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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사실 저는 저질 개그를 좋아하는데 사람들이 이해 못 할까봐 자제 하고 있습니다. ㅠㅠ
2030년 6월 21일. 삐뚤거리는 글씨체로 사진 아래에 날짜를 적은 영우가 이어 다른 문장들을 적기 시작했다. 그런 그녀의 귓가로 똑똑,똑 이 집안에서 통용되는 박자의 노크 소리가 들리더니 이제 갓 3살이 된 딸과 남편이 고개를 빼꼼 들이밀었다. "영우야, 뭐해요?" "어마, 머해?" "별거 아닙니다." 급하게 무언가 숨기는 듯한 영우에 준호가 뭔지 알아...
*가고 싶은 여행지를 저의 갠메로 보내주세요. 룰렛을 돌려서 여행지를 정합니다.*
차 안에서 함뜨하는 간부님과 림주 빌드업 하아. 내가 왜 그랬을까. 아무리 늦은 퇴근길이 무섭다고는 해도 외간 남자의 차를 냉큼 얻어타다니. 진짜 개오바. 엄마가 알면 이 년이 미쳤구나~! 하며 고무장갑 낀 채로 등짝 스매쉬를 날릴 것 같은데.. 아니면 밥 먹다가 쫓겨나서 집 앞에 쭈구리고 앉아 밤을 새게 될 지도 몰라. 하지만 엄마! 들어봐. 이런 고급 ...
현재 서울에서 병원 다니고 있고 취업할 때 진짜 많은 곳에 지원서를 넣었는데 90% 이상 서류 합격했어요 아마 가고싶어하는 병원도 있을겁니다 첨삭이나 면접자료 원하는 것 있으면 밑으로 들어오세요 갠톡으로 연락드립니다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덕수를 일 년 만에 마주했을 때, 지훈은 놀랍게도 애틋함을 느꼈다. 고작 몇 달 남짓 알았던, 철이 없고 덩치가 우람한, 그러나 동시에 우직한 남자. 그런 덕수가 지훈이 애틋함을 느끼는 상대가 된다니. 캡 모자 푹 눌러쓴 채 거대한 백팩을 메고 도심을 거니는 모습을 보니 더욱 그러했다. 심장 끝에 무거운 추를 매단 것 같은 기분이었다. 지훈은 두리번거리며 ...
송어 : 어차피 난 네게 돌아올 수 밖에 없는 사람이었다. [RREVIEW] 처음 봤을 때를 생생하게 기억한다. 분명 남자임을 알고 있었는데도 자꾸만 시선을 빼앗겼다. 덕분에 앞에서 세 번씩이나 불리는 내 이름도 듣지 못해 출석체크도 놓칠 뻔했었고 그 날은 하루종일 인생 처음으로 내 성 정체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했었다.
18살, 뒤늦게 각인된 네임. 왜 하필이면 네임 위치는 손목일까. 왜 하필이면, ... 권순영일까. “ 훈아, 넌 언제 네임 각인 돼? 너 네임 궁금해 미치겠어... 빨리 각인 됐으면! ” 됐어. 각인 됐다고, 너 이름으로. 그토록 궁금해 하던 내 네임이, 너라고. 권순영. -- 젠장, 빌어 먹을. 아침에 일어나 보니, 손목에 선명하게 새겨져 있는 권순영 ...
호그와트의 편입생 07 w. 백합 무료 연재이며 소장할 시 결제 부탁 드립니다. 여전히 소란스러운 저녁 연회장. 그들은 모두 평화로운 식사를 즐기고 있었다. 툭 여주와 슬리데린 아이들은 여주에게 갑자기 날라온 쪽지에 깜짝 놀라 쪽지를 확인하였다. TO. Black이번 주 토요일 1시 27분 그리몰드가 12번지 여주는 이 쪽지를 보고 지팡이를 휘둘러 누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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