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양시백은 가끔 당황하고는 했다. 관장님의 친구라는 남자는 친구치고는 관장님보다 나이가 훨씬 많은 것 같았다. 이 얘기를 자신을 아연이라고 소개한 꼬맹이에게 털어놓자, 그 애는 '오빠도 나랑 친구잖아?'라고 말하며 순진무구한 눈으로 양시백을 바라볼 뿐이었다. 그럴 때면 양시백은 아연이가 짧은 다리를 동동거리며 탄 그네 옆에 다리를 접어 앉아 자신의 슬리퍼를 ...
정국의 예약 시간. 오늘 정국은 샵으로 피자를 몇 박스나 주문해놓았다. 요즘 올 때마다 먹을걸 빠뜨리지 않고, 그것도 산더미처럼 챙겨갖고 오는 통에 샵 직원들 사이에선 jk뷔페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 '직원들 다 같이 먹게 사온건데요?' 하는 정국에게 사오지 마라 어쩌라 할 수도 없고. 이것도 익숙해지니까 다들 이상하게 생각 안하는 것 같으니깐 뭐. "형 ...
다쉬티는 본래 가진 것이 없었다. 나기를 부족하게 나서 제 발로 달리지 못했고 이름 없는 아기로 눈에 띄어 겨울을 살았다. 초원을 살아가는 이들이 자주 부르는 가이렝게의 또 다른 이름은 실은, 그 애에게는 어색하기만 했다. 어머니. 태어나 최초로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 내가 선택하지 않고도 기꺼이 나의 편에 서 기다리는 이. 가져본 적 없는 것. 다쉬티는 ...
대충 1부 루키 등장 전 둘의 여행을 길게 늘어뜨렸읍니다...... 정말 별 내용 없음 스핀오프 네타 O 00. 만남 "저는 왕궁 전사 로스." 만나서 반가워요. 그렇게 말하며 로스는 손을 내밀었다. 알바는 당황한 기분을 추스르지도 못한 채 얼떨떨한 기분으로 로스를 마주 보았다. 그러나 당황도 잠시, 항구도시에서의 무례를 잊고 처음 보는 척 철판을 까는 그...
[마르에이] 책상 위의 탁상시계 8.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에 등장하는 패트로누스 주문은 행복하고 강렬한 기억을 힘으로 삼아 나를 지켜줄 존재를 불러오는 주문이다. 나는 그런 존재를 부를 수 있을까? 루핀 교수가 해리에게 그랬던 것처럼 나에게 더욱 강렬한 기억을 떠올려보라고 말할 때 나는 언제를 떠올려야 할까? 스스로에게 이 질문을 수도 없이 던져보았지만 답이 나왔던 적은 없...
즌1 기준, 즌2 반영 X 당시 글솜씨가 미숙해서 껄끄럽다 생각되는 부분이 분명 있을 것 같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copyright@kidnozzz1 스터디그룹 안티이준의 캐해석논문 목차 I. 서론 1.1 연구 배경 밑 목적 II. 이론적 배경 1.1 초등에서 중등 1.1A 시간선 1.1B 감정선 1.2 절교 선언 III. 연구 결과 1.1 안티...
※1편을 보지 않으셨다면 보고 오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집앞 "그럼 내일 10시에 집앞에서 보자" "그래 둘다 내일보자" 카스아리 집 "으아 더워.. 카스미 짐 싸고 있어 난 샤워좀 할게" "아리사 나 머리가 조금 어지러워.." "그래? 차멀민가.. 그럼 나 샤워할때까지 좀 침대에 누워있어" "응.." 나는 샤워를 하다 문득 의문이 생겼다 '카스미..원래 차...
+)우울증, 조울증에 대한 얘기가 있습니다. 항상 회피를 하곤 한다. 심한 우울증은 아직 완치되지 않은 채다. 항우울제를 복용했더니 양극성장애로 변모했던 날은 아직도 어이가 없을 정도였다. 우울증이 나으라고 먹는 약이 조울도 줄 거라곤 생각도 못했지. 물론 이것은 몇년도 지난 일이고 지금은 그때보다 훨씬 나아진 상태이다. 아니, 나아졌다고 믿고 싶다. 돈에...
평소처럼, 지낸다, 라.[야, 너 진짜 왜 그래? 남겨진 사람들 속 좀 썩이지 마!]나는, 충분히 잘 살고있다. [3년만에 갑자기 돌아와서 하는 말이, 뭐? 다 때려치울 거라고? 너 미쳤어?]10년. 1년. 하루하루. 일분 일초. 찰나의 찰나.[후.....제발.... 제발 돌아와. 응?]죽음이 내몰고 간 벼랑 아래, 사념들이 불어 도망치는 곳.[투지...]...
놀러 온 곳이 그렇게 큰 규모의 도시는 아니라서 숙소까지는 금방이었다. 숙소로 오는 길에 마트에 들러 저녁거리와 맥주 그리고 안주를 푸짐하게 사느라 그나마 30분 정도 걸렸으려나. 바스가 힘겨운 주차를 끝내고 안도의 한숨을 몰아쉬자 퍼스가 귀여운 듯 쳐다보며 머리를 쓰윽쓰윽 쓰다듬어 준다. 그러자 바스가 머리 위에 퍼스의 손을 얹은 채 그대로 고개를 돌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