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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에베는 지금까지 싸움에서 져 본 적이 없다. 당연한 이야기다. IUP의 일원으로서 패배했다면 심각한 부상이나 죽음을 겪었다는 뜻이니까. 그런 자질구레한 사유는 배제하고서라도 니에베는 거의 무적에 가까웠다. 사실상 손가락 하나만 움직여도 도시 하나를 박살 낼 수 있는 인물이었으므로. 그는 거대한 재앙 같았다. 누구도 막을 권리는 없었다. 알려진 능력이 열세...
* 위무선 사망 후의 이야기 * 망기무선 후회물 어느 날, 남희신이 눈을 뜬 남망기에게 말했다. 네 아이가 삼 세가 되었다. 남망기가 답했다. 형장, 저에게는 도려가 있으나 아이는 없습니다. 농이 지나치십니다. 그이는 아이를 낳지 못합니다. 그러니 저에게 그런 말 말고 그이가 있는 곳을 알려주십사, 부탁드립니다. 남희신이 그에 슬퍼하며 고개를 저었다. 망기...
칠흑/칠흑비화 4화 스포주의 에메히카 루프물 2편 1편-http://posty.pe/2mqqm2 3편 완결 예정이지만 변동가능 자살 상해 살해 등 트리거 주의 루프물인데 루프물 아닌것같음 빛전은 성별이나 종족을 특정하지 않았습니다. 자유롭게 상상해주세요. 아 내년 되기 전에 마감치고 싶었는데 실패했어요ㅠ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죄식자를 쓰러뜨리려는 ...
안녕하세요, 은회입니다. 빠르게 망년회 후기를 써야지, 하던 게 벌써 새해가 되어버렸네요ㅎㅎ 올해는 흰쥐의 해라고 성실하고 어쩌고, 종 치면서 하는 소리를 들었는데. 정말 그래야겠습니다. 좀 더 성실한 2020년의 은회가 되어 꾸준한 연성을 해야겠습니다. 반성은 반성이고, 망년회는 정말 오랜만에 참여한 행사였습니다. 마지막이 언제였던가, 기억을 되짚어보니 ...
*Crown님의 밀레 유나리를 빌렸습니다. "연극?" "네. 극장에서 사도가 나타날 거란 정보가 있습니다." "아본에 사도가 나타난다고?" 동그랗게 떠진 소녀의 눈동자에서 드러난 놀라운 기색에 르웰린은 고개를 저었다. 그의 푸른 빛으로 반짝이는 보석안이 생각에 잠긴듯 차분하게 가라앉아 있었다. "아니요, 에일리흐의 귀족들이 가는 극장입니다." 그런 이야기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이게 뭐야. 내가 아직 꿈을 꾸고 있는 건가. 잠이 덜 깼나. 재현은 고개를 들어 눈앞에 있는 훈을 쳐다봤다. 언제 나타났는지 모를 훈에 재현은 이미 바닥으로 떨어져 있었고, 훈은 재현의 침대를 당당하게 차지하고 앉아선 언제 그랬냐는 듯 그런 재현을 가만 바라봤다.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으면서. -나 찾았잖아. 김재현. -어... 찾긴 했는데. 내 앞에 있...
2012. 12. 25. 스물 여섯. “해인아, 너도 윤결이 말고 다른 가족이 있으면 좋겠다.” “그래, 임마. 병아리 마냥 윤결이만 따라다니지만 말고.” “아, 뭔 상관이래. 서윤결 한 명도 힘들거든?” 또 성질낸다 저거. 혀를 쯧쯧 차는 소리가 들렸다. 스물에 처음 생긴 나만의 조. 내 사람들, 내 소중한 사람들. 나는 타박을 받으면서도 부드러운 미소를...
* FF14(파이널판타지 14), 5.0 칠흑의 반역자 스토리 및 칠흑비화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과거의 에메트셀크와 '그 사람' 의 이야기입니다. * 설정에 개인적인 해석이 섞여 있으며, 특히 '그 사람' 에 대한 배경 설정은 거의 개인해석에 가깝습니다. 단 성별이나 외형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거의 어느 쪽으로든 해석이 가능합니다. 생명은 저마다...
운명같은 사랑이라 생각했다. 그저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나 평범하게 직장생활을 하던 지인에게 어느 날 대표아들이란 사람이 그동안 지켜봐왔다며 고백을 해왔다. 대기업은 아니지만 그에 버금가는 규모의 중소기업 대표의 아들은 능력도 있을 뿐더러, 외모부터 성격, 키까지 무엇하나 빠지는 게 없었다. 누가 그런 그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주변 사람들은 시샘 반,...
■ 꿈만 같은 하루하루가 지나갔다. 한 순간에 다가와 모든 것을 휩쓸어 버리는 파도처럼, 그것은 나를 덮치더니 깊은 바다와도 같은 그 무한한 품 속으로 끌고 들어갔다. 오늘도 그 안에서 살며시 눈을 감고, 제멋대로인 아이가 어리광을 부리듯 조용히 잠겨본다. ■ 그 사람은 참으로 제멋대로였다. 제멋대로에 재수 없는 사람이었다. 거기에 앞뒤도 꽉 막혀 보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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