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s clould를 오랜만에 듣다가 갑자기 떠오른 건데 담편도 빨리 써 올게요!
... 그러니까 나는, "... 어?" 그냥, 간단하게 도움받은 걸 갚으려 한 것 뿐이었다고...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된 상황인 거냐면, 시간을 좀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그래봤자 몇 시간 전 일이긴 하지만. "어, 어어?" "읏차. 어라? 꼬맹이네. 꼬마야, 여기서 뭐 해?" "ㄴ,너. 내가 보여?" "응?" 난 그저 날개가 이상해 떨어지던 나를 구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