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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오히려 이런 대화가 좀 더 진정성 있어서 좋지 않나- 악마도 사람들이랑 다를 게 없네- 종이 한 장으로 한 사람을 온전히 잡을 수 있을 거라고 믿는 걸까? 아니면 그런 거라도 해서 영혼을 얻고 싶은 걸까? 너는 근데 내 영혼 같은 건 탐을 안 내니까 더 별로겠네. (그야 그는 구속받는 걸 싫어하는 아주 이상한 사람이니까. 그렇기에 지금 네 손에 얌전히 제 ...
자급자족 소설입니다. 실력이 미숙하여 글의 퀄리티가 낮을 수 있습니다. 본 소설은 해리포터 세계관 속의 포레스텔라를 다룬 글입니다. 따라서 가족포레의 이야기와 해리포터 영화 혹은 소설의 이야기가 함께 등장합니다. 본 소설에서의 설정들은 현실과 관계가 없습니다. ※ 포레의 대사는 영어와 한국어가 섞여있습니다. 영어는 서술과 동일한 글씨체, 한국어는 다른 글씨...
* Trigger Warning * 본 역극방은 약시리 역극방입니다. 상해 • 사망, 범죄 미화 등의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비윤리적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방은 특정 인물, 단체, 사건과 관련 되지 않은 허구임을 명시합니다. 현실과 혼동되실 경우 러닝을 멈추시고 가까운 병원에 내원 하시길 권고드립니다. [ 러닝 중의 부상, 사망, 실종, ...
라이브톡 요약: 밥을 먹는 정우를 봐 밥을 먹어 김도영 취미는 쉬는 날 카페가기 근데 친구들이 쉽게 동참해주진 않음
"우리 만약에 여기서 죽으면 어떡할래." 화면이 어둡다. 창 밖으로는 어떤 빛도 들어오지 않는다. 늦은 밤, 커튼을 쳐서 창문을 가린 듯 보인다. 화면 자체가 어둡기에 발화자를 특정 짓기 어렵다. 그러나 핸드폰의 불빛이 미세하게 날카로운 인상의 남학생의 얼굴을 비춘다. 그마저도 곧 어둠에 잠식되어버렸지만. "당장 내일이라도 우리가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 지...
“오늘은 진짜 공부하자” “응” “.. 너 벌써 까먹었어?” “뭘” “존댓말” “안 할래” “왜?” “.. 그냥” 그래.. 뭐 존댓말 안 해도 돼. 수업만이라도 하자... 한숨을 푹 쉬고 책을 폈다. 지금까지 공부란 건 1도 안 했으니 오늘은 진도 좀 빡세게 나가자! 다짐을 하고 그의 앞에 책을 내밀었다. 책을 내밀자 바로 턱을 괴는 동혁이에게 오늘도 하기...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본 글은 그저 저의 망상을 풀어낸 글이므로 설정 오류가 잦고 캐릭터 해석에 미흡한 부분이 많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욕설 많음 주의 여주의 가문은 꽤나 유서 깊고 전통 있는 주술사 집안임. 비록 전성기는 지났고 배출하는 주술사의 수도 나날이 줄어가 지금은 거의 비술사 집안 취급을 받고 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과 길고 긴 ...
갑자기 새벽 3시에 이런 생각이 들어 '너는 나를 어떻게 생각했던 걸까? 왜 사람을 그렇게 비참하게 만든 걸까?' 이래서 사람들이 말리는 사랑은 안 하는 게 좋나 봐. 이제는 네가 너무 싫다. 술에 취해서 너 때문에 질질 짜던 내가 너무 불쌍하면서 바보 같아 ㅋㅋㅋㅋ 그래도 그때 내가 너를 좋아하고 설레던 그 감정은 좋았었어. 지금 갑자기 든 생각인데 내가...
미친 지금 이 고통 뭐야? 쉬는 시간에 잠깐 엎드려 있었는데 팔뚝이 진짜 더럽게 아팠다. 그래서 보건실에 가려고 했더니. 종이 쳐버리는 거다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교과서나 꺼냈다 그리고는 다시 안 아프길래 그대로 새까맣게 까먹었다. 어떻게 그걸 까먹지? 다음날 아침, 씻으려고 들어가서 거울을 봤는데, 내 팔뚝에 저거 뭐야? 벌렌가? 시력이 나쁜 탓에 검은 ...
비가 오는 짙은 색 서울 그 위에 여전히 잠들지 못하는 나. 기절하듯 잠든 잠에서 깨어났다.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 올리자 항상 똑같은 천장이 보였다. 몸이 피곤에 찌들어 썩어가고 있었다. 눈을 부비적 대니 흐렸던 시야가 환해졌다. 끈적끈적 달라붙어오는 피곤은 나를 길게 물고 늘어졌다. 오늘따라 몸이 더 찌뿌둥하다고 느낄 즘. 커튼을 걷어 창문을 보니 내 몸...
1 2 갑탐 영중준수 종수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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