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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이건 꿈이 확실하다고 혜준은 생각했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곳이 악마와의 거래 장소임을 단번에 알았겠는가? 무대 위 스포트라이트 아래 서있는 혜준은 뒤편에 걸린 붉은색 벨벳 커튼의 주름을 모습을 보며 신식 건물 콘셉트는 아니구나 정도의 퍽 태평한 감상을 떠올리는 중이었다. 별안간 천둥 같은 노크 소리가 들리기 전까진. 몸을 울리는 소리...
드레해리/말공해수/드레이코 말포이/해리포터/드레리/Drarry/해말/장편/드레해리장편/해리포터/Harry potter/해리포터팬픽/BL/톰 펠튼/다니엘 레드클리프/금흑/탑텀/해리텀/볼드모트가 이긴 세상/전쟁 후 볼디가 이김/다정공/자낮수/신혼부부느낌/신혼분위기/소소한일상/드레해리일상물/벤츠탑/벤츠 드레이코/말해/해리 롤링물 사실 해리는 오늘 하루를 알차게 ...
"자네를 뭐라 부르면 좋을까?" [인장] Ryon님 픽크루 ( https://picrew.me/image_maker/10948 ) 얇은 눈썹에 붉은 기가 섞인 채 위로 살짝 치켜올라간 눈꼬리, 그 사이로 반짝이는 금안과 이형의 귀, 허리까지 내려오는 길고 부드러운 흑발을 배경으로 삼아 한 가닥씩 땋아내린 얇은 금발을 가진 그는 기본적으로 어떤 이를 대하든지...
※사투리라서 표현이 거친거 감안하고 봐주세요 "야 최범규 죽고싶나!!!!" 연준이 자신의 옷장에서 셔츠를 들고 와서 밥 먹고 있는 범규의 눈 앞에 던졌다 밥 먹다말고 연준의 짜증을 들은 범규도 짜증이 났는지 연준을 한껏 째려봤다 "뭐" "뭐??? 니 지금 뭐라는 말이 나오나?? 허락없이 내 꺼 입지말라고 했제 니 진짜 죽고싶어서 환장했나?" "그럼 형 니가...
사귀고 난 뒤로 난 주말마다 꼭 아리사네 집에 가서 자! 물론 그 주 주말도 평소처럼 자러가는게 맞기는 했지만 그 날은 평소보다도 특별했어. 세 사람한테는 처음 말하는건데, 사실 아리사네 어머니가 가족 온천 여행권에 당첨되어서 7박 8일로 가족 모두가 온천여행을 가셨거든! 물론 아리사도 굉장히 가고싶어하기는 했지만 아직 학기가 끝나지 않아서 결국 눈물을 머...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주의! 구체적인 묘사는 없지만 폭행 소재 있습니다. 아이라가 사라졌다. 평소와 다름없이 잠들었지만 평소와 다른 아침을 맞이했다. 히이로의 아침 일과는 항상 같은 시간에 일어나 씻고, 잠드는 시간이 늦은 만큼 아침잠이 많은 아이라를 깨우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그런데 일어나보니 아이라가 없었다. 이상하긴 했지만 아이라의 가디건이 없는 것을 보고 그저 ‘일찍 ...
누군가는 나를 신이라 불렀고 누군가는 괴물이라 불렀다. 누군가는 나를 높은 자리에 앉히며 경배했고 누군가는 두려워하며 죽이려했다. 그건 사실 별 차이 없었다. 앞에서 나를 추켜세우던 자들은 뒤에선 수군거리며 나를 경계했고, 내게 욕설을 퍼부으며 돌을 던지던 자들은 내가 결국 죽지 않자 스스로 내 앞에 무릎 꿇었으니까. 뭐가됐든 내겐 아무 의미없는 것들이었다...
추리는 존못입니다. 엉성해도 무시하세요. 원래도 엉성했는데 2챕, 3챕 내용을 순서 섞어서 한 거라 좀.. 이번 챕터 제목 자체는 새 거. Chapter 3 너의 의심은 나의 소망이로다 (푸치니, 토스카) #1 “아, 그 어린 탐정님!” 돋보기를 들고 사진을 한참 바라보던 할머니가 곧 박수를 쳤다. “이제야 기억이 나네요. 정말 장난기가 많으셨죠. 혹시 들...
[이 전 글을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내용이 원작 파괴 수준입니다. 2차 창작물로 즐기실 분들만 스크롤! 수위는 조절했습니다. 혹시... 원하시는 분이 많으시면 나중에 번외로, 따로 올리겠습니다.] * 오랜만에 개운하게 잠에서 깨어났다. 그것도 다시는 행복할 수 없을 것이라 믿었던 그라나다 한복판에서. 진우는 자신을 깨우는 벨소리도 그다지 기분 나쁘지 않았...
2020.04.13 mon 나는 꾸준함과 거리가 먼 사람이다. 학원을 다녀도 2주이상 나가는 곳이 없었고, 운동을 할 때도 그랬고, 어학공부할 때도, 입시미술을 할 때도 그래왔다. 어려운 문제를 마주할 때면, 위축되고 나약한 내 모습을 보는 게 괴로워서 도망을 치고는 했다. 꾸준하게 하려고 해도, 못하는 나를 허용하지 못해 탈주를 하다보니 이룬게 없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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