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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19. 하루는 전 직원들에게 메일이 도착함. 수영하고 싶다고 동남아로 떠나신 사장님이 보낸 메일이었음. '사랑하는 우리 가족! 어쩌구 회사 식구들!' 로 시작하는 메일에 다들 '아 사장이 놀다 무언가를 또 떠올렸구나.' 싶어서 글 앞머리는 스킵함. 역시나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은 항상 맨 끝에 얘기하는 사장답게 이번에도 메일의 끝머리에 본론을 적어둠. '우리...
" 선택은 언제나 잘못되지 " 아니면 원래 선택지의 결말은 이렇거나 이름 라이 에리카 Lie Arica 거짓말의 여왕...나 자신은 그날이후로 사라져서 존경하는 선생님의 이름으로 새로 시작했어. 종족 인간 & 마녀 혼혈 정답은 인간에게도 배척당하고 마녀들에게도 배척당하는 혼혈이야...능력을 쓸 수 있는것 빼곤 좋을게 하나도 없지. 나이 406세 키/...
" 언니(오빠)야, 여기가 어디고...? 일단 있어보라는 거가..? '' 이름: 유아람 나이: 13, 중학생을 앞둔 나이. 키: 1.5m, 정확히는 156cm 정도. 몸무게: 39.4kg 종족: 인간 성별: XX 성격: [밝은] , [긍정적인] , [노는것을 좋아하는] [#밝은] - 성격이 매우 밝습니다. 이곳에 오기전부터 명랑했으며 밝은 성격이였죠. 항상...
삶이 이루는 곡선을 따라 걷다 보면 스스로의 방향성에 대해 의문을 품게 되거나, 눅진한 것들에 발이 묶여 한 발짝도 내딛을 수 없게 될 때도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다음으로 내딛게 하는 것들은 누군가가 쏘아 올린 애정의 포물선이다. 그런 애정들은 하루를 견디다 반짝임이 된다. 부러지지 않는 낙관이 되어 보란 듯이 과녁에 꽂힌다. 맥락 없는 막...
난 꽤 유능한 사람이라 너 정도는 어떠한 경우라도 내 뜻대로 상처입지 않고 살릴 수 있어. 그러니까 너도 나오려고 조금만 더 노력해보란 말이야. 그 초 명문 고등학교의 전교 1등님 아니신가. 정말 많이 사랑하는 바다씨, 언제든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기회가 생긴다면 비굴하게 굴어서라도 가장 먼저 나오는거야. 꼭.
어느 날, 종야오는 웃으며 말했다. - 형, 나는 형을 정말 싫어해. 악의라곤 찾아볼 수 없는 밝은 미소에 제법 가벼운 말투가 역력한 그는 평소와 다를 바 없는 한 문장을 툭 던지고서는 호선을 그리며 웃었다. 그리고 종한구는, 마주 미소를 지으며 화답했다. - 그럼에도 제 박애가 바뀔 일은 없어요. - 그거 꽤 끔찍하네. 어울리지 않는 태양 빛 아래서 두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이런 평화로운 느낌 잘 못 쓰는 인간이라 뭔가 이상해도 봐주세요.내용 없음 주의(?). 그냥 미스라와 아키라가 짧게 오해를 받습니다.별바니님 소재 추천 감사합니다! 원하셨던 게 이게 아니라면... 저를 용서하십쇼. 전 이게 최선이었으며... 네... 뭐 그렇게 됐습니다... 마법관의 안뜰, 내리쬐는 햇빛을 가려주는 나무 아래. 그곳에 미스라와 아키라가 있었...
• 그 사람이 말했습니다. "다이루크." "백 년 후에도 너를." "친구로 여길 수 있을까?" 당신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 그 사람이 말했습니다. "케이아." "백 년 후에도 너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 당신은 미소지었습니다 • "그 이상 나아가면 돌아올 수 없어!" 케이아는 웃는 얼굴로 대답했습니다. "말려줘서 고마워. 널 만나 다행이야." 뒤이어...
오른팔에 붕대를 잔뜩 감은 위영을 끌어안고 잠들었던 남망기가 눈을 뜬 것은 달이 떠 있는 시간이었다. 여전히 달이 창월한 시간에 일어난 것을 보아 잠든지 그리 긴 시간이 지나지 않았던 듯 한데, 짧은 잠을 잤다기에는 긴 꿈을 꾼 것 같았다. 언뜻 위영의 목소리를 들었던 것도 같았다. 마지막에 도려가 무어라 말했는지 생각나지 않아 절로 인상이 찌푸려졌다. 괴...
남잠. 남잠. 내 하나 뿐인 미련아. 미안해. 미안해. 하하, 너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자주 하는거 같네. ...있지, 그 어릴 적에 말이야. 내일은 더 추울지 걱정해야했던 그 어린 날에는 변치 않는 것이 달 뿐이었어. 모양이 달라도 내게 빛 비추는 시간이 달라져도 늘 하늘의 어딘가에 있었거든. 그래서 운몽에서도 늘 빠짐없이 달을 봤는데, 언제부턴가 하늘을 ...
종무식은 10시까지였다. 석우는 대표이기에 싫든 좋든 10시까지는 자리를 지켜야했다. 공동 대표인 영식은 이마 끝까지 술이 찬 것처럼 비틀거리고 있었다. 그러나 석우는 자리를 마무리하기 30분 전, 잘 가라는 두 글자도 제대로 발음하지 못하는 영식에게 뒷처리를 맡기고 자리를 떴다. 한 품에는 곧 기절할 듯 창백해진 찬희를 껴안은 채였다. 한 해의 마지막 날...
살아 있는 일보다 사라지는 일이 더 쉬워서 지구 멸망 한 시간 전 시끄러운 소음. 이 상황이 시작되고부터 끊임없이 들렸던 소음들. 자잘한 이명에 섞여 오른쪽 귀가 먹먹했다. 눈앞은 점차 흐렸고 손목에 도드라진 핏줄은 검붉게 변하다 못해 푸르렀다. 숨이 조여오는 감각. 목을 긁어내는 손톱이 날카로웠다. 피가 나도 흐르지 않고 맺힐 뿐이다. 우리는 지금 지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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