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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급하게 했던거지만 정말 뭔 말인지 1도 몰으갰다
_ 해저(@baby_5duck)님 <삿포로에 가자> 문체교환. _ 욕설 주의. 구질구질했다.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심장이 그 말을 뱉은 것은 나카하라가 소년원에 갔을 때였다. 절도였다. 가족이라고는 귀가 멀어버린 할머니와 행방을 알 수 없는 형이 전부였다. 그마저도 지긋지긋해서 죽지 않기 위해 남의 것에 손을 댔다. 중학생의 나카하라는 세상을 ...
다자이가 나카하라의 맨션에 들이닥친 지 한 달째다. 보스의 급작스러운 부름으로 다자이와의 약속을 여섯 번째로 취소한 날 그는 제법 쌀쌀맞은 투로 다음번에 또 이러면 그냥 같이 사는 걸세. 하고 이야기 했고, 과장이라 생각하여 흘려들었던 말은 일곱 번째로 약속을 취소한 날 가방 하나를 들고 새벽같이 들이닥친 다자이에 의해 되새겨졌다. “너 언제부터 한 말은 ...
*마법사 다자이와 섬의 왕 츄야. *츄야사망->회귀 *시체묘사 있음. (다소 고어라고 생각될 수 있음.) *맞춤법 검사 안함. "ㅊ...ㅇ, 흐ㅇㅏ... 흐, 으ㅇ!!" 목구멍이 꺼끌거렸다. 쇳덩이를 삼킨듯 묵직한 덩어리가 배를 짓누르고 쇠꼬챙이로 찔린듯 심장이 타듯 아파왔다. 목구멍에서는 흘러나오는 비명덩어리는 누구의 것인가? 다자이는 갓 태어난 새...
조그만한 어릴때 부터 알던 사이였다. 포트마피아가 거두어 포트마피아에서 같이 어린시절을 보냈다. 더 어릴때는 생각도 나지않으니 어린시절 추억을 떠올리면 둘은 항상 같이 있었다. 츄야, 나 어릴때 사진을 찾았다네! 다자이 오사무가 엄청난걸 찾았다는듯 나카하라를 불렀다. 왜 쓸때없는걸 찾고있냐, 퉤메. 다자이 오사무가 찾았다며 신나게 보여준사진 몇장은 역시나 ...
검은 칼로 벼혀내어 박제한 한 송이의 동백을 흩뿌리는 손길은 아름답기 그지없었고. 푸른 눈동자에서 넘쳐흐른 감정은 창백한 뺨을 타고 흘러내리는 눈물이 되어 산산히 떨구어졌다. 문득 하늘을 바라보며 타오르는 여명과 저물어가는 황혼의 색은 같은 너의 머리칼이라 말하는 내게, 너는 물었다. "나를, 사랑해?" "물론. 그럼 츄야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나." "나...
+ 크로스오버 소재입니다 최악이야. 최악. 츄야랑 또 같이 임무라니~ 평소처럼 느긋하게 하는 말에 또 발끈해서 내가 더 싫니. 임무만 끝나면 네놈 목을 딸거라며 바락거리는 나카하라가 솔직하지 못하게 자기방어를 하는 고슴도치마냥 몸을 부풀리는것 같아 퍽이나 귀여웠다. 효율을 위해서 각각 다른 방향으로 갔는데 나카하라가 없으니 역시 조금 심심하기도. 이쪽엔 아...
그녀는 새카만 옷을 입고 있었다. 화사한 밝은 색을 선호하는 오자키답지 않게 한적한 카페를 어두침침하게 물들이고 있었기에 발견하는데 조금의 시간이 걸렸다. 문득 다자이는 그녀의 옷차림에, 전화로는 하기 힘든 이야기라고 말하던 짧은 통화에서 전할 말을 직감한다. 다자이가 느리게 반대편에 와 앉았다. 잘 지냈니. 오자키가 차분히 가라앉은 눈으로 안부를 물었다....
자네가 필요해. 전해들은 보스의 말은 사탕처럼 달았다. 언제나 몸과 마음을 함께 짓누르는 듯한 중력도 그 날 만큼은 날아갈 수 있을 정도로 가볍게 느껴졌다. 그 모든 고된 나날들은 이 순간을 위해 존재했던 거다. 임무에 다녀와서 다자이에게 자랑해야지. 어린 마음에 그렇게 생각했다. 어리석은 생각이었다. 임무의 내용은 알지 못했다. 가보면 알게 될 거야. 보...
쌍흑 전력 60분 . 피드백은 멘션 디엠 이메일로 받습니다. ->alpaka580@gmail.com 믿음" 신님, 제발 제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망할 다자이 녀석 빨리 데려가주세요.오탁을 쓰라고 하고 책임지겠다는 둥, 자신만 믿고 오탁을 쓰라고 했지만, 무책임하게 가버렸잖아그 녀석을 아직도 믿어도 괜찮을까, 믿어서 오탁을 써왔고, 쌍흑도 해왔고, 그...
_ 비에님은 8RT를 달성하면 ‘이별’ 키워드로 다자이 오사무 & 오자키 코요를 연성합니다(by. shindanmaker). _ 남코요. _ 사망 소재 주의. 하늘이 붉었다. 피의 색깔을 옮겨온 것처럼 붉은 하늘이 다른 곳에 있는 두 남자를 동시에 덮쳤다. 남자들의 거리는 멀리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늘은 그들을 품었고 그것은 그만큼 하늘이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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