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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순정, 순애보, 해바라기. 의외 여타의 대충 사랑하는 한 사람만을 바라본다는 뜻의 단어들은 여주에겐 어릴 때부터 무의미한 단어나 다름없었다. 또래아이들이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공주와 왕자의 사랑에 양쪽 눈에 하트를 달고 녹아내리며 저마다 저런 사랑을 해 보고 싶다고 꺄르르 웃어댈 때 여주는 어른들에게 이런 질문들이나 하고 앉아있었다. "저런 사랑이 가...
“더 이상의 호크룩스는 없어. 이제 너와 나, 둘 뿐이지. 다른 한쪽이 살아있는 한, 어느 쪽도 온전한 삶을 살 수 없을 것이다. 우리 중 하나는 영영 사라져 야해.” 기억의 시작은, 다 무너진 대연회장의 한 가운데에서 어둠의 군주에게 맞선 살아남은 소년이 모든 것의 마지막을 알리는 말을 내뱉는 것이었다. 완벽한 원을 그리며 거리를 유지한 채 걸음을 옮긴 ...
- 우리 좀 생각할 시간을 갖자. 그 날은 장장 5년 동안 이어져오던 우리 관계에 제동이 걸린 날이다. 아니 솔직히 말하자면 어딘가 균열되고 있는 관계를 새롭게 재정의 한 것이다. 모든 결과는 원인이 존재한다. 아마 관계의 재정의는 연결되어 있던, 아니 연결되어 있다고 믿었던 우리 사이에 하나의 작은 틈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한 번 벌어지기 시작한 틈은 ...
겨울에 바람이 많이 불면 창문도 막 흔들릴 것 같은데, 겁이 많은 여자친구가 걱정이 되는 이와이즈미일 것 같음. 아니나 다를까, 여자친구는 이미 무서워서 잠도 못 자고 침대에서 계속 안절부절 못하면서 이불만 뒤집어쓰고 있음. 창문에 바람이 부딪혀서 계속 “덜컹-달그락..” 이런 소리가 나니까 여자친구가 계속 창문쪽에 고개 돌렸다가 다시 이불에 파고들었다가 ...
요새 뻘하게 제과제빵하는 애나나.. 플로리스트 애나같은 게 보고싶은 거지.. 대령님 자기 밑의 수하들 떠날때마다 꽃이나 케이크 같은 거 주문해서 보내주는데 파이크 대령 주문은 애나가 처리하게 된 거임 자주는 아닌데 꼬박꼬박 사러 와서 그렇게 선물 주실 분이 많으세요? 하고 장난치듯 물었는데 아... 제대하는 부하를 위한 겁니다, 내지는 제 밑에서 일하던 하...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타장르에 같은 소재로 업로드한 적 있습니다(현재는 삭제)혐성 프로 배구선수 아츠무 멘탈 깨부수기...가 보고 싶었는데 뭔가 이상하고 아쉽네요 따흑...납치, 감금, 욕설 주의에픽하이 - Fan 들으면서 썼습니다 어, 깼다....오빠 안녕하세요...! 저는, 그, 그러니까... 빨갛게 달아오른 얼굴로 바보처럼 버벅대는 여자를 빤히 쳐다보던 아츠무가 작게 고개...
밤과, 빛과, 체온. 그날 밤, 피곤에 쩔은 여주가 리바이의 방에 찾아가니 리바이는 책상에 앉아 남은 서류들을 처리 하고 있었어. "많이 남으신 거예요?" "원래 일이라는 건 하나를 끝내면 두개가 생기는 법이지." "그건....맞는 말이네요...." 으윽, 여주가 인상을 찌푸리며 리바이의 옆에 의자를 끌고와 앉았음. 몇장인지 가늠이 안 될 정도인 서류 뭉치...
*세계관: 노멀 스토리 엔딩 직후, 첫 번째 매듭이 지어지지 않은 if 세계관 *등장: 로드(여), 카르티스 *커플링: 황제로드(HL) *수위: 전연령 (All) *주의: 하드, 엘리트 스토리 스포일러 / 강압적인 노멀 황제 / 강제적인 관계 장면 / 가스라이팅 발언 / 취향 타는 소재 등이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 발행 후에도 종종 퇴고합...
< 133 > 남자는 2층 방 창가에 기댄 채 있었다. 자리를 비운지 며칠이나 됐다고 창틀에는 벌써 제법 먼지가 쌓였다. 그는 네모난 프레임 밖으로 전시돼 있는 스피너즈 거리를 내려다 봤다. 회색 안개로 가득한 공장 지대의 길에는 추적추적 비까지 내리는 중이었다. 문득 자신이 이 삭막한 풍경을 추호라도 그리워하게 될는지가 궁금해 졌다. 아마 그럴...
여느 때와 다름없는 어느 날 점심, 한참 창고를 정리하다 그리운 물건을 발견했다. “이게 여기 있었네.” 케케묵은 먼지 구덩이 속에서 발견한 것은 자전거였다. 내가 고등학생 시절 산책이나 장을 보러 갈 때 자주 타고 다녔던 것이었다. 늘 마당에 세워 두었던 것이 도통 보이지 않아 고물상에 팔아버린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창고 깊숙한 곳에 잠들어 있었다. 나...
*주술회전 네임리스 드림입니다. *특급인 여주 학기 초 이후로 주로 혼자 하는 임무가 많았던 최근과는 달리 둘이서 나온 장기 임무는 고죠에게도 여주에게도 오랜만이었다. 특히나 여주는 입학 직후 해외로 파견되어 국내의 임무는 다른 이들에 비하면 처음이나 다름 없었다. 특급 주술사 두 명이 온 만큼 수가 많아 까다롭기는 했으나 애를 먹을 정도는 아니었다. 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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