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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굉장히 엄청 아주 많이 개인적인 감정과 생각을 담은 글임을 미리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혼동과 카더라를 줄이기 위해 오로지 신비아파트 본편의 내용만 가지고 서술했습니다. 다른 자료나 정보, 혹은 누리소통망에서 본 카더라 글들은 후에 따로 출처나 카더라임을 밝히며 서술될 예정입니다. 엄청 주관적이니 재미로만 봐주시고 신비아파트도 봐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백린천희 기반 일상물 *모두의 휴식을 위한 휴가를 보내버렸습니다. *천희가 조금 이상합니다. 뜨거운 여름이 돌아왔다. 스승님이 좀 더 움직이기 쉬운 계절이자 모든 생명체가 녹아내리며 휴식을 강렬히 원하게 되는 지옥의 계절이 돌아왔다. 엄청난 더위 때문인지 한 달 전쯤에 갑자기 환자들이 몰려오더니 3주 동안 쉴틈없이 치료를 하고 나서야 모든 환자가 퇴원하였...
서기 10XX년쯤 (조선시대 배경) 옛날옛적에 크게 나누자면 총 5가지의 연금술이 사용되고있었다. 각각 불,얼음,전기,대지,공기 가 존재 했으며 아직 발혀지지 않은 물리, 정신 등의 계열들도 있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대표하는 계열들만 연구에 몰두하였다. (이쪽이 일상에서 더 쓸모가 있다는 이유때문) 그래서 현재는 속성계열만 눈에 띄는 상태가 되어버렸다. 한...
"당신. 내가 죽을 거 알고 있지?" 자신만 알고 있어야 하는 미래를 김독자 본인이 알고 있다는 듯이 묻자 안나 크로프트는 당황했다. "어떻게...당신이 그걸 알고 있는거죠?" "네가 알고 있는 모든 걸 내가 직접 봤으니까." 김독자의 알 수 없는 말에 안나 크로프트는 재차 당황했다. 안나크로프트가 그게 무슨 말이냐고 입을 떼기도 전에 김독자가 빠르게 다시...
*커플링은 1편을 참조해 주세요. 오진은 비뚤게 쥔 연필을 내려놓고는 뒤로 몸을 기댔다. 작고 여윈 몸은 몹시 가벼웠지만 낡은 등받이는 어김없이 삐걱거렸다. 안경을 벗고 눈두덩을 꾹꾹 누르고 있자니 맞은편 자리에 엎드린 이현걸이 흐린 시야 속으로 들어왔다. 모습은 어렴풋했으나 입가에 걸린 희미한 미소 정도는 얼추 알아볼 수 있었다. 어느덧 창밖에 노을이 깔...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드라마 진정령을 기반으로 합니다.✔ 작품 전개를 위한 픽션 인물(신흥 선문 세력, 운몽에 있을 시절 무선이 알던 인물 등등)과 그에 따른 자체 설정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원작인 '마도조사'의 2차 수익 창출 금지 규칙을 따라 후원을 금지합니다.😊유의 바랍니다😊 “그래서 이게 거기 특산품이라고?” 만음이 요상한 것을 보듯 표정을 비틀었다. 무선은 ...
- 다음 소식입니다. 신체강화계열에 새롭게 등장한 신인 히어로가 화제입니다. 톡 - 히어로 협회는 여러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드립니다. 톡 - 테일맨이 추천하는 헤어에센스. 요즘 이거 안 써보신 분 찾아보기가 더 힘들텐데요~ 톡 - 사상 최악의 빌런이라 불리는 슈ㄱ- 톡 - 화은 그룹 유력한 차기 후계자로 널리 알려진 J 본부장이 인천 소재 히어로 아카데...
이 글은 드라마 [산하령]을 기반으로 쓴 창작 글입니다. 제 글은 드라마와 원작을 기반으로 하지만 {온객행 - 주자서}가 아닌 {주자서 - 온객행}입니다. 리버스 요소가 불편하신 분들은 유의해주세요. 오리지널 요소 있음, 오타 있음 재미 없음 브로맨스 또는 bl요소가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늦게 돌아온 만큼 좋은 내용으로 쓰고 싶었는데 허...
[행정관리] - 반찬피셜 유일하게 보스 반찬과 알고 있던 사이였다. 어릴 적 어떠한 사건으로 인해 헤어지게 된 그를 보스가 찾아낸 것이다. 자몽은 다른 이처럼 어려운 상황은 아니었다. 하지만 그가 필요했다. 이성적이고 모두를 돌볼 줄 아는 그는 유약한 이들로 어영부영 꾸려낸 조직을 관리해 줄 인재였으니, 매일 밤 달을 타고 찾아와 그를 설득했다. 김반찬. ...
* 베른플란 / 연한 풀의 향기가 났다. * 2020년 12월에 발행된 베른플란 게스트북에 참여한 원고의 웹발행본입니다. 참가하신 분들 이외에는 공개되지 않은 내용이라서 무료 발행합니다. *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어린 날, 소년이 살던 마을의 뒷산에는 작은 신사가 하나 있었다. 찾는 이도, 지키는 이도, 그 누구도 없지만 몇 백 년이고 그 자리를 지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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