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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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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유닛별로 색깔을 가장 잘 보여준 곡은 뭘까 가끔 궁금해짐 앨범 많으니까 역시 초창기 곡들 그 중에서도 타이틀? 곡일까 Living on the edge 들으면서... 저번에 뮤직에 나온 알칼로이드 신곡은 예전에 낸 곡 같았으면 이건 애들 데뷔하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나온 곡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사실 모라토리엄도 좀 예전에 신인일 때 낸 곡 같긴 함...
하루에 20분짜리 공부스케줄이라는데 이정도는 머 쏘쏘하지 금방 돌지않을까?
기본 책형태 폴더 케이스 커미션 반 고정틀 커미션입니다! (책과 비슷한 형태면 뭐든 가능합니다!) (EX-파일, 성경, 기본 폴더 형태 등…) 신청서 확인 후, 선입금순으로 작업합니다! [커미션] · 그림 작업 사이즈 그림은 기본 500*500 px / 해상도 300dpi · 주의 사항 작업물의 저작권은 복스리(@BoxlGirl_TOU)에게 있습니다. 커미...
* 윤지선 씨의 논문을 옹호하기 위해 작성된 글이 아닙니다. 만약에 그런 논조를 기대하고 들어오셨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어제 나는 한국분석철학회의 <철학적분석> 45호에 실린 <페미니즘과 테러리즘>을 읽었다. 에두르지 않고 말하자면 그것은 진지한 학술논문이라 일컫기 어려운 정치 팸플릿이었고, 정치적 의도가 투명한 초록과 그보다 ...
**!! 스토리를 다 못읽어서 설정 구멍 있을 수 있습니다. 아마 있을겁니다... "감삼다-! 사에구사 선배, 진짜 대단함다! 이것만 하면 완성임다!" "하하, 이 정도는 별거 아니지요. 아, 네, 그 쪽을 잠깐 잡아주십시오." "이제 여기만 끼워넣으면 완성이라오!" "시노부 군, 이젠 내가 잡고 있을게. 나, 지금까지 아무 도움도 되지 못했으니까 이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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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 맞기 싫으면 센티넬 관리 똑바로 해라. 윤기의 형형한 눈동자를 떠올린다. 그 형은 어째 10년 전이나 10년 후나 변한 게 없다. 물론 근래 들어 제 팀이 엉망이었던 것도 인정한다. 그렇지만 그 엉망의 소용돌이에 민윤기가 관여하지 않았다고 할 수 있을까. 남준은 그 날 꽤 일이 바빴다. 처리해야 할 보고서는 산더미인데, 동시다발적으로 센티넬들이 각성을 ...
오이카와 아카아시 아츠무 리에프 울려보자!
*캐붕주의 우산 “역시, 비가 오네..날씨 점괘 보기 잘 했네” 물을 먹은 듯 무거운 구름들 사이에 비가 보슬보슬 내리고 있었다. 하랑은 챙겨놓은 우산을 펴 천천히 하교 하고 있었다. “정말, 비오는 날은 이것저것 떠오르게 한다니까…….” 머리를 긁적이며 자신의 어릴 적을 잠시 생각하는데, 갑자기 누군가 자기 옆으로 붙는다. 이상한 느낌에 하랑이 옆을 바라...
*커미션 샘플 용으로 업로드한 것이며, 전체 글의 일부입니다. 커미션 닫으면 사라집니다. *OVA 이후 시점이므로 스포일러 주의. *이외에는 날조 주의. 우주에서는 낮과 밤을 구분하는 행위의 의미가 사라진다. 깨어나 있으면 낮인 거고, 잠들어 있으면 밤인 거다. 리거에게는 별 상관 없는 일이지만, 인간인 시이나에게는 꽤 어려운 환경이다. GZ는 누구보다 그...
*캐붕주의 손목시계 “이거 또 망가졌네..”“뭐가?” 마틴의 한숨에 숙제를 하고 있던 하랑이 묻자. 마틴은 수중에 있는 자신의 회중시계를 보여줬다. “와, 와전 뽀개졌네”“일전의 공성에서 방캐 분에게 던졌더니 이 꼴이 됐네요”“완전 극방 이였나 보네” 가볍게 비웃는 느낌이었으나. 저 반응이 하랑 답기에 그냥 뭐라고 하는 것을 포기했다. 거실에 걸려있는 벽시...
*짧음 주의 *캐붕주의 “오빠...!” 미아는 눈을 번쩍 뜨고는 자신이 꿈을 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깊게 한숨을 쉬고는 나갈 채비를 하고 방을 나서자, 한 여성을 보고는 그만 굳어버렸다. “안녕”“어머, 목소리에 기운이 없어 보이네?”“그렇게 보이나” 짙은 보랏빛 긴 머리칼을 흩날리며 미아의 상태를 묻자. 미아는 별거 아니라고 얼버무렸다. “꿈에서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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