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야. -... -야.. 김석진. -응? -밖에 비와. -아..씨 우산 없는데. 밤10시쯤이 되자 비는 거의 멎었다. 다행이다라고 생각하며 석진은 친구들과 함께 교문을 나섰다. -어? 야. 나 따로 갈게. 석진이 친구들에게 대충 손을 흔들고 서둘러 차에 기대어 자신을 바라보는 지민을 향해 웃으며 뛰어갔다. -어떻게 왔어요? 오늘 만나는 날 아니잖아요! -응...
* 아이퍼킹 보고싶었는데.................... ... * 맥주마시면서 써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 * 이게 주의가 필요한가... 난 필요없음 너무 건전해 대체 왜 그런 내기를 해서! 멍청이! 피터가 눈을 질끈 감았다. 그의 사악한 친구들은 정말로 자신을 곤경에 빠지게 할 셈이었다. 벌칙은 바에 들어가 가볍게 맥주 한 캔을 클리어하기. 그들은 별 것 ...
멍때리다 탄생
Clyde (Agnes Mitchell) Agnus Dei Vampire Thunder Character 예민한, 아이 같은, 까다로운, 냉정한, 쉽게 놓지도 돌아서지도 못하는, 후회와 길게 늘어진 아쉬움 원망할 대상이 있었을 때는 차라리 살기 쉬웠던 것 같다. 그는 그렇게 회상한다. 떠나보낼 때에서야 알았다. 그 사람을 원망하고 있었던 게 아니라, 지독하...
Coming Home w. 밤사과 “요한이 니 밥 뭇나?” “형이 뭔 상관인데요.” 유빈의 턱 끝이 비뚜름히 기울어졌다. 평소에도 살갑다거나 상냥한 편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저렇게 싹수없는 편도 아니었는데. 적당히 예의 바르고 가끔 제 나이에 맞게 귀엽기도 하고. 먼저 먹고 있어서 삐쳤나. 저녁 먹고 들어오냐는 메시지에 답이 없길래 대충 라면끓인 건데. ...
비가 오는 이른 아침이다. 남자는 침대에 엎드린 채로, 아직 잠에서 깨지 않은 술탄을 바라보았다. 술탄이 갑자기 잠꼬대를 한 것도 아닌데, 남자는 혼자서 살며시 웃었다. 술탄을 바라보는 큰 눈이 느리게 깜빡였다. 금요일 아침, 안식일에도 여지없이 요란한 꿈을 꾼 모양인지 술탄의 검은 머리카락이 이리저리 엉망이다. 얼굴을 가리는 구불거리는 머리타래를 손가락으...
※공포요소, 불쾌 주의※
생각해보자면, 회사 내에서 왕따당하는 기분이 별로 좋지는 않을 것이다. 적이 많은 것도 기쁠 수는 없을 것이고, 모두의 눈총을 받는 것도 같은 맥락이겠지. 하지만 그런 것에 개의치 않아하는 드문 인간 구승효는 현재 상국대병원 사장으로 재임 중에 있었고, 말 그대로 사내의 모든 욕이란 욕은 다 처먹고 있었다. 정말로, 모든 욕! 그가 만인의 술자리 위 오징어...
커뮤니케이터가 울렸다. 사람의 기척이 느껴지지 않은 집안에 알림소리가 적막을 깨웠다. 켜켜이 쌓여 있는 이불 사이에서 튀어나온 손이 차가운 물건들을 더듬으며 침대 옆의 작은 탁자에서 반짝이고 있는 커뮤니케이터를 찾았다. 눈도 뜨지 못한 채 커뮤니케이터의 뚜껑을 열고 거의 죽어가는 목소리를 내었다. "...It's kirk..." [캡틴?] 커크는 커뮤니케이...
* * 눈송이가 흩날리고 있었다. 함박눈이 되어, 소리 없이 하얗게 쌓이면 좋을 텐데. 매그너스는 고요한 설원과, 그 어떤 듣기 싫은 소리도, 보기 싫은 모습도 하얗게 덮어주는 눈을 좋아했다. 그리고 빛을 받아 은은하게 반짝이며, 그 밑으로 신기루처럼 드리워지는 맑고 푸른 그림자도. 하지만 지금 이 도시, 뉴욕의 검은 도로를 물들이는 눈은 그리 쉽게 쌓일 ...
거품 속에 사로잡혀 있던 피터는 방 안의 어른들이 나누는 모든 대화의 흐름을 놓치고 말았다. 어느 누구도 자리를 떠나고 싶어하지 않아 했지만, 모두에겐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일들이 있었다. 페퍼는 유출된 영상에 대한 기자 간담회를 열어야 했다. 로디는 어서 자리로 복귀하라는 상사의 명령에 시달렸고 메이는 병원 호출이 들어왔다. 브루스는 헬렌의 교대 시간이 ...
thx for canva 겨울 끝에는 항상 봄이 오듯이, 내 끝에는 항상 네가 있다는 걸 부인할 수 없다. 조진국 / 사랑하지만, 사랑하지 않는다 中 ** 신의 탑 레로 로 X 퀀트 블릿츠 from Spring to Winter 01 교육 전공자가 아니기에 미흡한 부분은 너그러이 넘어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퀀트 블릿츠와 같은 고등학교를 졸업함에 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