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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 딸 호랑이 키워... 나중에 인생에서 가장 황당한 순간을 뽑아보라면 고민 없이 뽑을 수 있을 것 같은 상황에 미영은 제 귀를 의심했다. 지금 내가 뭘 들은거야.. 어이가 집 나갈 때 정신도 같이 손잡고 데려간 건지 미영의 정신은 도저히 차려지지 않았다. 지금 할 수 있는 거라곤 그저 눈 한번 깜빡. 미영이 아무 말도 없자 의사 선생님도 눈 한...
*네이버 웹툰 약한 영웅 기반 수호시은 글입니다 *프로듀스 101 기반이지만 글 작성자는 프로듀스 시리즈를 본 적이 없고, 나무위키 글을 기반으로 쓰고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익명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작성되는 글입니다. *어느 정도의 욕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노트북으로 작업하고 있어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이 글은 픽션입니다. 실제 인...
네, 예쁜 것만요. ......이제부터 알고 있겠습니다. 그래도 역시 허무맹랑해요. (그리 말을 마무리하고서 액자를 바라보면 칠흑과도 같은 호수가 눈에 들어온다. 그 호수를 바라보고 있자면 문득 찾아온 불안전한 감각에 다시금 그 근간을 찾으려 든다. 그럼에도, 그것을 반복할수록 더욱이 솟구치는 통증에 손으로 머리를 짚는다. 불안과 두통이 물려옴에도 불구하고...
이 자작 가사분부터 2020년에 작사한 가사분입니다. 노래 갈래 : 삶[생활], 소망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올림바장조 (F# Major) 한 해가 지나고 새로 맞이하는 새해 지난 해는 다 지났지만 다가온 새해는 새롭게 맞이한다 이전의 모든 일들은 추억으로 모두 남겨두고 이제 다가온 새해를 의미있게 ...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래 기다려주셨는데 재미 보장은....ㅜㅜ 너른의 변호사 덕에 비 한 방울 맞지 않고 한바다에 복귀한 영우가 제 자리에 앉아 그가 준 명함을 유심히 쳐다본다. 변호사님 8 신기하다. 그 이름이 흔한 이름이긴 하지만 실제로 볼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다. 게다가 영우 저가 좋아하는 이름이니 명함 속 이름에 눈길이 더 가는 것은 당연...
간호사의 장점과 단점을 얘기해볼게요 일단 장점 1. 지옥철 경험X 3교대라서 근무시간이 다른 직장인들과 겹치지 않아 지하철, 버스를 사람 없을 때 타고 출근할 수 있다 2. 나이트라는 밤근무를 해서 수당이 많이 붙는다 수당이 있어 월급이 상근직보다 많아진다 3. 오버타임이 있지만 야근은 없다(이건 진짜 다 달라서 참고만) 병원, 부서마다 다르지만 오버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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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 문제로 외부 링크 사용해서 드립니다. 개인적인 사심이니 편하게 받아주시고! 얼마든지 스루하셔도 괜찮습니다 :3 한 개인이, 뇌의 100%를 쓰면… 아무래도…… (사람의 경지가 아니겠지만, 하려다 입 다문다. 네가 모를 리 없겠다고 생각했을 뿐이고,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되는 것 정도는 구분했다. 우쭐하며 반짝거리는 두 눈을 빤히 바라보면, 그 유리창...
■ 주의: 제갈린 죽이고 시작합니다. 진천희도 금방 죽습니다. 유호 츤데레모에화합니다. ■ 22권까지 나온 시점에 쓰기 시작한 얘기라(..) 본편 진행과 맞지 않는 설정이 있습니다. ■ 하편은 마감에 성공하면 나옵니다. ■ 마감 성공!!!!!! 그치만 상하로 끝날 내용이 아니었네요... 남들과 다른 속도로 살아가는 자에게 모든 것은 찰나에 불과하...
해바라기가 흐드러지게 피어난 한 마을, 진정한 사랑을 찾아 인간이 되기를 바라던 한 여우와 인간을 두려워하면서도 인간세계를 궁금해하던 특별한 뿔을 가진 한 고래의 인연은 작은 꽃 한 송이로 시작되었다. 여우 수인들이 모여 사는 한마을에는 유독 해바라기가 많았다. 마을 한편에도 가득 피어있었지만, 여우 수인들의 마음속에도 해바라기 씨앗이 심어져있었다. 그 씨...
용상에 앉혀 드리겠습니다. 모든 것이 완벽했던 그날, 준호의 운명이 송두리째 바뀌었다. 연모가 죄가 된다면, 낯선 곳에서 눈을 뜬 준호는 절망했다. 뒤로 묶인 팔, 가려진 눈, 얼얼한 뒷덜미. 납치였다. 하지만 누가? 왜? 나는 현재 조선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권세가의 사위가 될 사람인데, 누가 감히. 준호는 납치당하기 전, 끊어진 기억을 되짚었다. 혼례복...
성태훈과 유호빈은 서로 손을 잡은 채 펜트하우스에 입성했고 성태훈이 본인 전용 엘리베이터에 지문을 찍자 둘이서 그 넓은 엘리베이터에 남겨짐 유호빈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저 성태훈의 손만 잡고 조용히 고개를 숙이고 있었음 100층까지 올라가는데 시간이 좀 걸리자 유호빈은 성태훈의 몸에 본인 얼굴을 밀착시키기 시작했음 성태훈은 그런 유호빈을 보고 머리를 쓰...
by. 메롱메롱 나의 여름방학은 늘 이 바다에서 시작했다. 호주 골드코스트의 해변가는 70km정도의 방대한 길이로 이루어져있었기에 처음과 끝을 함께 바라보는 건 불가능했지만, 내 고집으로 30걸음. 여기부터 여기까지가 나의 바다였다. 관광객들의 발걸음마저 뜸한 바다는 나만을 위해 파도를 만들어주는 것 같단 착각이 들기도 했다. 내가 주인이 되기 전,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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