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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원래 마나데센에 만들었다가.. 일본어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그냥 북미서버로 갈아타게됨ㅠㅠvpn 깔아서 해보니 핑 150ms 나오던데 ㄱㅊ할것같아서? 시작해봄밴드 이름 따라 프라이멀 데센으로! 검술사로 시작했음 메인잡 뽕 채우고 싶어갖고.. 원래 멘퀘 모험록만 사려고 했는데 그럼 효월 뛰려면 템렙때문에 석판 파밍을 해야하나..?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그냥 잡 ...
RE챔피언 참가자 토너먼트가 끝나고 그 다음주 태그리그가 시작되었다. 발표된 대진표는 A조에 레베카&퍼걸의 DTS, 바질&크레이넌의 엘리트, 더 게이머즈의 알파와 오메가, B조는 팔콘 코너,그리즐리 코너의 코너즈와 마스와 머큐리의 코스모즈 그리고 라이언 핀레이,케니스 티어넌의 정규군이었다. 룰은 한팀당 한경기씩이며 만약 1승 1패로 각자 동률...
앙리는 정신이 아득해짐을 느꼈다. 아, 세상에. 이 곳은 까마득히도 높았다. 나무판자를 덧대어 만든 처형대는 엉성했지만 아래의 모두가 그를 구경할 수 있을 정도로는 충분했다. 누군가의 목이 떨어져 나가는 순간을 대중들에게 구경거리로 제공하기 위해 2층이나 되는 판자를 쌓아 올린 인간은 얼마나 상냥한 인간이란 말인가. 그 누군가는 앙리에게도 상냥했던 것인지,...
세계를 관통하는 수맥은 범람하지 않았고 하물며 피로 뒤덮이지도 않았어. 세상 모든 개구리가 배를 뒤집고 죽어버린 탓에 걷는 걸음마다 시체 썩는 내로 골 아픈 일도 일어나지 않았지. 이와 파리는 옛것의 상징물이 되었고, 달이 지면 해가 뜨는 것만이 세상의 순리로 남았을 뿐이야. 진실은 명명백백하고 간결하지. 네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그 이후에는 네가 그토록 ...
너무너무 보고 싶은 리리에게. 안녕 리리! 요즘 날씨가 엄청 추워졌어. 그만큼 눈도 많이 내렸다? 새빨갛게 핀 람피온 위를 말이야, 이만큼! 이마안큼, 덮어서 더는 ‘람피온의 저택’이 아닌 수준이야! 나야 람피온에 아무 생각도 없으니 괜찮지만…, 선생님은 이따금 미묘한 눈빛으로 창밖을 보시곤 해. 선생님이 람피온을 무척이나 좋아하시기 때문일까? 아니면 아이...
오픈도 하지 않은 가게 안이 시끄럽다. 그 중심에는 알바를 그만두겠다는 주형과 그를 붙잡는 최 사장이 있었다. 왜 그러냐, 주형아. 어제 일 때문에 그래? 최 사장의 물음에 주형이 고개를 저었다. 그런 거 아니에요. 빈말이 아니었다. 정말로 주형이 이 가게를 나가야겠다고 마음 먹은 것은 어제 일 때문만이 아니었으니까. 죽음을 걷는 시간 2| _ _ 인연 지...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너는 군대까지 가서 시커먼 남자한테 편지를 받고 싶냐? 하여튼 너는 내가 본 놈들 중에 제일 이상한 놈이야. 리포트도 개떡같이 써가서 허구한 날 교수한테 깨지는 새끼한테 뭘 바라는지 모르겠네. 아니 그리고 씨발 요즘 인터넷 잘 돼 있던데 컴퓨터로 써서 보내면 되지 굳이 손으로 쓰라고 하는 이유가 뭔데 씨발롬아? 너 씨발, 심지어 고등학생 땐 나한테 존나 욕...
나는 내 모든 광원을 모아서 네게로 보내. 그럴수록 내 빛은 꺼지고, 내게는 어둠만 남지만, 그럼에도 나는 네게로 빛을 보내. 너는 더욱 눈부시게 빛나. 사랑스러운 미소와 붉게 달아오른 뺨, 따듯한 햇살의 향기와 다정함에 이끌린 사람들이 종종 너를 에워싸곤 해. 넌 당연하다는 듯이 사람들의 빛조각을 받고는 그에게 손을 내밀지. 한층 밝아진 너의 앞에서는 모...
짧은 총성과 함께 또 한 명이 차가운 아스팔트 위로 쓰러졌다. “대체 누가 빌어먹을 마피아야?” “이제 몇 명 남지도 않았는데!” 사람들은 제각기 욕을 지껄이며 서로를 험악한 눈으로 바라보았다. 금방이라도 목숨을 빼앗길 수 있는 환경에 노출된 사람들에게 이미 배려나 온정 따위는 사치였다. 남은 사람은 다섯 명. 명품 옷으로 치장한 중년 여성과 험악한 인상의...
그러니까... 천재만재 구방님 (https://sincjre.postype.com/)께서 소꿉친구 아트를 주셨어요. 노란색이 병아리아기커플한테 찰떡이라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ㅠㅜㅠ + 다들 반바지 이야기 좋아하시더라고요ㅎㅎㅎㅎ평생 윤이 뻔뻔했으면 좋겠고 최는 항상 당황해주라....변태는 내가 할게...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를 다룹니다.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가스라이팅, 유혈) “...피 나네.” 남자는 건조한 말투로 내뱉었다. 류의 코에선 뜨듯한 혈액이 빗물처럼 주룩주룩 흘러내리고 있었다. 들썩이는 흉통 위로 작은 신음이 들려왔다. “고개 들어봐.” 남자는 마치 저기 개미가 지나가네, 라거나 오늘 하늘은 맑구나, 따위의 문장을 말하는...
서랍 속에 든 편지 ______ 탐정님께오늘 서울에는 눈이 오나요?제 생일은 언제나 크리스마스 열흘 전입니다. 어렸을 때는 그게 그토록 얄미울 수가 없었어요.다른 아이들은 크리스마스 선물과 생일 선물을 따로 받는데, 저는 하나로 뭉뚱그려 받았거든요.'레아, 생일 축하해, 그리고 메리 크리스마스!'이 말이 어찌나 듣기 싫던지.어른이 되면서 그런 생각은 사라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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