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부디...신의 인도가 함께하길 가여운 나의 벗이여" 외형 픽크루 twitter - @iseo_12 칠흑같은 머리가 허리밑까지 내려오는 곱슬곱슬한 머리카락, 숯도많아 항상 고생을 하고있다. 앞머리를 내려 이마를 가리고 앞을 볼 수 있게 포크처럼 살짝 가르마가 타있고 볼선따라 이어진 긴 옆머리가 얼굴을 살짝 가리고 뒷머리는 풀어 자연스럽게 등을 가렸다. 남이...
최종수정 2023. 05. 13. 우리들의 사랑하는 아이들아,언제나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렴. 1번째 선물, 파란 리본 장식의 오르골 / 페페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위해 처음으로 선물한 오르골 속 토끼 장식품에서 태어난 아이랍니다. 첫번째답게 가장 오랫동안 살았고 다른 아이들보다도 믿음직스러워요! 페페는 동생들의 행복을 위해 마법의 문을 만들었어요. 새...
@The Evergreen Trio - O Christmas Tree (Jazz Version) 해가 지나기 전, 사람들이 가장 설레하는 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길거리마다 온 거리에서 신나는 캐롤, 부드러운 분위기의 캐롤을 틀며 저마다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준비를 하고 있었다. 평소에는 심드렁하던 친구 놈들도 제 애인과 어떻게 보낼 건지 또는 가...
"A치랑은 이제 얘기 안 할 검다." "응?" A는 잔뜩 토라진 키세의 얼굴을 빤히 바라보았다. 그마저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듯 키세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사건의 전말은 5월 28일 늦은 오후였다. 전날 저녁에 키세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하체가 부서질 거 같았던 A는 느지막이 키세 없는 오후를 맞았다. 어디에 갔는지, 왜 가야만 하는지 알면서도 마음 한편은...
X히루가미 사치로 자주 가는 카페가 있다. 고된 일을 마치고 퇴근하면 으레 디저트가 고파서. 여유로운 주말, 배고프진 않은데 입이 심심해서. 카페에서 흘러나오는 조용한 클래식이 듣고 싶어서. 친절한 사장님의 웃음을 보는 게 좋아서 수도 없이 드나드는. 그 조그만 카페 사장님과 친해지는 건 매일같이 얼굴을 비치는 나에게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같은 여자...
선, 아아, 덧없구나. 누군가, 토로한다. 누군가는 분노한다. 누군가는 웃으며, 누군가는 운다. 동서고금 팔백만. 사람의 감정이 들끓는 곳은 지독한 내음을 풍기지만, 그럼에도! 그렇기에 살아있는 것이라 여긴다. 살아있기에 토해낼 수 있는 모든 것들이 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용기가 있다. 제 친지를 죽인 이들에게 지옥의 업화같은 설움을 지닌다. 스러지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집착광공 이민형 부모님이 돌아가셨다. 모두가 자의로 인한 죽음이라고 알고 있지만 실상 그건 타살이라는 걸 나는 알고 있었다. 우는 나의 옆에서 괜찮다고 위로해주는 이민형이 그 범인이라는 건 그 누구보다도 내가 더 잘 아는 일이었다. 이민형은 나를 사랑했고 자신이 가지고 싶어 하는 건 어떤 방식으로라도 가지는 그런 파렴치한 놈이었다. 왜 하필 내가 네 눈에 ...
* 24.02.02 수정 * 공백 포함 8,719자 기록, 2018년 7월———— 자신이 출장에 가 있는 동안 담당 학생들에게 벌어졌던 일들을 보조 감독과 보고서를 통해 재차 확인을 하던 고죠는 이번 소년원 안건으로 아주 난감해졌음. 이거 그 애를 볼 낯짝이 없네. 아직 주술 경험도 얼마 안 되는 1학년들에게 특급 안건을 맡기는 것도 어이가 없는데 그 일로...
십이월 이십사일, 크리스마스 이브, 3일 간의 연휴. 하얀 달빛과 색색의 조명에 반짝거리는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퇴근길 버스 안. 서로 다른 이유로 들뜬 사람들의 얼굴과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경쾌한 캐롤. 이 모든 단어를 조합하면 나오는 단어를 딱 하나만 고르라면 ‘설렘’이겠지. 그래야 하는데. “정 쌤, 어떡하죠?” “또 뭐예요, 불안하게.” “저 토할 ...
특징 왼손잡이
* 미야 아츠무 드림 * 케이시-그때가 좋았어 배경음악으로 추천합니다! 선배와는 좋게 헤어졌다. 아니, 사실 좋게 헤어진다는 게 가능한 일이겠냐마는... 대화로 잘 풀었고 서로 합의하에 잘 헤어졌으니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사실 아츠무와 헤어졌을 때보다 덤덤한 걸 보면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던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오랜만에 회사에서 휴가를 받았다. 아...
페터에게 부족한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확신이다. 늘 만일의 가능성이 그를 괴롭힌다. 그래서 아직도 가끔 한밤 중에 그는 나를 깨우곤 한다. 오늘도 그런 날의 하나다. "앨리스. 앨리스. 떠나지 말아요." "나는 떠나지 않아. 떠나지 못 해. 페터." "...아아." 페터는 마주 앉은 나에게 매달리듯 안겨 있다. 나보다 덩치가 큰 남자임에도 그는 온 몸으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