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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러브앤프로듀서 허묵, 유연으로 부족한 실력으로 그렸습니다. 캐붕, 스포주의(?), 캐릭터 이상한 취급 등등에 주의하세요. 혹시 몰라서 여유 공간 남깁니다. 덤으로 이 영상을 보셔야 그나마 이해가 되실듯?
마계의 밤은 그 어느 곳보다 어둠이 짙게 깔린다. 살짝 커튼이 젖혀진 창문 사이로 가느다랗게 들어오는 달빛은 보드카 병을 비추었다. 보드카 병은 달빛을 한껏 머금은 채 제 스스로 빛을 내는 것만 같았다. 반짝, 반짝. 제 걸음을 옮길 때마다 보드카병은 테이블 위에서 은은한 빛을 저에게로 발산하였다. 각도에 따라 빛을 머금었다가 빛을 내뱉는 보드카병을 바라보...
* 섹파/임신튀(오메가버스)/현윶 뽀쟉이 2세 주의. * 짝사랑 한유진 / 후회남 성현제 * 섹파에서 후회집착이 되기까지.(개연성 우주 저편에 간 소설.) 엇갈린 시간 - 3 - [성현제 X 한유진] Written By. 포포링 ** 한유진은 천천히 눈을 떴다. 고소한 냄새가 코를 자극했다. 예민해진 후각이 천천히 정신을 깨웠다. 한유진은 천천히 몸을 늘어...
미련한 김려욱은 기어코 밤을 참아냈다. 둥근 코끝이 발갛게 된 채로 려욱은 소파에 앉아 있었다. 이제 원망하기도 피곤한 듯 려욱은 규현을 바라보지도 않았다. 규현도 편한 밤을 보낸 건 아니라, 무릎을 세워 제 고개를 묻는 려욱을 보면서도 별 말을 하지 않았다. 눈물을 삼키는 소리가 들렸다. 세수를 하고 교복을 갈아 입을 때까지, 려욱은 그대로 그 자리에 있...
매섭게 불어오는 차디찬 바람. 사람들은 그런 바람을 칼바람이라고 불리며 바람을 피하려고 건물 안에 들어가지만 이 바람이 머리를 식혀주는 덕분에 오히려 반가웠다. 하늘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더 느끼고 싶어 눈을 감아 바람을 맞이했다. 여름과 달리 선풍기 없이 쐴 수 있어 편안은 했다. 선풍기는 항상 들고 다녀야 했고 또 없으면 불편했다. 이래서 겨울이 좋다.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본 글은 본 블로그의 타 씨피 팬픽인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팬픽입니다.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를 읽지 않으셔도 본 글을 이해하시는 데에는 전혀 문제가 없지만, 가상의 국가를 배경으로 한 SF 장르의 글이기 때문에 세계관 가이드는 한번쯤 가볍게 읽어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글이 진행됨에 따라 세계관에 대한 보충 설명이 있기 ...
안녕 얘들아 반가워! 제목에서 볼 수 있듯 내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있거든 근데 이제 좀 지쳐서 그만둬 보려고. 한번 풀어 볼테니까 조언 부탁해! 일단 내가 걔를 좋아하게 된 계기는 그냥, 첫눈에 반한거 그거야. 학교에서 점심먹고 나서 소화도 좀 시킬 겸 운동장을 한바퀴 돌고 있었거든, 그런데 농구 코트에서 엄청 키큰애가 진짜 열심히 뛰고 있었어 그래서 ...
반짝반짝 빛나는 여배우, 연인, 어머니, 그리고 연출에까지. 메리 세라의 15년 전격 인터뷰. 할리우드의 보석, 메리 세라가 지난달 20일 깜짝 내일했다. 그녀가 13년 만에 일본 땅을 밟은 것은 도쿄에서 영화 『주홍색 그늘』 을 촬영 중인 장남 아카이 슈이치를 응원하기 위해서라고. 본지는 <모드> 미국판과의 특별한 인연 덕분에 그녀를 인터뷰할 ...
완벽한 썸네일 아트는 사향(@soliloquize_cs ) 님께서 그려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운명을 회귀하며 불행을 답습한다. 불행을 으깨고, 뭉치고, 쪼개고, 붙여 소화하기를 반복해왔다. 어떤 이유로든 전생의 기억이 떠오를 때마다, 내리쬐는 태양에 두 눈 감기듯 맹목적인 목표가 삶을 그을게 했다. 기유를 지켜야 해. 나는 그 애가 생각난 뒤로 ...
w.욕망아지 가벼운 일상물입니다~ * 나인↔매니 기반 아침 일정까지 한참이나 남은, 해가 뜨기 직전 가장 어두운 새벽녘이었다. 정적이 흐르는 사신지부 내의 정원을 산책하며 나인은 모처럼 혼자만의 시간을 보냈다. 쌀쌀한 기운 속에서 돌아다녔더니 조금 체온이 떨어진 것 같아 그는 따뜻한 차를 마셔야겠다고 생각했다. 밤조 기숙사 휴게실은 다른 조원들까지 깨울 수...
* 트레 사용에 문제가 있다면 자진 삭제* 순서대로 트레 원본. 컬파. 과정샷 1, 2. 미방용 맘에ㅔ 드는 순서. 요새 빈센트 연성 대부분이 인간 IF문만 연성 욕구 폭발해버렸어요 ㅇ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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