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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러니까 발단은 팬미팅 차 방문했던 중국 시안의 뒷골목 골동품 가게에서 발견한 싸구려 호롱이었다. 200위안, 손 글씨로 대충 가격을 써 붙인 토기 호롱은 사실 그 옆에 같이 진열되어 있던 백자, 청자 호롱보다는 한참 투박하지만 어쩐지 그것들보다 더 싱토의 시선을 끌었다. 그래도 이걸 태국까지 들고 가기는 힘들겠지 하며 주저하는 제게 소리 없이 다가와...
Part.0 *** 살인, 시체훼손 주의. " 사람은 겉모습에 잘 속고, 그 겉모습이 진짜인 줄 알지. " " ....무슨 문제라도? " 이름: 레오폴드 달린 브란덴버그(Leopold. D .Brandenburg) 나이: 34살 성별: 남 국적(출신 지역): 독일 직업: ceo(제약회사 대표) 생일: 10월 20일 별자리: 천칭자리 Part.2 Physic...
컴퓨터 우클릭, 모바일 길게 터치해 반복재생 설정해주세요 :)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서은광은 금방 새로운 환경에 녹아들었다. 성재에게 자신을 들인 이유를 묻자 그는 어색하게 웃으며 휴대폰 속 갤러리를 뒤적거렸다. 그러며 보여준 사진은 대여섯 살쯤 되어보이는 그의 사진이었고. 그 골목에 자신이 유치원생 때 좋아했던 모습의 마켓을 들이고 싶다나. 지나다니...
"… … …미안해요."당신을 마주하면 자꾸만 만약을 가정하게 된다. 가지지 못한 것을 욕심내 좋을 부분이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곧잘 만일을 생각한다.내가 당신보다 먼저 당신의 눈물에 손을 내밀어 닦아줄 수 있었다면, 따뜻한 위로를 건넬 줄 알았다면, 추위를 타는 당신에게 겉옷을 벗어 걸쳐주었다면, 함께 식사하고, 당신이 좋아하는 와인을 한가득 따라 마주 ...
*이 글은 데스티니 가디언즈 포세이큰 이후의 글입니다. 스포 주의 *약간의 설정 날조 주의 Destiny Guardians Guardian x Cayde-6 W. 死魄 “그를 부활 시킬 방법이 있어.” 그는 나에게 알려주었다. 화성에서 임무를 하던 도중 알려줄 게 있다며 찾아오라던 아나는 다짜고짜 나를 붙잡고 얘기해줬다. 할로윈이 곧 눈앞이라고는 하지만 죽...
18.09.12 예거 슈퍼 너드라 모교 대학 로고 박힌 후드나 티셔츠 아직도 입고 다니면 좋겠다. 그거보고 밴딧이 너드라고 하니까 예거는 어쩌라고 라는 반응인데 옆에 있던 트위치가 그날 집에와서 서랍에 있던 모교 로고 박힌 후드 갖다버리는게 보고싶다. 은밀한 너드 트위치가 너드라고 불리면 아닌 척 부들부들하면 좋겠다. 마치 자기 발명품이 악의 눈이라고 불렸...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판타스틱 고-져스!!" 큼직한 손바닥이 책상을 거세게 내리쳤다. 화들짝 놀란 이치마츠는 손에 든 것을 죄다 놓치고 말았다. 황급히 떨어뜨린 책을 들어올렸지만 이미 귀퉁이가 구겨진 뒤였다. 펼쳐보는 것조차 아까워 조심스레 읽던 책이었다. 이치마츠의 미간이 찡그려졌지만 당사자는 조금도 눈치를 채지 못한 듯 했다. 망상에 도취한 표정이 은은하게 얼굴 위로 떠올...
I was born to smother you with flowers. 무거운 쇳덩이를 손에 들었다. 숨을 죽이고 조준경을 통하여 세상을 본다. 푸른 눈동자에 색색의 색채가 반사되었다. 눈을 살짝 찡그리자 눈꺼풀 사이로 하얀 빛이 세로로 길게 퍼진다. 그것이 퍽 아름다워 숨을 죽이고 걸음을 옮겼다. 꽃향기가 진하게 퍼지는 곳. 초록의 나무 사이로 분홍과 노...
Epilogue. 떼이와 뉴의 집이 또 오랜만에 아침부터 들썩들썩 시끄러워졌다. 크리스의 생일. 그것만으로도 떼이는 자신이 가진 모든 진귀한 것들을, 뉴는 크리스가 좋아하는 모든 음식들을 다 내놓고도 남을 것이지만 이번 생일은 특히 288년 만에 겨우 돌아온 24번째 생일이라 그 의미가 더했다. 올 초에 있었던 오프의 생일에는 오프와 건 둘만 멀리 여행을 ...
16. 불기 2148년, 그리고 서기로는 1605년. 불과 2~30년 전만 해도 이웃 버마의 속국 신세였던 아유타야 왕국은 위대한 영웅 나레쑤언 왕 치세 하에 버마로부터 독립을 쟁취하고 오히려 과거의 치욕을 되갚아주며 영토를 확장시키는 등 아유타야 왕국 백 년 번영의 기틀을 닦고 있었다. 그리고 그런 용맹한 왕의 곁에는 그의 친동생이자 왕의 능력을 십분 활...
15. 아직 점심때도 채 되지 않았는데 레몬의 앞에 놓인 와인 병은 벌써 반 넘어 비어 있었다. 술을 마시지 않고는 도저히 버틸 수가 없었다. 취한 게 아니라면 제가 미친 거니까. 레몬은 이런 생각이 들자마자 몸을 부르르 떨며 아직도 가득한 잔속의 와인을 한 번에 비워버렸다. “하아, 하아..” 정말 취했던 걸까. 어제 밤 제가 본 게 그래서였을까. 이미 ...
14. 오프, 건, 떼이, 뉴, 스카이, 어스, 레몬, 그리고 오늘 새로 소개를 받은 우준과 그의 남편인 피앗까지. 모두가 화려하지만 잔잔하게 석양이 지는 10월의 저녁 하늘 아래에서 행복하게 웃고 있었다. 언제 봐도 반갑기만 한 가족들도,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이게 된 친우들도 간만에 한껏 솜씨를 뽐낸 뉴의 음식과 떼이와 우준이 공수해 온 샴페인 덕에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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