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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프로필#인류 최고의 近墨者黑 너 같은 거 정말로 싫어! 화내고 있지만 웃음은 숨길 수 없잖아? 아니 절대로 사이 좋다던가 그런게 아니라고! 사이좋게 말하고 노려보고 또 껄껄~ [ 타인에게 고통을, 하지만 고통회피만렙 귀차니즘 ] " 아, 귀찮아~ 귀찮게 하지말고 머저리! 거기 단 거나 줄래~? " 움직이기 귀찮아서 말이야~ 이름: 캔디나이: 27신체: 1...
*익제박사입니다 *공상의 정원 이후 로도스로 복귀한 익제와 박사의 만남 이야기 *제가 글쓸때 총기 알아보고 장전종류를 알아본건 이번이 처음입니다.....레버액션...멋있네요... *이그제큐터 디 엑스 포에데레의 대사나 파일 중 몇가지를 참고해서 쓴 날조글이 있습니다 *지뢰라면 그냥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여기보고 미침......진짜 얘네 뭐하냐.....사귀...
1591년, 오사카.당시의 오사카는 분주했다. ──그야 당연하게도 전쟁 직전의 일본은 그러했으니까── 유카타를 갖춰입은 이가 그 일사분란한 거리를 걷고 있었다. 그 이의 이마팍엔 ■■한 흔적이 있다는 사실 말고는 꽤나 잘 사는 집의 가주와 같은 형상이었겠다. 그 옆의 여인이 그에게 기대며 입을 열었다."나으리, 어째서 참전하려 하시는지요. 그렇다고 한들 굳...
캐붕 주의 "에노모토 씨! 여기 크림 파스타 하나 주세요!" "네!" "여기 초코 파르페 두 개요!" "네!" 아즈사와 아무로는 분주히 움직이며 여러 음식을 준비하고 있었다. 오늘은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다른 사람들에게는 사랑과 낭만이 넘치는 날일지도 모르지만, 카페 종업원에게는 1년 중 가장 바쁜 날일 뿐이었다. 아침부터 몰려든 손님은, 쉬이 줄어들...
거의 밤을 새우다시피 한 그녀가 피곤한 얼굴로 방에서 나왔다. “괜찮으시겠어요?” 이른 아침인데도 거실에서 대기 중이던 현우가 소파에서 일어나며 물었다. “네. 괜찮아요. 이 정도는 끄떡없어요.” 잘 떠지지도 않는 눈으로 현우에게 웃어 보인다. 그런 그녀를 보고 웃음이 터진 현우가 그녀의 곁으로 왔다. “이거 드세요.” “이게 뭐예요?” “피로회복제요. 꽤...
대학 병원. 성은은 텔레비전 뉴스 채널을 틀어놓고 멍하니 화면을 바라보고 있었다. 병실에 있던 다른 환자들이 다들 퇴원해서 지금은 성은밖에 없었다. 덕분에 조용해서 좋았다. 곧 누군가가 노크를 똑똑, 하더니 병실로 들어왔다. 곽재욱이었다. 머리에 붕대를 감고 침대에 기대 누워 있던 성은이 퉁명스럽게 입을 열었다. “어쩐 일이세요? 구경 오셨어요...
다음날 아침, 페르니우스는 몸 좀 풀려고 복도에서 조깅을 하기 시작했다. 재생기를 틀면서 뛰기를 3분 째, 앞에서 네 다리와 손가락이 다섯인 '자신보다 키가 큰' 정화자가 저벅저벅 걸어오고 있었다. 이 함선에서 파수병 말고 본 적이 없는 전사에 그는 '카멜레온 걸즈'를 일시정지하고 바라본다."아, 기사단이여. 오늘 그대를 처음 보는군. 나는 법무관 파라스라...
아.벌써 11시 반이네.그러고 보니... 오늘이 며칠이었더라?[12/25일11시 30분]어?크리스마스였나?눈..도 오고.올해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네.비록 임무로 점철되긴 했지만.유이토에게 전화 해 볼까..?띠리리-[여보세요? 세즈오? 갑자기 왜 전화했어?]"응... 오늘이 크리스마스더라. 유이토, 초콜릿 케이크가 좋아, 생크림 케이크가 좋아, 아니면 크리스마...
"... 이하은. 이야기 좀 하지." 쿵. 심장이 떨어지는 소리가 났다. 덜덜 떨리는 이 손은 불안인가, 공포인가. 이하은은 얌전히 강태의의 휠체어를 끌었다. 바람 한 점 불지 않는 맑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몸의 떨림이 멈추지 않는다. 뼛속까지 추위가 파고들어 숨이 막힐 지경이었다. ...괘, 괜찮아. 바, 밖도 제대로 나오지 못하는 양반이잖아. 분명, ...
우린 다시 인연이 될 수 있을까? - [승민씨 좋은 사람 같아요ㅎㅎ 앞으로 자주 봬요!] [당신의 X는 당신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이 상황에서 좋은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는 기분은 이상했다. 수빈이도 나와의 첫 만남에서 나에게 좋은 사람이라는 평가를 남겼기 때문이겠지. - [낯 많이 가리시는 것 같던데 오늘 고생했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ㅎㅎ] [예뻐요...
뭘 해도 잘 안되는 날이 있다. 민정은 감독의 표정을 보고 오늘이 그런 날이란 생각을 했다. 너무 오랜 시간 대기했고 현장 분위기는 더 없이 예민했다. 촬영 스태프들 모두 표정이 좋지 않았고 세트엔 촬영과 무관한 사람이 너무 많았다. 촬영 프로덕션, 광고 대행사, 케이그룹, 광야 엔터. 민정의 집중력도 바닥을 쳤다. 민정을 몇 번이고 반복해서 안아 올리던 ...
※필력딸림주의※ ※저퀄주의※ _ 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어느 날 오후였다. 하늘은 푸르렀고 해는 쨍쨍하지만 덥지는 않았다. 화산에는 여느 때와 같이 수련하는 제자들의 목소리가 매화향과 함께 퍼져나갔다. 잠시 화음에 내려간 청명이 볼일을 마치고 평소와 같이 화산으로 돌아가는데, 꼭대기에 오를수록 이상하게 압도적인 기운이 그를 감쌌다. '어라, 이 기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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