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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밤의_수영장 해시태그 출처: 트위터 계정 '글러가 실력을 숨김(@amazing_0101) 수영장밑바닥개복술 Escrito por. Rosapima. 수술을 받으러 왔습니다 예약된 환자들은 잊으십시오 저는 누구보다 긴박합니다 히포크라테스 선서와 인도적 마음 을 따라 저의 얘기를 들어주십시오 마개를 제거하고 싶습니다 쓸개를 자르듯 결석을 집어내듯 어디 있는지...
*곡이 일본애니송이라서 어쩔 수 없이 일판 명칭을 썼습니다.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엔딩곡 런너 들으면서 씀. *영이언니 생일축하해요.🥳🥳🥳🥳 https://lyrics.ohli.moe/song/view/136 가사참고.(듀엣 버전은 있는데 1절 밖에 없음. 영상은 남성보컬 풀버전) 레이나는 케이스케와 특별무대에서 노래를 부르기로 했다. 같이 부를 사람을 제...
파이널 판타지14 칠흑의 반역자 네타가 있습니다.빛의 전사의 호칭은 '모험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빛의 전사의 외견 묘사는 크게 하지 않지만, 여성캐릭터 설정입니다.제 캐릭터를 생각하며 쓰기 때문에 세세한 설정묘사가 나와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음유시인이라는 설정입니다.여러모로 게임 내 설정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모험가의 메타발언, 캐릭터들의...
최승철 씨, 정신 차리세요. 진정하세요. 지훈은 전원우의 목소리로 짜여진, 세상이 무너지는 소리를 분명 들었다.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다, 저 안에서. 최승철에게 무슨 일이 생겼다. 그의 머리가 위험해졌다. 두터운 문을 뚫고 나오는 다급한 외침들은 소음이라 할 수 없이 너무도 절실해, 그는 잠시 의자에서 일어나, 어떤 상황이 벌어지는 실험실을 응시하다, 주...
이례적인 폭염이라는 예보가 아침부터 시끄럽게 떠들어댔다. 여전히 물기를 머금은 머리 끝을 만지작 거리며 멍하니 서서 적막함을 달래려 틀어두었던 티비 앞에 서서 뉴스를 들여다보았다. 일기예보를 전보하는 화면 아래로 푸른 배경의 흰 글씨가 느리게 지나쳐간다. 평소라면 흘려보냈을 글자들이 유달리 눈에 박히듯 다가왔다. 후쿠토미 츠키. 승무원. 자막의 글자들은 눈...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친구랑 가볍게 썰 푼거 재밌어서(나만 재밌을수도,,,) 그냥 아카이빙 용도로 정리함 나는 인성 여친일수도.. 재윤 여친일수도... 총무 영빈 / 그냥 동아리 고인물 재윤 / 동아리 회장 인성 @ : 동아리모집 부스에서 신입생들한테 제발 보고가라고 사정하고 있는 망하기직전의 동아리원들@ : 그해에 신입생 두명 들어왔는데 김영균 강찬희라네요 인스스 주인 이상혁...
수룡 맑은 아이야. 수룡의 깊이에 잠겨 죽으리라. 절대 호수 근처에 가서는 안돼. 왜?그 곳은 수룡의 호수란다. 그의 분노를 샀다가는 끝내 빛을 보지 못하고거품을 뿜으며 죽기 마련이야. 하지만 난 강한 토끼인데. 또 그 꿈이다. 어릴 적 신관 할머니가 해주던 말씀. 귀에 못이 박히도록 해주었기에 잊지도 못했는지 꿈에 불쑥 튀어나와 어지럽혔다. 정확히 말하자...
자윤에게 여름방학은 그냥 얼음물에 더해지는 뜨뜻한 물같은 거였다. 방학을 한다고 성장할 건 없었고 기회도 없었으며 시간만 축내기 딱 좋고 늦잠이나 조지게 자면 되는거였다. 나중에 대학 가면 방학 진짜 길다는데. 대학 욕심은 없었다. 안가면 맨날 방학이다. 자윤은 바빠서 대학 갈 시간이 없었다. 대학에 가서 행복할거라는 보장이 없는 한 갈 이유도 없었다. 자...
* 간혹 그러한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첫 발을 잘못 담근 게 아닐까, 애초부터 물에 잘못 들어간 게 아닐까 하는. 무기력하고 우울하고, 지금의 자신이 처한 상황을 개선하는 데 하나 도움이 되지 않을 생각들. 문득 떠오르곤 한다. 이젠 특별할 것도 없다는 듯이. 우울감은 나의 모든 일상에 착 달라붙어 있다. TV 화면 너머에서 농담을 가장한 시비가 건너 들...
독후감 실제 지명이 막 나오는 줄 몰랐다. 대치동과 서영동은 그렇다손 치더라도 박원순 서울시장이 나올 줄은 몰랐다. 진짜로 일어나고 있는 일 같다. 일단 연작소설이 뭘까. 한성대학교 미디어위키에서는 독립된 완결 구조를 가진 일군의 작품들이 일정한 내적 연관을 지닌 채 연쇄적으로 묶여 있는 소설 형식을 가리킨다. 라고 말했는데 오우 이런 거구나 신기해 신기해...
화민은 자신의 곁에서 버팅기는 남자가 끼니를 때우는 모습을 거의 보지 못했다. 잠깐잠깐 사라질 때 밥을 먹는 건지, 아니면 안 먹고서 지키는 건지. 자신이야 알 바 없었지만 하루가 다 지나도록 그 지경이니 절로 눈길이 갈수밖에 없었다. 대부분의 시간을 침대 곁의 의자나, 작은 카우치에 앉아있는 그는 폰을 보거나 침대 위에 자신을 바라보거나 했다. 지금은 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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