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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이게 뭐지? 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 거야? 설마 머리가 다쳐서 헛것을 보고 있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비현실적인 장면이었다. 당황한 나는 경계심에 반사적으로 한 걸음을 물러섰다. 그러자 의문의 남자는 턱을 비뚜름하게 들어 올리더니, 뭔가 마땅찮은 구석이 있다는 듯 한쪽 눈썹을 쓱 들어 올렸다. “거기서 나와요. 여기서 빠져나가야 돼요.” “예?” “빨리...
사랑? 동경! W. Laura 긴 밤 (feat. 기리보이) - Seori 10 대학의 로망은 오래가지 않는다.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이듯 축제의 부제도 중간고사이기 때문이다. 축제의 낭만에 흠뻑 젖은 채로 3일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나면 휘몰아치는 현실에 정신을 못 차리고 곡소리를 내는 학우들이 허다하다. 물론, 그건 우리도 예외는 아니었다. 시험을 앞두고...
1. 고래 싸움에 제노 등 터진다 저거 정우 형 아니야? 팡팡 파라파라 팡팡팡 2. 재현오빠 이런 개수작이라도 받게주겠니? 개수작 부리지 말고 잠이나 자 3. 동정심 유발 작전 진짜 너는 사람 불편하게 하는데 뭐 있다 4. 프로 감동 유발러 정성찬 내 생일 말고 네 생일 5. 문선생님이 좋은거라구요! 꼭 얼굴 한번 봬요 혹시 입당 준비 중인건 아니죠? 6....
살인병기. 페어로 같이 일하게 됨. 처음엔 무서웠는데 같이 다니면서 나름 정 듦. 기계라 감정이 거의 없었는데 어느순간 내 감정을 보고 배움. 오른쪽 눈에 흉터있는 거 보고 장미같다고 예쁘다고 해줬는데, 언제 장미 한 송이 들고 와서 줌. 내가 고맙다고 좋아하니까 매일 한송이씩 들고 오더니 언제부터 꽃 종류가 바뀜. 알고보니 주인한테 꽃말 듣고 골라서 사온...
개밥에 도토리 w.바로찬글 4. “춘복아, 밥 먹자.” 편의점에서 사 온 아이스크림 하나를 물고 츄르를 흔들었다. 나 회장 집 근처 편의점에서 한 골목 들어가면 나오는 흰 양말 신은 고양이. 나 회장 집으로 온 지 얼마 안 돼서 알게 된 고양이인데, 애교가 많았다. 끼니로 때울 땐 먹기 싫었는데 삼시 세끼 잘 챙겨 먹으니까 출출할 때 떠오르는 게 삼각김밥이...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지은아 너 과팅 나간다며?" "야 최지은이 과팅을 나가네." "최지은 솔탈함?" "지은아 부럽다. 실무과랑 과팅도 하고." "지은아 실무과 여자애들은 과팅 안 한대?" ...그놈의 과팅, 과팅. 온종일 마주치는 과 애들마다 같은 소리였다. 과팅 나간다며? 놀라울 만도 했다. 1학년 때 들어온 과팅이나 소개, 다리 만들어주는 것도 모두 거절했던 내가 2학년...
by. 끌림 < 惡 魔 > 2 아악,,,,,,, 머리통 깨질 거 같아,, 살려줘,, 무,, 물,,, 깨질 것 같이 아픈 머리를 잡은 채 떠지지 않는 눈을 억지로 뜨기 위해 노력했다. 살짝 뜬 내 눈에 보이는 하얀 천장..? 화려한 샹들리에..???! “아아아아악!!!!” 본능적으로 이불 안쪽을 먼저 보고는 아무것도 걸쳐지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
“그럼 그동안 날.... 속인거네요?” 내가 던지는 말에 마크는 그저 어깨를 으쓱해보였다. 어쩐지 떨떠름해보이는 표정으로 제 턱을 매만지며 날 쳐다봤다. “편할대로 생각해요. 하지만 난 재이가 나랑 같이 가줬으면 해요.” 나는 마크의 눈동자를 허망하게 쳐다봤다. 한 번도 왜,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못했지? 마치 준비한 듯이 기다렸던 해변가의 카페. 타지에서 ...
“ 쟈니오빠 이게 얼마만이야! 요즘 완전 오빠 날아다니더만” “주! 오랜만 근데 안부는 조금 있다가 하고 본론 부터 말할께.” 서쟈니는 잘나가는 모델 겸 포토 그래퍼로 강남역 한복판에서 고개를 왼쪽으로 돌리면 모델인 그의 모습이, 오른쪽으로돌리면 그가 찍은 화보들을 볼 수 있다. “ 나 일주일만 아니 딱 오일 동안만 촬영보조 부탁할께. 기존에 같이 하시던 ...
119 “으음…” 달그락거리는 소리에 점점 잠에서 깨어났다. 감겨있던 눈을 뜨고 나니 나도 모르게 잠들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분명 어깨에 기대있었는데.. 이동혁이 침대에 옮겨놨구나. 시선을 내리니 어깨까지 곱게 덮여있는 하얀색 이불이 보였다. 이불을 젖히고 다리를 내려 침대에 걸터앉아 기지개를 켰다. 오래 잔 것 같지는 않은데 어느 때보다 개운한 느낌이었...
세상엔 많은 사람이 존재한다. 그 중에 나는 그냥 흔해 빠진 사람 중 하나이다. 내 이름은 하나이다. 고3의 반 초여름이 다가오는 그런 날 문득 자다가 창가 쪽 앉은 내가 밖을 봤을 때 참 여유롭다고 생각이 들었다. 웃기지 내가 그런 생각을 한다는게. 우리 반엔 아이돌 연습생이 있다. 그 애 이름은 나재민. 나재민은 고등학교 들어오고 1학년 때 같은 반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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