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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월요일이되자 토니는 이제 피터보고 학교에 가라고 말했다. 그러나 아직도 병상에 누워 있는 토니를 두고 피터는 당연히 떠나지 않겠다고 고집을 피웠다. 그러다 결국 메이의 회유에 넘어가 타워 밖으로 끌려 나갔다. 곁을 떠나면서도 피터는 가능하면 최대한 빨리 다시 돌아오겠다는 말을 거듭 약속했다. 자기는 수업 중에 몰래 핸드폰 하기의 달인이기 때문에 만약 토니가...
만약에라는 생각을 했다. 그게 더 자신을 슬프게 할 줄 알면서도 몇번이고. 돌아갈 수 없는 그 아름다운 날들에 엇갈리지 않고 자신과 제형이 이어지는 가정을 했다. 얼굴을 붉힌 채 더듬더듬 고백을 하면 제형은 놀란 얼굴로 바라보지만 부끄러워 하면서도 예쁜 얼굴로 제게 웃어줄 것이다. 머뭇거리며 손을 뻗어 손을 잡고 두근거리는 마음을 들킬까 바빴을 것이다. 첫...
위안은 뻑뻑한 눈을 떴다. 술을 그렇게 마신 것 치고 숙취가 심하지 않았다. 몸을 일으켜 초점을 맞추기 위해 눈을 깜박였다. 여긴 어디지. 옆에 놓인 좁은 탁자엔 물잔과 뜯긴 약이 보였다. 갈증이 일어 위안은 물잔을 비워냈다. "술..........많이....마신 거..." 누군가 자신에게 말을 했다. 뜨문뜨문 떠오르는 장면이 어제의 일인지 확실하지 않았다...
여자 자캐 백승아 : 하니 님 외관 사윤고등학교 소속 고등학생. / 2016.07.06~ 구동 중. 연다홍 : 우기 님 외관 유아교육과 대학생. / 2018.10.29~ 구동 중. 이설아 : 박보영 님 외관 꽃집 운영 플로리스트. / 2016년~ 구동 중. 천수향 : 제니 님 외관 패션 잡지사 사원. / 2018.01.01~ 구동 중. 정다온 : 이주영 님...
강유찬 박준희 우리의 첫번째 결혼식 `리허설은 결혼식 당일 본식 3시간 전에 있어요. 꼭 참석하셔서 맞춰보셔야 합니다. 그 시간 포함해서, 고생해주시니까 더 얹어서 드리는 거예요. 대충 순서만 보는 리허설이라서 힘들진 않을 거예요. 축가 순서 끝나고 바로 가셔도 되고요, 식권 드릴 거니까 식사하시고 가셔도 됩니다. 결혼식인 것만 고려하셔서 원하는 노래로 해...
- MCU 아이언맨3 이후 어벤져스2 이전의 어딘가의 날조 시간대입니다. - 센티넬버스 기반. 가이드 스티브, 센티넬 토니. - 오타, 비문 주의. “딜런 데이비스. 32세. 센티넬 능력은 자력생성. 등급은 D.” 태블릿에 기록된 인적사항을 담담히 읊은 토니의 목소리가 들릴 때마다 타겟, 폭주를 일으킨 센티넬인 딜런 데이비스의 어깨가 크게 떨렸다. 별로 윽...
※공포요소, 불쾌 주의※
4 태형은 석진이 살고있는 낡은 동네, 그곳에 줄지어 세워진 다세대주택의 계단을 올랐다. 정말이지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뻘뻘 흐른다. 그렇게 2층까지 올라간 태형은 304호의 문앞에서 초인종을 눌렀다. 딩동-. 초인종이 눌림과 동시에 문 안쪽에서 '네.' 하는 대답소리가 들려왔다. 나긋나긋한 석진의 목소리. 그 익숙한 울림에 태형은 활짝 웃었다. 그리고 이...
“태형아, 형이 미안. 응? 형이 미안해.” “형 얼굴 별로 안 보고 싶거든? 내 집에서 나가줄래?” “형이 뭐 해줄까? 응? 말만 해. 형이 뭐든.” “나가줄래?” 어떻게 나에게 그런 욕을 할 수가 있어. 진짜. 진짜 형 대 실망. 욕 귀신 붙은 줄 알았네. 악령인줄. 지민을 통해 사이트에 접속해보고 난 석진은 침대에 엎드려있는 태형의 옆에 앉아 애걸복걸...
*웨이란 게스트북 '다중우주'에 제출한 원고분의 다른 스토리 라인입니다. *8/31 일자로 무료 전환됩니다. 一. “주문하시겠어요?” “아, 예.” 이런, 그가 말을 걸 줄은 몰랐다. 션웨이는 조금 전까지 머릿속에 담아두었던 술 이름을 바람 앞 먼지처럼 날려 보내고 말았다. 이제 한두 번도 아닌데 매번 이렇게 허둥거리는 꼴이 얼마나 우습게 보일까. 그는 붉...
송태원은 머리를 날려버리려고 했다. 요란한 총성과 탄피가 송태원이 방아쇠를 당겼다는 증거는 되어주었으나 머리는 목에 잘 붙어 있었다. 짧은 머리라 감춰지지도 않는 상처만이 남았다. 송태원은 스스로를 간절히 용도페기하고 싶었다. 송태원은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죽을 수도 없었다. 아주 엉망으로 삶을 내던지고 싶은데 그것조차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자신의 삶을 엉...
사랑이란 것을 쓸데없는 감정소비라 생각했던 어리석은 그놈의 이야기 나 아닌 아침과 오후를 사랑해도 좋아, 밤이면 내가 너를 쫓아갈게 : 서덕준 , 달의 이야기 001. 바다 해, 놈에게 사랑이란 그저 감정소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기에 체력까지 같이 소모되는, 어리디 어린 학생들이나 할 법한 사랑놀음에는, 그것을 놈은 할 생각도 없었으며 생각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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