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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각인 - 센티넬과 가이드가 관계를 맺음으로서 원활한 가이딩이 이루어질 수 있는 행위 셋쇼마루는 린의 입원이 큰 충격이었는지 한동안 린을 대하는 태도가 조심스러워졌다. 자신 때문에 린이 다쳤던 것에 대한 죄책감에서인지 린과 가까이 있는 일이 현저히 줄어들었다. 어색한 분위기 속에 집으로 돌아온 린은 간만에 느껴보는 편안함에 기지개를 쭉 켜며 소파에 앉았다....
9월 6일 22시에 입금폼 작성해주신 ㅂㅁ님을 찾습니다. 폼만 작성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3일내로 디엠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삼... 삼일이 지나가면 몽환소곡집 구매에 참여할 의사가 없으시다고 생각할게오 ㅠ_ㅠ
색욕(色慾) 주체할 수 없이 강렬한 성적 욕망, 짐승같이 본능적인 쾌락을 추구하며 지나치게 성을 탐닉하는 행동 본 이야기는 사실과 무관한 픽션으로 실존하는 인물, 사건 등과는 어떠한 연관성도 없습니다. 또한 선정적으로 느껴질 장면이 묘사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결제 후, 환불 또한 불가능함을 알립니다. 기타 문의 및 문제는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이는 색욕...
이번에는 진짜 걸리면 죽는다. 거의 007의 주인공 제임스 본드 뺨치는 스릴을 즐기고 있는 이 남학생의 이름은 나이브 수베다르. 평소에는 좁게만 느껴졌던 집 구석이 뉴욕 한복판의 번화가로 느껴질만큼 긴장한 탓에, 이마에는 땀이 송골송골 맺혀있었다 마침내 목적지에 도착하고 승자의 미소를 짓는 순간. 어깨위로 차가운 손이 내려 앉았다 아. 좆됐네 "너는 고3이...
동거하는 아츠키타 너무 좋다 둘다 성인되고 나서 아츠무는 선수니까 시즌 되면 몇 주, 오래걸릴땐 한달 정도 못 만나고 하니까 서로 아쉬웠던적 많았을거다 오랜만에 만나서 제 옆에 붙어 허리 끌어안고 힐링하고 있는 츠무 머리 살살 쓰다듬어주면서 간간히 몇 마디 나누다 자연스럽게 동거 하는거 어떻겠냐는 키타의 말에 감고있던 눈 번쩍 뜨고 키타 보면서 지..진짜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오늘 미친개 상태가 괴랄하다던데... 안 그래도 미친새낀데 실실 쪼개고 다닌다니까? 보고 있는데 생긴 건 더럽게 잘 생기긴 했더라. 얼굴만 보면 남자도 넘어갈 거 같애. 주말이 끼지도 않았으며 그저 하늘만 높고 푸르게 뜬 목요일 오전부터 점심시간까지 회사 안을 가득 채운 가십거리는 미친개 전무이사의 괴상한 감정표현이었다. 자기가 나타나서 삭막해진 엘레베이터...
분위기 참고용 BGM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OST / Yuki Kajiura_She is a witch ♪ “ 그리고 신이 내린 축복은, 저주로 바뀌기도 하지. ” “ 이야기의 끝을 내어볼까, 네들의 모든 찬란한 추억과 함께 사라지도록! ” 외관 종아리에 닿는 길이의 곱게 물결치는 분홍색 머리. 가리고 다니던 오른쪽 눈을 내보였고, 살벌하게 뜬 눈은 ...
모든 것은 옳은 길로. 바람이 불 때면, 붉은 리본으로 올려 묶은 갈색 머리카락이 부드럽게 휘날리곤 했다. 어딘가 피곤해 보이는 눈매, 뱀을 닮아 세로로 찢어진 동공, 분홍색 홍채. 얇고 검은 금속 테의 안경이 그 주위를 감싸고 있었으며, 코 아래에 자리한 입은 늘 호선을 그리고 있었다. 몸도, 팔도, 다리도. 전체적으로 얇은 편에 속했으나 퀴디치를 했던 ...
※ Warning : 1차 창작, 이상함 주의 01 무개성, 히어로를 꿈꿔왔던 미도리야 이즈쿠라는 소년은 개성이 없다. 그는 히어로 꿈을 포기하지 않았고, 그렇게 세월은 지나가기 시작하였다. 그는 개성은 없지만 머리는 좋았기 때문에, 어느 날 누군가가 그에게 손을 내밀곤 하였다. " 네가, 미도리야 이즈쿠니? " 그 사람은 자신을 대기업 회장이라 하였고, ...
" 틀린 말도 아니지. 인간은 약하고 악해. " [ 외형 ] (진영공개 후 올라오는 프로필에서 이미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겨울철 창틀 위로 내려앉는 작고 섬세한 눈송이처럼, 인형 같은 구석이 있었다. 구관인형 같은 종류는 아니었다. 오히려 유약을 발라 매끈하게 구워낸 도자기 인형에 가깝다. 맨들맨들하고 새하얀 낯은 꽃물을 묻혀 그린 것처럼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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