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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소재 사용합니다. 불편하시다면 보지 말아 주세요. *하이큐 캐들 살짝 쓰레기로 나올지도 모릅니다. *다른 캐들 쓸 때마다 본 포스트에 추가될 예정입니다. *실화가 아닌 픽션입니다. 1. 히나타 "있잖아, 난 네가 처음부터 싫었어. 너의 어리석음과 멍청함을 경멸했었다고." 에이.. 대체 무슨 말이야? 날 싫어했어..? 따스한 점심시간, 항상 함께하며 ...
Q: 당신에게 정의란 무엇인가요? : 시 읽는 샌즈 "두 가지 뜻으로 받아들여도 되는 거지? 그런데 뭐, 네가 원하는 대답은 하나 뿐인 것 같네." "내 알 바 아니야. 사회에서 살아가며 가져야할 사람으로서의 도리? 그딴 건 욕망에 져버리거든. 더없이 커다란 힘에게 이끌려 의미가 사라져." "아, 오해는 마. 정의로운 이를 폄하하는 건 아니야. 그냥··· ...
220708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시맨틱에러 : 더무비 러닝타임 178분 *스포주의* * 3시간이라는 긴 러닝타임이라 기억왜곡에 주의 바랍니다. 삽입된 BGM이 많이 달라 다른 #S 으로 착각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최대한 기억을 떠올려서 작성했으며, 영상 순서는 뒤섞여 있음을 알립니다. 전체적으로는 영화관 음향 때문인지 숨 소리 쪽 소리 책상 끄는 소리...
“레일리! 대체 어딜 갔다 돌아오는 게냐.” “레일리 아가씨…” 군데군데 찢어져 원래 모습이 어떤지 상상이 되지 않는 검은색 양장. 흙탕물에서 뛰어논 사람의 옷을 주워 입은 듯 여기저기에 진흙 마른 자국이 보기 싫게 남아있다. 남루하기 그지없는 여성에게 시녀가 다가간다. 시녀는 천조각으로 대충 묶어 둔 희미한 분홍빛 머리카락을 물기 묻은 수건으로 감쌌다. ...
일반 가정집에 비하여 넓은 욕실 면적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커다랗고 깊은 욕조는 전적으로 영원의 취향이었다. 씻고 나가기 바쁜 아침이나 출근 전의 저녁에는 간단한 샤워에서 그쳤으나, 일주일 중 마지막 출근날인 목요일 밤에는 빼먹지 않고 욕조에 기대 누워 1시간을 쌩으로 보냈다. 여유가 없던 삶의 산물인지. 딱히 몽상에 빠지는 타입도, 연약한 책이나 전자기...
차유진과 큰세진은 한글 댓글만 쏙쏙 골라 읽었다. 안녕안녕, 인사하는 분위기가 가득해서 그들은 다시 또 한번 반갑게 인사했다. [저도 반가워요!] [하하! 저도요! 저희가 오늘 W라이브를 키게 된 이유는 바로…… 이 닭을 요리하기 위해서입니다!] 큰세진이 카메라를 쭉 잡아당기자, 뽀얗고 탱탱한 생닭 두 마리가 카메라에 잡혔다. 토종 생닭이었다. [저 ...
※공포요소, 불쾌 주의※
Dear my family. 아빠, 엄마. 나야. 오랜만에 편지를 보내는 것 같다고? 에이, 설마. 오해겠지. 그거 알아, 아빠? 그가 돌아왔어. 아빠는 그의 이름이 이리저리 들리자마자 바로 머글 세계로 왔댔던가. 나는 잘 지내. 사실, 학교라는 게 뭐겠어. 세상 모든 일이 있어도 지루한 공부나 시키는 곳 아니겠어? 아빠, 엄마. 나는 죽어야 한다는 말이나...
2009.nn.nn 하이드라 건물에서 나온 지 얼마 지났을까, 단은 무언가 달라졌음을 느꼈다. 제 인생의 새로운 앞날인지, 지옥보다 더 깊은 나락일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사람이 드문 장소에 잠수정을 대어 빠져나왔다. 어두운 밤을 등진 채 걸어가다 정신 차려보니 아침이었던 것 같기도 하다. 뉴욕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뭐야?라고 박사에게 물었을 때 '스...
생명에는 수명이 있다. 물건은 낡아 스러진다. 시간 앞에서 변하지 않는 것 없으며, 바래지는 것 없으니. 쥬다이는 누구보다도 그 진리를 실감하고 있다. 그리고 매번 이별은 아프다는 것도. 한때는 영원할 것 같았던 당신을 과거에 묻고 나아가야 할 발걸음이 떨어지질 않았다. "...좋은 곳으로 가셨다는 거 알아요." 그런데 남겨진 사람의 마음은 그게 아니라서....
* 효월까지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 영웅의 지정성별과 외형에 대한 묘사가 없습니다. * 표기의 편의상 빛전라하라 적으나, 실상 어느 쪽으로 읽어도 무관한 리버시블에 가깝습니다. * 쓰고 싶을 때마다 추가합니다. +8/5 산크레드&베네스 관련 조각글 업데이트 1. 영웅의 진로 상담 (빛전+야슈톨라) "여기까지 다시 찾아와줄 거란 생각은 못...
1950년대 영국천천히 힘을 키워 나가던 가상의크라임 펌 (범죄회사.갱스터-마피아형 범죄조직) 'Crescent'마크,스티븐,제이크의 이야기 입니다.피키 블라인더스와 영화 레전드를 보고 뽕차올라 쓴 글입니다. 올드 조지는 마크가 운영하라고 준 제이크의 술집이였다. 동네 사람들에게 인기도 많고 Crescent 조직원들도 와서 술을 마시며 얘기를 나누고 하루를...
친구와 떠난 여행. 신나게 놀다가 술이라도 먹으러갈까 하는데 친구의 얼굴이 새하얗게 질려있음. 급똥이 왔다는 친구의 고백에 부랴부랴 숙소로 가게 됨. 숙소 건물이 보이자 화장실만을 향해 질주하는 친구의 뒤를 따라 나 역시 남은 짐을 챙겨 덩달아 달리게 됨. 얼마나 급했는지 신발이 현관문에 끼어서 문이 제대로 안 닫혀있었음. 아무리 급해도 위험하게, 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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