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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라잍 : 이얏! 신나! 이야앗! 미카엘 : 질수업따!!! 이야아!!! 임아기 : (발견) 응? (신기)(빵터짐) 임아기 : 나,나도 (들썩들썩) (펄럭펄럭) ..그 와중에 이걸 또 따라한다 -- 큐브 영상보다 혼자 신난 응가랑 그런 응가의 춤을 따라하는 이루니&현시기가 너무 귀여워서 죽을 뻔 했어요;ㅁ; -- +와중에도 빛나는 육섭이들 아니 항상...
-밤만 되면 외로움이 사무치는 토끼 하나와 밤이 되면 끓어오르는 몸을 주체하기 힘든 늑대 하나 오늘도 정시 퇴근도 아닌, 그렇다고 야근도 아닌 애매한 시간에 퇴근하는 나는야 외로운 회사원. 외로운 토끼. 28년 짧지도 길지도 않은 이 인생은 퇴근 후 혼자가 되는 것으로 결론이 나는구나.. 자주 가는 바로 발걸음을 옮기는 토끼의 푸념은 하늘에서 지켜보는 별들...
안녕하세요 Ame입니다. 스타트렉 2차 글 회지, 'Across the Universe' 회지 안내입니다. 술루른 단편집 4편 수록커크술루, 본즈술루, 스팍술루, 커크술루본즈/본즈술루커크 각종 AU를 범벅하여 위의 커플들이 삽질도 하고 연애도 하는 내용의 글회지 입니다. [샘플 및 웹발행] 1. 커크술루 ~우주에서 온 병, 병에 걸린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이...
1. A long time ago in a galaxy a far, far away…….그는 수많은 이야기를 전해왔다. 은하를 구한 공주, 한 민족과 한 남자를 구원한 여왕, 모험을 떠난 기사, 길을 잃은 전사, 빛, 어둠……. 누구의 딸도 아닌 독생자, 홀로선 영웅들을.- 휠스의 저널2.제다이라고해서 호승심이 없을까.종종 승급이 가까운 파다완들은 향상심과...
2017.6.25. 이차원 아이돌 온리전 Another Stage 2회 G17 "나나세 리쿠 팬클럽 이대로 괜찮은가" 린체님과의 트윈부스입니다! 정말 나나세 리쿠 팬클럽 이대로 괜찮은 것인가 이하의 책이 발매됩니다! -신간 IDOLiSH7 Fanbook#3. poisoned, Apple. 이즈미 이오리 x 나나세 리쿠 전연령 / A5 / 본문+후기 96p ...
텐쇼인 저택으로 짐을 옮긴 날, 성당교회의 종이학이 왔다. 양 날개 길이가 30cm나 되는 종이학이 진짜 새처럼 날아오는 모습을 본 케이토는 말을 잃었다. 저게 바람에 안 날아가고 안 찢어진다. 자신의 서번트 앞에 체공하더니 확 펼쳐져 평범한 서신이 되었다. 에이치는 성당교회 쪽은 서번트의 종류, 수, 위치만 알 수 있는 지도가 있다고 했다. 그러니 통지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몇 번을 다시 계산했다. 별의 위치, 마력의 흐름, 성유물까지 모두 계획대로였다. 하지만 소환에 응해 나타난 이는 '히비키 와타루'가 아니었다. 왜 이런 결과가 나왔나. 가능한 변수를 모두 떠올려 정리했다. 계산의 오류는 아님을 방금 확인했다. 성유물도 오로지 히비키 와타루에게만 연관이 있는 물건이었다. 사고의 방향을 살짝 틀었다. 히비키 와타루가 이미 소...
"리츠, 일어나!" "후아아....... 더 잘래……." "더 잘래, 가 아니잖아. 체육관 닫아야 한다고." "내가 여기 있어도 문제없으니까." "스바루, 공 하나만 부탁해." "아……. 너무해, 마~군……." 체육관 바닥에 누워 벽을 보며 자던 소년은, 위에서 떨어진 농구공에 배를 맞고 일어났다. 눈물이 살짝 맺힌 눈으로 올려다봤지만, 상대는 아랑곳하지 ...
옆 방에서 교성이 들렸다. 오늘 데려온 건 남자였다. 벽에 기대앉은 캐스터는 멍하니 천장을 바라보았다. 그의 놀이에 간섭할 생각도 여전히 없었다. 그래도 오늘은 전날처럼 괜히 시끄럽게 하지 않는 건 좋았다. 그는 과시하려 일부러 막지 않았다. 자신이 만든 약이면 어떤 인간이라도 육체의 욕망에 따를 거라고 했던가. 흘려들어서 정확히 생각나진 않았다. 끝나고 ...
"비둘기를 잡아볼까.......""비둘기요?""아니, 그냥 해본 소리야! 비둘기 고기 먹고 싶은 건 아니고!""키우려는 줄 알았어요.""하지메는 키워본 적 있어?""아뇨. 키워서 먹어볼까, 생각한 적은 있지만요.""효율이 안 좋을 거 같아.""그래서 포기했어요." 어제 귀가하고 침대에 누워서 한참 뒹굴거리며 딴 생각을 하다 늦게 잠들었다. 그 결과가 비둘기...
세상 모든 사건이 기사로 적히진 않는다. 취재 시간과 인력이라는 자원은 한정적이다. 이걸 효율적으로 활용하려면, 사람들이 주목할 법한 일을 다루는 게 정답이었다. 여름 들어 알음알음 중학생과 고등학생 사이 유행하는 놀이는 그 범주가 아니었다. 이 놀이는 인터넷 익명 게시판에 올라온 게시물이 시작이었다. 이름은 『영혼님 소환식』이었다. 부르고 싶은 영혼님의 ...
어서오시길, 안느Anne 수녀님. 예, 이쪽에 앉으시면 됩니다.먼 길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직 7월이니까요, 더우시다면 에어컨을 틀까요?예, 확인했습니다. 오늘을 기하여 안느 수녀는 여기, Y교구에 머무시게 됩니다.도쿄에 비하면 작은 곳이지만 지내기엔 불편하지 않으실 겁니다.숙소로 안내드리기 전에....... 물어보실 게 있으시다면 얼마든지 물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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