 아이를 가만 지켜보다 말고, 잠시 멈춘다. 그러니까… …, 이런 말을 들을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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