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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 BGM을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 노래 가사를 음미하며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 "나랑 한 달만 사귀어주라, 백호야." 호열은 고개를 숙이고 한 손을 내민 채 백호에게 말했다. 백호는 자신이 지금 꿈을 꾸는 거라고 생각해 주먹을 들어 세게 자신의 오른쪽 뺨을 쳤다. 엄청나게 아팠다. 꿈이 아니었다. "뭐,뭐,뭐라고?" 백호는 도저히 이 상황이 이해가 ...
이토 후미야는 웬일로, 일어나자마자, 기분이 썩 좋지 못 한 참이었다. 물론 표정에는 큰 티가 나지 않았으나, 그랬다. 가끔은 그런 일도 있는 법이라고 아무렇지 않게 넘기기에는 거대한 불쾌감이었다. 무언가를 잊은 기분. 까치집이 된 뒷머리를 긁적이며 후미야는 어제의 일과를 돌아봤다. 동네를 5바퀴 정도 돌고, 담장 위에서 햇빛을 쬐던 고양이를 관찰하고, 길...
오르님께. ‘투명할 정도로 순전하게 내보여주는 마음은 얼마나 귀한가’에 대해 이야기해주셨지요. 그리고 마음껏 사랑해도 위험하지 않은 사람은 또 얼마나 귀한지도요. 저 역시 그 마음을 현재의 연인을 만나고서야 깨닫고, 느끼고, 배워가는 중입니다. 알고 계시다시피 저는 경계선 성격장애를 앓고 있습니다. 병식이 오래되고 꾸준히 치료를 받는 중이라 현재는 꽤 ...
천마는 아이돌이 되었다(약칭, 천마돌)의 2차연성스포일러성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사이비X위화진X사이비1(https://posty.pe/29i5mq) 무림에 태어난 지 19년이라는 세월이 지난 사이비의 머리는 허리까지 길어져 머리를 묶는 아침이 하루의 시작이 되었고, 몸에 딱 맞게 입던 타이트한 정장보다 하늘하늘한 비단 천에 폭 넓은 소매에 익숙해진 지...
첫 글이라 부끄러워서 소액 결제 겁니다.. 결제는 신중히! 그 애는 아름다웠다. 외모도, 마음씨도. 첫 만남은 초등학교 시절. 학원이 끝나고 하교하는 길에 공원에서 고양이를 괴롭히는 나쁜 놈들이 보이기에 한 마디 하려고 나서려는 순간 그 애가 당찬 모습으로 뛰어들었다. "그만해! 그런 짓 하면 재미있어?" "뭐야? 이 녀석은." "네 상관 아니잖아." "야...
※ 이 글은 무간도 연작의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 소소한 반전 요소가 꽤 있는 글이라 오리지널 or 리바이벌 중 하나를 읽지 않은 경우, 재미가 반감될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목차》 1. 쓰게 된 계기 2. 캐릭터 설정 3. 지옥에 관하여 4. 무간도 비하인드 5. 질문과 답변 긴 여정이 되겠지만... 꽤나 알차게 준비했답니다. QnA만 보고 싶으신...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캐릭이 시간대를 넘나듦 ※ 다소 캐붕이 있을 수 있으나 관대하게 봐 주세요. ※ 제목에 비해 CP 요소는 거의 없습니다. 14세 란포를 위해 큰맘 먹고 산타 분장을 한 32세 사장님. 산타자와 : 란포, 선물이다. (고급 초콜릿) 14세 란포 : 와! 사장님 최고! 산타자와 : 오늘은 산타님이라고 불러라. 14세 란포 : (침묵한 채 반응 고민 중) 산...
닉변했습니다 팔자전문의 코치라고 불러주세요. 닉변계기: 스타스타부르기가 입에 안맞기도하고 코치라는 말은 팀원(고갱님들)도 있고 현장에서 뛰면서 조언해주는 일이기도해서 사주팔자와도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입에 잘 맞는 겸 해서 코치로 바꿨습니다. 센세 이런거는 내가 부담시러워서 진지하게 상담을 이어나가보려고 닉변했습니다. 연예인 사주만 풀려고 했던건데 일이 커져...
*뜰팁의 2차 창작물입니다. *문제 시 수정 혹은 삭제합니다.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을 부러 강조하고 싶지 않아 무시했었다. 내가 할 수 없다는 것도, 닿을 수 없는 곳에 닿아있는 것이 너이기에 질투했다. 너는 언제나 쉽게 무언가를 해내는 듯싶었다. 인간관계는 썩 좋지 않은 것 같아 유일하게 질투하지 않았지만, 그를 볼 때마다 왠지 모를 텁텁함이 내 가슴을 ...
"맛있는 냄새가 난다!" "냄새가 난다!" "따라오지 말라 저건 내 거다!" "아니! 내 거다!" "냐아악!" 뒤를 바짝 쫓아오던 두 인영이 욕심을 이기지 못 한 체 한대 뒤엉켜 싸우기 시작했다. 소란스러워진 상황 속 주위를 살피던 햄스터 한 마리가 그 틈을 놓치지 않고 작게 소리쳤다. "저 골목길로 들어가!!" 타다닥-! 급박한 발걸음 소리가 울려 퍼진다...
[ 작품 후기 ] 여름 합작에 이어 겨울 합작도 부랴부랴 끝을 냈네요. 은호의 옷을 보면 아시겠지만... 제가 얼마나 발등에 불 떨어진 시점일 때 작품을 시작했는지... 보이시겠죠...? 여름 합작은 그래도 글도 함께 참여했어서 그런지 그리고 싶었던 부분이 금방 찾아졌는데 이번에는 글없이 하려니 무엇을 그려야할지 감이 정말 하나도 안 잡히더라고요...?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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