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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유기현은 독종이다. 모두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수식어였다. 유기현을 해부해보면 독기로 가득할 거라는 농담이 있을 만큼 유기현은 독종이었다. 야구란 기현에게 지독한 짝사랑이었다. 죽고 싶을 만큼 잘하고 싶었지만, 원하는 만큼 이루어지진 않았다. 분명 죽을 만큼. 그래, 이렇게 연습하다간 죽겠다고 만류할 만큼 죽어라 노력했는데도 기현은 최고의 자리에 오를 ...
안녕하세요, 델리스. 도라에요. 실수. 레헤에요. 어제 편지를 쓰고 싶었는데 적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요즘, 교수님들께서 과제를 내주고 계세요. 그걸 고민하다보니 편지 쓰는 것을 그만 잊어버렸어요···. 보내주신 답장 잘 읽었어요. 기죽지 않았다는 말에 왜, 불신을 보내시나요? 그건 정말, 정말 사실이에요. 있죠, 델리스. 제가 방학마다 입이 닳도록 이야기...
" 결투 신청은 사측으로 부탁드립니다. "척박한 황무지 출신의 용병. 반려식물인 회전초가 그의 주변을 나뒹군다. 인적사항이름:: 파우 POW 코드네임:: 무법자 OUTLAW연령:: 55세신장 / 체중:: 182 / 평균+5kg시민등급:: 4등급위험레벨:: D등급 키워드 [서부극의 악역 캐릭터 / 거너]낡은 옷이긴 하나 말쑥하다. 상처나 흉터는 없다.보이지 ...
생각보다 사진 편집이 오래 걸리네요
정훈은 삶의 모든 게 지루했다. 성적은 원하는 만큼 안 나오고, 그러니 자연스레 공부도 지지부진, 운동을 특출나게 잘하는 것도 아니고, 그림을 빼어나게 잘 그리는 것도 아니었다. 그나마 자신있는 특기라고는 요리. 원체 본인이 먹성이 좋아 좋아하는 음식들을 잔뜩 만들다보니 요리 실력도 어느새 늘어있었다. 하지만 이 특기는 딱히 써먹을 데가 없었다. 정훈 자신...
“남자 좋아하세요?” 광일의 질문에 상엽은 설거지하던 컵을 떨어트렸다. 쨍그랑. 유리컵이 깨지는 듯한 굉음이 들렸으나, 오히려 튼튼했던 건지 깨지지 않은 컵이 주방 바닥을 뒹굴었다. 그게 갑자기 무슨 소리야? 애써 당황하지 않은 척 대답했으나, 이미 바닥을 뒹구는 컵과 함께 다 젖은 고무장갑을 낀 채 탁자를 짚고 선 상엽에 의해 티가 났다. 남자 좋아하는...
30. 에리카는 말없이 눈을 감았다. 인생은 역시 염병 존나 오래 살고 볼 일이다. 왜냐하면 오래 살아야 애새끼들 여럿이 연구소 개판 쳐놔서 연구소장한테 불려가는 경험도 하고 그러는 거니까. 멀고 높은 소장실까지 가서 늙은이 고함소리를 듣고 있으니 자연스레 뒷골이 당겼다. 안 그래도 고혈압 가족력이 있는데 이대로 살다간 정말 큰일 날 거다. 진짜 장난 아니...
이전글 BGM. 뉴이스트 - I'm in Trouble 인터하이 예선이 며칠 남짓이었다. 퉁, 퉁. 오늘따라 유달리 농구공이 바닥에 닿았다 떨어지는 음이 둔탁하게 다가왔다. 마치 전락하는 것처럼, 곤두박질치는 듯이. 연습 게임의 중반. 여느 때와 같이 날 마크하는 상대편을 가뿐히 제치고 슛이 가능한 어느 위치에서건 공을 단숨에 올려붙였다. 그러나 평소와는 ...
✿ₒ˚ ͙ .* ૢ°₊·*:❀°₊·ˈ·₊°ෆೄ*ₒ✿ ・ ∧__(_○ ̄) ∴ ・ ∴ / ヽ_)∴ .∴ . 士 > o < 士 ♪ ・ 乂゙___゙メ・ ∴・ ∴ ⊂/ ∞ (⊃・∴ ∴ ☆ (⌒)―(⌒)⠀ ✿ₒ˚ ͙ .* ૢ°₊·*:❀°₊·ˈ·₊°ෆೄ*ₒ✿ 이름 서희율 나이 17 키/몸무게 156/38 외관 성별 XX 성격 여유로운,사람을 잘 믿는, 우유부단한, ...
"김민규. 너는 첫번째 였던 적 없었어." 차분하게 말하는 승관. 조용한 방안에 승관의 민규의 숨소리만 작게 울린다. 민규가 남은 한 손으로 자신의 손을 잡고 있는 승관의 두 손을 꽉 잡는다. 목소리는 떨리는데, 눈동자는 또렷하다. 승관이 손을 빼려고 살짝 힘을 줬는데 움직일 수 없다. "그럼?' "....." "그럼. 그럼 뭐였는데? 첫번째가 아니었으면....
정한은 몸이 한결 가벼워진 걸 느끼며 깼다. 두통이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도 힘들던 아까보다는 훨씬 나았다. 홍지수가 옳았네. 그렇게 생각하며 정한은 몸을 일으켰다. “좀 괜찮아졌어?” “응. 고마워.” “약, 어제 보니까 대부분 거의 다 떨어진 거 같아서 다른 것도 좀 사왔거든. 쟁여 두고 먹어.” “아, 고마워. 얼마 나왔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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