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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프로필 " 친구야~ 브이하자, 브이~ " ☁️ 이름 수 현 ☁ 학년(나이) 2학년 (21) ☁️ 학 과 실용음악과 ☁️ 성별 XY ☁️ 종족 인간 ☁️ 키 / 몸무게 191 / 72 ☁️LIKE ☁️HATE ☁️성격 [ 친절하고 다정한 ] " 친구야 , 도와줄까? " 그는 굉장히 친절한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자신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을...
제 4 회 기유사네 전력 주제 : 느와르 - 원작 설정이랑 조금 다르고 현대 야쿠자입니다. 하지만 야쿠자 체계 젠젠 모릅니다. - 보고 싶은대로 적은거라 그냥 가볍게 읽어주세요. 뒷편 나중에 올라옵니다. 토미오카 기유는 연말에 한 번 어른들이 모이는 이 자리가 불편했다. 처음에는 누나인 토미오카 츠타코에게 가기 싫다고 투정을 부리기도 했다. 그럴때마다 츠타...
- 코시랑 사귀고 있는 시점의 백금홍 바람이 분다. 시원하고 기분 좋아, 더욱 속도를 낸다. 배기음이 들리고, 바람의 강도도 강해진다. 아아, 헬멧을 벗었으면 더 시원했을 텐데. 속으로 위험한 생각을 한번 하고는 역시, 안전이 제일이지 라며 속도를 줄였다. 오토바이를 타면서 안전을 추구하는 건 모순적일 수 있지만, 그래도 바람을 맞는 기분이 좋은걸요. - ...
청년의 가슴 속에서, 알 수 없는 기쁨이 솟구쳤다. 자신은 이제 자아의 신화를 위해서, 그리고 파티마를 위해서 죽게 되리라. 낯선 기쁨의 실체는 바로 그것이었다. 표지들이 보여준 것은 끝내 사실이었던 것이다. 눈 앞에 칼을 든 적이 있었지만, 그는 죽음을 걱정 할 필요가 없었다. 만물의 정기가 그를 기다리고 있었고, 잠시 후면 그 정기의 일부가 될 터였다....
[길춘교] 狤芚叫. 어리석은 짐승이 울부짖다. [32세] 시설에 들어가고 나서부터 나이를 세기 시작했다. [190/보편체중] 잔근육만 붙는 체형. [외관] 새까만 곱슬 머리에 회색이 섞인 백안. 머리는 목덜미를 가리는 정도로 유지한다. 왼쪽 입꼬리에 찢어진 흉터가 있고, 오른쪽 입꼬리 밑에는 점이 있다. 쳐진 눈매지만 위로 올라간 눈썹 때문에 사나운 느낌을...
이름 코마키네 네네 駒木根 寧々 (마네키네코 애너그램!) 외관 (뒤의 네 이미지는 피크루) 조금 붉은기가 도는 밀색 머리칼을 가지고 있다. 길이는 어깨에 닿을락 말락하는 길이로 대충 묶고 다니는데, 머리길이가 애매하다보니 실핀을 자주 하고 다닌다 머리모양은 그때그때 기분따라 바뀌는 편 눈은 회안 입가에 점이 하나 있다 소개 9살 때 미야기 현에서 이사를 와...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첫 글이라... 매우 미숙하지만...! 재밌게 읽어주세요 :3 + 이전 현대 AU 만화랑 많은 관련 있음 (글이 길어져서 점프한 구간이 있어요) ---------- 순식간이었다.커다랗고 빠른 무언가가 그들을 덮쳤고, 정신을 차리니 병실에 누워 있었던 것이었다."젤다...?"나지막히 내뱉은 자신의 소리에 스스로 놀라서 침대를 박차고 일어난 링크는 깨어나자마자...
4년만에 신화가 컴백하던 날 제가요...정말 사랑해요.. 아마 천사가 있다면 그천사의 얼굴은 레몬셩같지 않을까 어제는 아름다웠고 내일은 우아하겠죠 어렸을 때 1~2년 정도 진짜 좆같이 꼴보기 싫다고 생각한 적도 있지만 이젠 너무 죄송스러워요.ㅜㅜ 지금은 역변을 얘기할 기분이 안 든단 말이지 성형이고 노화고 극복할 수 있을 거 같은 기분이다. 나중에 내가 사...
꿈을 꿨습니다. 기수연은 날 사랑했습니다. 나도 기수연을 사랑했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너무나도 사랑했습니다. 언제가 한 번 기수연을 붙들고 말했습니다. 나는 너를 끝까지 사랑할거라고, 네가 어떤 수를 써서 나를 내치더라도 너만을 바라볼 것이라고. 그래요, 나는 그만큼 기수연을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기수연이 나를 그만큼 사랑하길 간절히 빌었습니다. 이러한 기...
3. 짐이 한 꺼풀 벗겨진 사람처럼 마음이 가벼워졌다. 뜨겁고 고양된 것들이 시선 사이에 오고 가는 그런 것들을 또다시 바라고 있었던 것일까. 뮤의 마지막 연애는 3~4년 전이었다. 여러모로 파란이 많은 연애였다. 뮤가 처음 Y-시리즈 산업에 발 들이려고 할 때, 그 애인은 난색을 표했다. ‘지금 저런 걸 한다는 거야?’ 서릿발 같이 차가운 목소리였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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