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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본 연극 및 뮤지컬 기반 소설을 씁니다. RPS XXXXXXXXXX 매우 빻았습니다. 빻았습니다. @성인물 열람은 비번으로 걸겠습니다@
"이게.. 뭐지?" 무언가, 이상한 것이 찍혀 있다. 아이들을 찍은 기록용 영상구 화면을 뚫어져라 바라보던 케일은 소리가 나지 않게 한쪽에 영상구를 내려놓았다. 그러고는 침대로 다가가, 푹 퍼진 찹쌀떡 비슷한 것을 두 손으로 떠내듯이 들어 올렸다. 집어 든 것은 바로 새로 바꾼 침대 시트 위에서 짧은 팔다리를 쭉 뻗고서 엎드려 있던 다람쥐였다. 케일은 제 ...
엑스 앗 지구를 습격한 나쁜 외계인의 공격을 받고 진짜 식물로 변해버린 강도현을 돌보는 엑스 보고싶다 (?)인터넷에 식물 잘 기르는법 검색하는 엑스 넘 웃길듯 ㅋㅋㅋ 강도현 팻말 꽂힌 화분에 영양제 우수수 꽂혀있으면 웃기겠다 갑자기 생각난건데 1화에 강도현이 괴수 분석할 때 약점 확인하는거 괴수 등장하면 인명피해가 생기기 전에 쓰러뜨려야 되니까 그런거 아닐...
*황림의 날조된 과거사와 그를 위한 오리캐가 있습니다 *12월 4일자 최신화 스포일러있습니다 황가에는 두 아들이 있었다. 황림은 그 중 둘째로 태어났다. 황씨성을 쓰는 집안의 아들들은 모두 이름 석 자를 쓸 줄 알게 될 때부터 주판을 들고 어음을 쓰는 법을 배웠다. 부친은 황씨 가문의 방계 출신으로, 본가의 영향력에서 벗어나겠다는 젊은 치기로 먼 길을 떠났...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해석 못한 부분은 ????? 로 처리했습니다. 그 외에 의역, 오역 있습니다. 아마릴리스(에밀리) : 라~라~라~라~ 더스크(치하야) : (응? 아마릴리스. 아직 온실에 있었구나. 박사가 찾고 있었어. 약 먹을 시간이지 않아?) 아마릴리스 : 응... 더스크 : (자, 가자.) (손 잡는 소리) (새 날아가는 소리, 이명. 두 사람, 흠칫 놀람.) 더스크 ...
w.욕망아지 제가 생각하는 테오는 야생 늑대(새끼) 같은 개과 동물이고, 나인은 구미호 같은 요물 고양이과 이미지입니다. 둘 다, 좋아서 환장♥ 자정이 넘은 시각. 사신지부 내 모든 조명이 암전된 가운데, 야간 순찰을 마치고 기숙사로 돌아가던 나인이 잠시 걸음을 멈추었다. “누가 있나?” 유일하게 바깥으로 빛이 새어나오는 공간은 도서관이었다. 사신들 중 과...
바람이 차게 불어 뺨을 사정없이 때렸다. 그런데도, 난 얼굴을 손으로 감쌀 생각조차 들지 않았다. 오로지, 마츠카와의 입술에 시선이 고정되어 침을 삼키는 행위 조차도 조심스러웠다. 마츠카와가 대답을 결정하는 데 걸린 시간은 고작 몇 분일텐데, 내 가슴은 대체 이게 얼마나 긴 시간이냐며 눈치도 없이 두근거렸다. "그래, 일단 가자." 우린 여기까지야, 하고 ...
그레이스 강화 수술 후 - 대니가 깨어난 후의 시점입니다. 대니를 구하기 위해 돌아올 수 없는 걸 알고도 과거로 가겠다고 했지만 자기 사람 누구보다 소중히 여기는 대니가 미래의 그레이스를 보낸 건 어린 그레이스를 구하기 위해서-이지 않을까 싶었던..
감언이설로 저를 꼬드기는 이들은 많았다. 오래 전에 닳아버린 듯한 아득할 정도의 기억. 누구는 선의였겠으나 이제 와서 다가오는 이들이 가지고 있는 것이 언제나 선의였는가를 이제와 구분할 길은 없었다. 빛으로 화해 흩어지는 존재를 보았다. 누군가는 고통스러워했으며 누군가는 비통해했으며 누군가는 그저 그 끝을 기다렸다. 어떻게 될 지 다들 알고 있을 마지막을....
"나 로펌 그만둘 거야." 차분한 목소리에 실려 귓가에 닿아오는 말이 송곳처럼 심장을 찌른다. 딘은 헛웃음을 지었다. 참담하다. 아니, 허탈하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까. 어쩌면 나는 또 한 번 너를 잃겠구나. 딘은 저도 모르게 입술을 짓씹다가 샘에게 그 모습을 보이지 않기 위해 얼른 고개를 숙였다. 힘이 들어가지 않는 손을 억지로 들어 올려 마른세수를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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