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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연말정산 화질 진짜 엄청깨진다 각재는 굥감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거 원본파일 어디갔는지 모르겠음ㅠㅠㅜㅠㅜ눈물난다 은창이도 만들려했는데 현타 개쎄게와서 포기 팦14 나이트70잡룩(을 그리려했는데 너무 날려그린)입은 지연씌 성식킁 이메레스로 그린 상일은창 와 화질 엄청깨진다 왜지??? 재호킁 찡긋>_ㅇ~
빌트: 그러면 이렇게 하자. 내가 먼저 갈 테니까. 불필요한 인력은 최대한― 나이트: 지휘사, 빨리 따라와! 시로가 이상해. 서둘러! 빌트: 이쪽 일은 걱정 말고, 먼저 가 봐. 내가 잘 해결할 테니. 시로: 비켜라 냥!! 이 나쁜 어포 마왕!! 주인님이랑 나이트를 잡아간 거지 냥!! 시로한테 돌려줘, 둘다 돌려줘라 냥!! 마당은 안개에 흠뻑 젖어 있었는데...
*캐붕주의 *급전개 주의 간단하게 쓴 글이라 장면이 정말 휙휙 바뀝니다.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츠카사는 잿빛의 하늘을 본다. 하늘뿐만이 아닌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은 물론 제 볼을 간지럽히는 머리칼의 색마저도 볼 수 없었다. 이것 말고도 츠카사는 보통 사람들이 매일 보는 풍경들의 색을 보지 못한다. 츠카사는 태어날 때부터 ...
"죽여달라고?" "여기 리더가... 오류가 다른 사람보다 좋다면서. 그리고 너희도." "미안한데, 걔는 즉사 시키는게 아니라 회피능력이 좋아서 그런거거든. 뼈를 깎으면서 컸다고, 나도." 제나가 자신의 목이 떨어졌다는 듯이 가락으로 그으며 혀를 내밀었다. "그런게 아니라고! 나는... 안죽어... 나는 절대 죽지 않아... 어째서인지 모르겠어... 계속해서...
반짝이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저 하늘의 별님보다 더- 아무도 나를 잊어버리지 못할 정도로. 밤은 어둡고, 무대는 높디 높았다. 채 다 성장하지 못한 아이의 시선으로서는 아마 하늘보다 높았으리라. 그런 무대 위에서는 봄이 선물하는 모든 것들이 보일 것만 같았다. 그래, 그런 광경까지 선물해줄 듯한 봄내음. 스테이지로 올라가는 발걸음은 꽃잎 만큼이나 가벼웠다...
어제 데이고도 진단을 놓지 못한 사람 아 달달...< 좋아하는 데 다시 보니 픽쟌으로 돌린 진단 쟌셀쟌으로 대체되었고 공부 미루고 하는 연성이 대최고임<아니물론그랬겠지만그래도 1. @"@ 벽면에 난 창이 방 안으로 따사로운 햇살을 들이며 연한 사금의 빛을 띠었다. 살금 들어온 햇살이 눈꺼풀을 두드려 내렸고 온기를 담은 정적의 알림으로 제 역할을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나이차, 가정폭력 묘사, 살인행위 등 트리거 요소 있으니 주의 * 전체적으로 심히 어둡습니다. 옛날에 그런 말을 들었거든요. 나는 너 때문에 이러고 산다, 너 아니었으면 이러고 살 일도 없었다, 니가 없었으면, 너만 없었으면, 너만 안 태어났으면. 너만 없었어도 내 인생이 이렇게까지 꼬이지도 않았고, 니 아빠랑 그러고 살지도 않았고, 이렇게 지지리 궁상...
크로키하다가 김락희의 인체드로잉 모작함 밑에는 아무것도 없지만 산삼이 까까 사먹을 돈을 주시고 싶으면 결제 부탁드립니당!
20.05.06 극한으로 벌벌 떠는 거 보고 싶어서.. 그리고 있는 힘껏 쫓아와주는 환 보고 진정되는 거 좋지.. 효월 이야기 그린다 반드시...
*재포스팅 금지.
레이시가 스오우 살리기 위해 루트타는 글입니다, 캐입 너무 어렵네요 라프텔로 다시 보기 하면서 짜 맞추기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달팽님이 이 글을 보시면서 기뻐하시는 게 제일 만족스러울 것 같습니다. 생일 축하드립니다 달팽님!! + 잠시 비공개에서 재공개로 돌려놓았습니다, 이후에 다시 비공개될지도 모르지만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많이 움직이...
왜? 왜? 왜? 왜? 볼펜똥에 짓이겨 잘 나오지도 않는 펜에 힘을 실어 반복한다. ㅇ,ㅗ,ㅐ 참 가지런하지도 않은 자국이 뒷장까지. 동혁은 한참을 생각했다. 말로 다 하지 못 하는 답답함에 볼펜을 어떻게서든 부러뜨리고 싶다고, 달달 떨리는 다리 밑 신발창으로 전기선을 밟고 또 밟으며. 머리를 털고 마른세수를 하다 창을 보니 새벽도 훨 넘어 아침이다. 시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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