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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처리라 좀 무섭게 표현하는 군" "그것보다 (스윽) 이제 시작해야지 않겠나? "그렇지 나는 그때의 전쟁 안 끝났거든" 그 말을 시작으로 그 둘의 전쟁은 시작되었다. 아무 소리도 없이 조직의 보스 둘이 약속이라도 한 듯이 상대에게 위험한 곳을 강타하진 않는다. 실력의 차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게 보여진다. 허나 이것도 약점이 잡히면 무기가 순식간에 ...
D-DAY. 전화로 은구에게 말했던 날이 오늘이다. 오늘 두시간 뒤면 2명 중 한명을 선택하지 않으면, 두명이 죽고, 한명을 선택하면 나머지 한명이 죽게 된다. 영감 영감. 몸으로 뛰자. 어? 그게 무슨 소리야. 시간 없어. 전화통화 할 때 희미하긴 해도 지하철 지나가는 소리가 들렸거든? 그리고 무슨 철강 공사하는 소리 같은거랑. 오늘부터 다 뒤져보자. 영...
*Trigger Warning. 본 게시물에는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어지럽고 민심이 흉흉하다. 현왕의 지속적인 비하와 편애로 세자는 맨 정신을 놓았다. “나라의 지존이 될 세자는 세자의 도리를 다하지 못한다“라는 사실은 호족이 아닌 이상 모르는 이가 없다. 조정에서는 한숨소리 이외의 다른 것은 들리지 않게 된 지가 오...
"..강형호 라고 합니다." 저분이다, 기억 관리부의 새로운 차장님이.. 특징이라면 약간 나오는 부산 사투리와 저 붉은 머리..? 이상하다... 우리의 신체는 인간의 육체와는 달라서 염색이 안될텐데..? 그런 의문과 함께 빤히 쳐다보는 나의 시선을 차장님은 인지한 듯 했다. "..뭐.. 묻었습니까?" "아..아닙니다.." 말은 아니라고 했지만 차장님은 어쩐...
수선화와 나리꽃이 핀 정원 (17) 타고난 미모와 유구한 가문의 비호 아래 살아 온 나시사의 삶은 빈말로라도 힘들었다고 할 수 없었다. 부모님은 엄격했으나 세심했고, 자매의 우의는 돈독했으며, 바라는 것은 무엇이든 손에 넣을 수 있었다. 아니, 나비의 날개짓 처럼 미약하게나마 마음을 흔드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쉽게 손에 쥐어졌기에, 단 한번도 무엇...
*본 작품은 픽션이며,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기관, 지명, 사건 배경 등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다소 잔인하거나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장면이 묘사되어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도건의 안내를 받아 아윤이 있는 곳으로 들어온 지현은 놀란 표정을 감출 수 없었다. 치료실에 있는 이들은 모두 몸에 피가 가득 묻은 채로...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수선화와 나리꽃이 핀 정원 해리포터 GL 팬창작 (16) 할로윈까지 이틀밖에 남지 않은 금요일 저녁의 연회장은 평소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어수선했고, 그 어수선함이 눈에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들뜬 학생들로 가득했다. 평소에는 어지간하면 눈도 깜짝하지 않을 덤블도어마저 학생들에게 연회를 시작하기 전에 한 마디 할 정도였다. “씨시, 그래서 루시우스하...
수선화와 나리꽃이 핀 정원 (15) 아침만 해도 릴리의 마음은 폭풍우가 몰아치기 직전처럼 어둡기 그지없었다. 아무렇지도 않은 것 처럼 용감한 얼굴을 꾸미곤 있었지만, 사실 루시우스 말포이의 조롱 섞인 분노를 받아내는 일은 아직 1학년에 불과한 릴리에겐 버거운 일이었다. 신경쓰지 않겠다고 여러 번 다짐했지만 아직도 그 일을 떠올리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손이 떨...
수선화와 나리꽃이 핀 정원 (14) 3. 예기치 못한 진실, 예기치 못한 만남 “그래서, 씨시, 정말 프레웨트가 온다는 이야기를 나한텐 숨길 생각이었어?” 마담 로즈메르타에게 받아 온 파이어위스키와 데운 꿀술을 탁자에 내려놓으며 루시우스가 나시사에게 속삭였다. 쓰리 브룸스틱스는 언제나처럼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있어 가까이 다가가지 않으면 서로의 목소리를 듣...
우리에겐 아직까지 어제의 뜨거웠던 사랑의 기척이 남아 있었다. 우리는 포근하고 부드러운 이불에 감싸여 아무 걱정도 없이 아주 늦도록 잠을 잤다. 꿈이면 어떡하나 싶을 정도의 행복함이었다. 온 몸의 세포가 황홀하게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던 밤이었다. 드디어 그녀를 온전히 품에 안은 기분, 어떠한 장벽도 없을 것 같은 기분... 장벽에 다시 부딪힌다 하더라도 ...
진은 채희가 기특하고 예뻐요.전에 기윤이 했던 말 기억하시려나요?“세상이 무서운 아이들에게는 이런 ‘느린 산책’이 필요해요. 아기가 걸음마 떼는 것처럼 아주 천천히 조금씩이요.” SSC(안전, 온전한 정신, 협의)를 준수하는 SM 디엣 소설입니다. 화, 목, 토, 일 밤 10시 발행하고 있습니다.프롤로그부터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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