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좋아해요. 좋아한다구요. [어줍잖은 생각들]EP.03 우리는 좋아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하기 쉽지 않다. 게으른 것이 좋다면, "난 게을리 사는 것이 좋아요"라고. 초등학교, 중학교 때 혹은 그 이후로 우리는 우리에 대한 소개를 쓸때, 양식 하나 받고 호구 조사를 하거나, 나를 나타내는 것들에 대하여 적을 때는 위기에 봉착한다. 누구나 한번쯤 마주해 본적이...
https://youtu.be/L0epUb4ReBs 당신의 말 한마디가 나를 바꿨어. 당신의 말이, 당신의 온기가, 당신의 행동이 나를 하나하나 바꿨어. 그때의 나도, 당신도 몰랐겠지만, 생각 이상으로 당신은 나에게 큰 영향을 끼쳐버려서, 나는 당황스러웠어. 당신은 우리의 만남을 우연으로 치부할 수도 있고, 어쩌면 운명이라 말할 수도 있어. 하지만 이건 우...
*사귈래 말고 좋아해의 번외편 입니다. 이동혁은 언제나 그랬다. 사실 알고 있었다. 꽤 오래 전부터 이동혁이 나를 좋아한다는 것 쯤이야. 근데 문제는 나였다. 내가 이동혁을 좋아하는지 확신할 수 없었다. 그래서 모른 척 하면서 피했다. 여자친구도 만들고 부정했었다. 적어도 고1 때 나는 말이다. 하지만 부정을 할 수록 더 커진다고 이동혁이 내 마음속에 언제...
익송 을(를) 『사랑해』/『보고싶다, 미치도록』/『골목길』/『계획되었던』/『은은한』 들로 연성해 연성!! +초침을 깨물다 2화를 다시 리메이크 해 보았습니다. "이익준, 너 지금 그게 무슨 소리야? 도대체 왜 그런 소리를 하는 거야...? 도대체 너 왜 그래?" 카페에 앉아 있는 익준 앞에 멍하니 앉아 있는 송화를 바라보며, 익준은 애써 웃으며 말했다. "...
좋아해 B 모기 무영의 폭탄발언 이후, 선생님이 타이밍 좋게 들어오는 바람에 좋아해 사건은 일단락 되는 듯 했다. 한주는 정말 저 애가 나를 좋아한다는건가-, 잠시 생각했었으나 이내 그 생각을 거뒀다. 그냥 도와준거겠지. 그렇게 며칠이 흘렀다. 그때의 여파가 심했는지 이젠 한주를 괴롭히는 애들도 없었고, 반 아이들도 그냥 무영이 한주를 도와주면서 좋아한다고...
악마는 fxxk을/를 좋아해 4 written by 인트 회상이 끝나자 배신감이 들었지만 왜인지 쉽게 가라앉았다. 더불어 석진이 그립다는, 그가 보고 싶다는 생각 또한 들지 않았다. 지민은 마치 그와의 시간이 없었던 거처럼 영업을 재개하고 사람의 영혼을 긁어모았다. 석진만큼 취향인 사람이 드물어 다음 연애는 시작하지 못했다. 엄연히 따지자면 시작 안 한 게...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전연령 | 무선제본 | 36P | *해당 회지는 타이카즈 커플링행사인 '태양에게 바치는 꽃다발'에서 기간한정으로 실물회지를 주문받았습니다. (*3/6 - 인쇄소로부터 수령 & 통판 발송완료) ▲ 원고 샘플입니다 . < ※ 샘플에 있는 페이지는 시작페이지(1p)가 아닙니다. > ※ 이후 행사가 끝난 뒤, 본문이 아닌 오마케부분(후기 뒤의 분...
썰북을 고민하고 있는 썰입니다... 가격이 조금 붙는 점 양해 부탁드릴게요 ㅜㅜ 포타결제는 넣어두셔요 ㅠㅠㅠㅠㅠ 「야.」 - ...아, 왜. 뭔 새벽에 전화하고 난리야. 「나 좀 데려다 줘.」 - 뭘 데려다 줘. 빨랑 집 가라. 이 오빠 피곤하다. 「.. 오늘 우리집에 아무도 없어.」 - ... 기다려. 갈게. 몇 분 후에 후드를 뒤집어쓰고 독서실 앞에 도...
악마는 fxxk을/를 좋아해 3 written by 인트 일 때문에 인간관계에 소원했다던 석진은 야근을 밥 먹듯 하는 이 시대의 열정 페이 유망주였다. 박지민은 이제껏 ‘열렬’이라는 단어에 맞춰 연료 태우듯 연애를 해왔는데 아주 반대의 타입을 만난 셈이다. ‘나는 회사에 석진 씨를 뺏겼어요.’ ‘미안해요…….’ ‘석진 씨가 조금만 덜 귀여웠어도 확 도망가버...
BGM Ryuichi Sakamoto : Koko 작구 가라앉는 노래들만 나오는 것 같찌만...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작곡가입니다... 분위기랑도 잘 맞아요. <<주인공들의 나이가 스무살인 게 쓰는 입장에서 너무 이입이 깨져서 스물셋으로 바꿀게요. 재현이는 군대 갔다와서 복학한 거고 여주는 재수해서 재현이 군대 갔을 때 입학한 거로. >>...
나 너 안 좋아해 생글생글 웃고 있던 오늘 처음 본 선배와 이상하리만큼 굳은 얼굴을 하고 있는 이동혁. 무슨 상황인지 이해가 가기도 전에 제노가 나타났다. 동혁아. 거친 숨을 몰아쉬던 이제노는 나랑 시선을 맞추지 않고 이동혁 이름을 불렀다. 언제 온기가 있었냐는 듯 허전해진 왼팔을 바라보다 여전한 오른팔로 시선을 옮겼다. 괜찮아요? 미소를 떨치지 않은 선배...
*코로나가 없다는 가정 하의 오늘 “오늘은 세상에서 제일 슬프고 비극적인 날이야.” 관형이 건넨 뱅쇼를 받아드는 영흠은 죽을 상이었다. 뜨거우니까 조심해요, 관형은 의외로 그런 영흠에게 흔들리지 않고 담담히 영흠의 손에 머그잔의 손잡이를 들려주었다. 영흠은 그런 관형이 자신에 대한 애정이 식은 것은 아닐까 하는, 하고싶지 않은 생각을 잠시 했다.슬픔에 잠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