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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쟤님과 푼 썰 차용 무료했다. 평범한 수업과 어렵지 않은 과제 난이도의 교양 과목은 순간적으로 끊어진 집의 와이파이 앞에서는 한순간의 꿈처럼 사라졌으니 위영은 꽤 난이도는 있지만 적어도 한 만큼은 점수를 준다는 교양을 억지로라도 끼워넣을 수 밖에 없었다. 어거지로 넣기는 했지만 그럭저럭 수업은 들을만 했고 자잘하게 손이 가는건 많았으나 못할건 또 없었다...
*8,771자 *다 쓰고 나면 한꺼번에 올리려던 생각으로 쓰고 있었는데 435가 일어났습니다... 다 부수고 오겠다더니. 너무 늦는다. 빠르고 간결하게 서명을 하던 알베르의 손이 멈췄다. 케일의 도착이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었다. 오전 중으로는 뻔뻔한 낯짝을 하고 나타날 줄 알았건만…. 점심 식사를 마친지 세 시간이 훌쩍 넘었다. 다 마신 홍차는 몇 잔인지 ...
밀러, 잘 지내나? 음, 편지를 써보는 건 처음인데. 사실 정말로 이걸 보낼 생각은 없어. 이건 그냥 내 넋두리일 뿐이니까. 어쩌다 보니 자네가 생각났거든. 아니, 정정하지. 편지 쓸 만한 상대가 자네밖에 없었어. 우린 그래도 전 형사클럽 멤버이기도 하고, 꽤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었잖아. 오, 비웃지 말아. 어차피 얌전히 내 이야기를 듣고 있을 사람도 아...
하디, 잘 지내요? 아, 어떻게 써야 좋을지 통 알 수가 없네요. 사실 이건 편지라기보단 혼잣말에 가깝지만 어쨌든요. 제 상담사가, 그러니까 심리 상담사 말예요. 늦은 밤 도저히 잠이 오지 않으면 아무에게나 편지를 한번 써 보라고 제안하더군요. 마음에 있던 응어리를 그런 식으로라도 풀어내 보라면서요. 하지만 글쎄요, 살면서 편지를 써본 적은 정말이지 손에 ...
제목과 부제목은 그냥 어그로다. 할 게 없어서. 오몰입 과타쿠인 나에게 어른이 되면 무얼 할거냐 묻는다면 뭐 그냥.... 술이나 좀 마셔볼까요? 펍이나 좀 가보고 싶네요. 이왕이면 와인바 같은데가 좋아요. 그게 느낌이 살잖아요. 포스타입 성인인증 내 명의로 해보고 싶어요. 그래야 내 변태짓이 인정받은 느낌이랄까. 농담입니다. 웃어. 한국을 뜨고 싶어요. 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요즘 트위터 사람들이 다 하길래 나도 덩달아 시작하려고 한다. 진정한 트위터리안이란 모름지기 흘러가는 플로우에 얹고 사라지는 플로우에 스리슬쩍 발빼는것 아니겠는가 (아님.) 뭐 이거 뿐만이아니라 나름 인문대생에 어학 전공이라는 사람이 평소에 글은 좀 써야하지 않겠나 싶어서 시작한 것도 있다. 완전 작정하고 쓰는 글은 무겁고 겁나서 자꾸 못쓰게 되니까 가벼운...
1. 입문 내 인생은 팬픽을 보기 전과 후로 나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초등학교 6학년 중반쯤 처음 접한 팬픽은 그 날 이후의 삶을 뒤집어 놓았다. 내 생애 첫 팬픽은 엑소 중에서도 마이너였던 루세의 19금 팬픽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팬픽 제목 명에 붙은 19라는 글자에 끌려 홀린 듯 열어 본게 아닐까 싶지만, 아무튼 그 블로그에는 그 외에도 무수히 ...
+중혁이의 얼굴을 사랑해 마지않는 김독자가 너무 좋아서 어쩌냐 + 원작을 아직 한창 읽고있는 중이라 캐붕과 설정 붕괴가 있을 수 있음 + 김독자가 다소 주책바가지임 + 짧음. 진짜 짧음. 김독자의 술버릇은 다소 과격한 편이었다. 술도 그리 강하지 않은 주제에 한번 취하면 그 김독자가 맞는지 눈을 비비고 확인하게 되는 것이다. 그의 술버릇이 어땠기에 그러느냐...
오늘은 조금 오타쿠 같지만 '나루토'를 주제로 글을 써보려 한다. 내가 나루토라는 만화를 처음 알게 된 건 2005년 여름 무렵이었다. 당시 초등학교 2학년이었던 나는 항상 쉬는 시간이 되면 팔을 뒤로 쭉 내민 기이한 포즈로 뛰어다니는 남자 무리들을 지겹도록 마주치곤 했다. 그뿐인가, '나선환'이니 '치도리'니 별 희한한 기술을 외치며 날아다니는 모습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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