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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다 우리 주변을 걸어가는데, 주변의 모든 것들이 움직이고 있는데, 우리는 그자리에 멈춰서 우리의 시간이 움직이지 않고 있는 것만 같았다. 너와 이렇게 마주보는 게 고등학생 때로 돌아간 것만 같았다. 너무나도 가슴이 벅차고 심장이 뛰던 그때, 너와 내가 마지막으로 만났던 그때인 것 같아서 이 ...
6화 어머니 아무래도 이 과외는 썩 좋은 선택이 아닌 거 같아요. 이주연은 국어 문제가 하나도 눈에 안 들어오는 경험을 하는 중이었다. 화자의 정서니 뭐니. 평소에도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는데 아까 그렇게 말하고 나서 박인결을 눈앞에 두고 보자니 가만히 있어도 얼굴이 홧홧하게 달아올랐다. 이주연 이 바보 같은 놈. “틀렸어.” “알아!” 쟨 아무렇지 않...
02. “레빗! 나 왔어!” 불청객이 나가고 몇 시간 뒤, 그동안 사무실에선 들을 수 없었던 밝은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레빗이 아는 사람 중 노크 없이 문을 열 수 있는 사람은 딱 한 명뿐이었다. 기다리던 목소리가 들리자 그는 소파에 누워있는 채로 흘깃, 흘겨보았다. 종이봉투를 품에 안고 들어오는 여자가 눈에 들어왔다. “많이 기다렸어?” 레빗의 단 하나...
“알고 있었어.”
「여러분은 평소에 태양의 존재를…, 단순한 햇볕이 아닌 거대하고 압도적인 에너지 그 자체로. 한시도 잊지 않고 뇌리에 새긴 채 살아가십니까? 아니겠죠. 그럴 순 없으며, 그래선 안 됩니다. 성휘도 다를 바 없습니다.」「해가 자신의 의지로 생명을 돌보는 게 아니듯, 성휘보유자는 본인의 무엇을 지닌지도 모른 채 그 존재만으로 인간 사회에 활력을 부여합니다. 성...
8-1 8-2
※공포요소, 불쾌 주의※
"엄마 왔다. 오,맛있는 냄새 나는데? 오늘 저녁은 카레니?" 저녁에 부엌에서 카레를 끓이는데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얼마 있다가 어머니가 얼굴을 내밀었다. "오랜만에 먹는 카레인 걸요. 아, 맞다.엄마 저 남친 생겼어요" "뭐·········?" 내가 보고하자 어머니는 눈을 동그랗게 떴다.언니의 제안으로 중요한 일을 가족들끼리 서로 말하자고 정해두었다...
자꾸 쳐다보는 시선에 할머니는 찬형의 얼굴로 시선을 홱 돌렸다. 어딘가 퀭해있지만 냄새와 분위기가 다르다는 걸 느꼈는지 점점 허리를 숙여 그의 얼굴로 다가가기 시작했다. “넌 누구니?” 할머니가 물었다. 갑자기 자신의 코앞으로 바짝 다가온 할머니에 찬형은 당황스러운 기색을 보이면서도 “…정찬형인데요….” 라며 가슴에 한손을 얹었다. 그의 이름을 물은 건 아...
*이번 내용은 판타지성이지만 혹시라도 트라우마 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 주의하시고 신중하게 구매해 주세요. 📌창작자의 장면 묘사 능력을 키워주는 글쓰기 연습 시리즈입니다. 📌북마녀의 친절하고 날카로운 조언이 들어 있습니다. 📌북마녀에게 저작권이 있는 유료 콘텐츠입니다. 무단 전재 및 배포,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 EXO X BTS ] NINE Copyright ⓒ Yans All Rights Reserved. (본 소설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기관, 사건, 단체 및 직업 등은 실제와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43 / w. 얀쓰 "친구야, 빈손으로 병문안 오는 건 아니지 않냐?" "……." "내가 너무 건강해서 당황스러운 눈치다." "…...
알오물/스폰물/임신물 컴백 첫 방은 케이블 방송사 음방이 국룰이다. 새벽에 샵 갔다가 잠 안 깬 눈으로 방송국엘 왔다. 같은 대기실 쓰는 비슷한 연차의 남아이돌과 꾸벅꾸벅 인사한다. 매번 비슷한 시기에 같이 컴백하는 팀이라 다들 눈에 익었다. 귀 옆으로 머리핀 꼽은 파란머리 이엔이는 같은 예고 나온 동창과 얘기한다며 대기실의 어설픈 가림막 사이로 넘어갔다....
EP.04 " 와아!! 씬난다!!!! " 매표소에서 표를 끊고 놀이동산에 들어온 지훈이는 신난다며 방방 뛰어다녔다. 그 모습이 귀여워 웃음이 나왔지만 마음 놓고 웃을 수 없는 기분이 가슴 한구석에 서려있었다. 녹음실에서 말다툼하고 나온 날로부터 이틀이 흘렀다. 그 이틀동안 지호한테 연락은 단 한통도 없었고 나 역시 먼저 연락하지 않았다. 남자친구 입에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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