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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do you think you'll be able to smile, sweetheart? 에릭 라 비얄로보스 새크스 [Eric La Viallobos Saks] MALE - 187cm - 75kg - Maybe 82 years old? 충동적인 행동 · 욕망적인 시선 · 호전적인 말투 · 사교적인 웃음 · 당당한 걸음 이기적인 사상 · 공격적인 움...
※캐릭터 붕괴, 설정 붕괴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우울한 묘사, 잔인한 묘사가 일부 섞여있습니다,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요즘따라 기분이 우울하네......" 그 날 따라 카도야 츠카사는 평소와는 다른 상태였다, 한 눈에 봐도 평소의 자신만만한 그의 모습이 아니었다, 또렷하고 생기있던 눈은 사라지고 흐리멍텅한 눈을 하고 있었으며 시선은 천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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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룩 ROOK 그는 수호자를 찾기 위해 한 세기를 방황한 고스트였다. 그는 피로를 느낄 수 없었으나 가끔 여행자의 적들 중 아무도 그를 찾을 수 없는 구석에 숨어 휴식을 취하곤 했다. 그는 눈을 감을 수 없었으나 눈을 감듯이 시각정보를 전송하는 기능을 껐고, 잠을 잘 수 없었으나 잠을 자듯이 대부분의 기능을 종료하고 잔잔한 기계음을 내는 블랙박스만을 켜 ...
그는 그저 침묵하였다. 언제나. “그래서, 하고싶은 말이라도 있으신가?” “……언제나와 같지요.” 그는 테이블에 비스듬히 기댄 채로 잔의 끝을 손으로 두어 번 두드렸다. 얇은 유리는 가벼운 손길조차 두려운지 옅은 비명을 흘렸고, 그는 그 비명만큼이나 흐리게 웃었다. 나는 내 앞에 놓인 잔을 들어, 가볍게 목을 축였다. “평소와 같다면, 안으로 들어가야겠지....
봄바람이 살랑대는 따뜻한 날이었다. 백현이 매일같이 기상청 홈페이지에 들어가 일기예보를 확인한 보람이 있었다. 지난주는 내내 봄비가 내려 강아지마냥 낑낑대더니. 오늘은 해가 뜨자마자 봤지? 봤지? 하며 빙글빙글 웃었다. 김밥을 싸는 경수 얼굴에도 웃음이 가득했다. - 나 뭐 도와줄거 없어? - 가만히 있는게 도와주는거야. 거의 다했어. - 김밥 진짜 맛있겠...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안녕하세요. 이 포스타입에 올라오는 2차 창작 중, 종이책 회지로 먼저 발매했던 글은 책을 사주신 분들과의 형평성을 고려하여 제가 임의로 책정한 비슷한 가격에 유료 발행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판매 수익은 여성 & 여성청소년 지원 단체에 기부하고 싶다는 생각이며, 4월 10일에 3월분 입금을 받았으므로 이에 여러분께도 내역을 공개합니다. 총 8...
김독자는 어룡의 아가리가 닫히며 만들어낸 소용돌이에서 간신히 눈을 떼고 사라지기 시작한 다리 위를 내달렸다. 시나리오가 시작되자마자 그런 힘을 쓸 수 있는 건 단 한 명뿐이었다. 그 새카만 머리카락, 완벽하게 그려낸 매끈한 얼굴선, 반짝이는 속눈썹 안에 갇혀 별처럼 빛을 내는 눈동자. 단 한 번 만난 적도 없는데 눈에 그린 듯 선명한 얼굴. 그건 오랜 시간...
정국은 넓은 캔버스를 바라봤다. 곧 그림이 그려질 하얀 공간을 보고 있으면 유독 석진이 더 보고 싶어졌다. 지금 뭐하고 있으려나? 석진을 생각하는 만으로도 혼자 웃음이 나 정국은 히힛, 하고 혼자 웃음소리를 냈다. 근처에 있던 친구가 이상하게 보는 거 따위 신경도 쓰지 않았다. 얼추 바탕만 칠했을 뿐인데 벌써 물감으로 정국의 손과 앞치마가 지저분해졌다. 고...
그는, 언제나 내 주변에 있었다. 그 웃음소리. 온기가 느껴지지 않는 목소리. 창백한 얼굴까지. 나는 언제부턴가 그가 그림자를 닮았다고 생각했다. 의자에 앉아 저를 바라보며 입꼬리를 말아올리는 그는, 어떤 생각을 숨기고 있는지 뻔히 알 것 같다가도 읽을 수가 없어서, 그저 눈을 피하게 만들었다. 그러면 그는, 비스듬히 내 목을 시선으로 훑으며 습관처럼 입술...
1. 나의 빛이자 구원, 어둠 안으로 들어온 너는 참으로 아름답게 빛났다. 너무나도 아름다워 누구나 너를 탐할 것 같아. 함부로 다가가지 못하였다. 아름다움을 감당할 수 있을 만큼 나는 그렇게 아름답지 않았다. 나의 어둠 안으로 들어온 네게 뻗으려던 손을 거두었다. 더, 더, 아름다워지면 그때, 네게 다시 손을 뻗을게 그때는 꼭 잡아줘. 2. 내가 먼저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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