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머큐리 대사 릴리스 대사 1.밤의 향기 이곳은 니니엘, 세상에 하나뿐인 동화의 왕국. 니니엘에서는 미가 모든 것이었다. 미모는 모든 것을 얻게 해 주었다. 영광, 명예, 권리, 명성, 부..... 아름다운 사람은 모든 것을 쉽게 얻었고, 추한 사람들은 거의 아무 것도 얻을 수 없게 운명지어졌다. 선택지: 당신은 머큐리와 어떤 관계야? 왜 당신이 여기에 나타...
*백색 화면으로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네가 하는 말에 잠시 벙쩌서는 알 수 없는 생각만을 반복했다. 하지만요 언니, 그들은 나의 전부인데. 나의 세상인데. 내가 어떻게 맘 편히 이곳에 있을 수 있을까요? " 그래도, 그래도..... 차마 안전해질 때까지 이곳에 있겠다는 말에 대한 대답은 하지 못하겠어요. ..우리들 기준에 안전이란, 그들이 전부 없어졌을 때...
새벽별이 뜨지 않기를 빌었다. 이 도시는 한없이 서늘했다. 여름에 들어선 지도 한창이건만, 이곳의 여름은 흐릿하고 차가울 뿐이었다. 본래 살던 곳과는 완전히 다른 날씨였다. 서느런 기후 때문인지 이 도시 사람들은 목욕을 좋아했다. 한국의 커다란 목욕탕 말고, 자기 집의 야트막하거나 혹은 깊은 욕조에서 술이나 책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일상이었다. 서로에...
Copyrightⓒ2020 by seora All rights reserved. 시나리오의 모든 저작권은 서라에게 있으며, 이곳의 모든 시나리오는 허가 없이 복사할 수 없습니다. 음악실의 유령 이 세계는 고열에 시달리고 있어. 나는 그 때 눈치채고 만 거야. 손가락의 미약한 열기는 악보에도 번질 수 있었어. 시나리오 정보 * 플레이 타임 : 10시간~ 시나...
*진단기반뉴썰입니다 https://youtu.be/h82LDhLreRM 기억해? 시린 달빛이 두터운 창을 투과해 나른히 내리고, 유구한 별들이 금방이라도 쏟아져 내릴 것 같던 여느 때와 비슷한 밤이었음이 분명한데도 유독 더 아름답게 느껴졌던 날. 우리의 다섯 번째 안녕을 고하는 자리에서 평소와는 다른 바람이 불어오던 어느 새벽에 추락하는 화염은 감히 쳐다도...
" 언제나 우위에 있는 건 나야. " w. 양미키 KPC 우도하 (모빙) | PC 조진갑 (Q) 아래의 텍스트 로그는 시나리오의 전반적인 스포일러 및 진상을 모두 담고 있습니다.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 ☞ ☞ ☞ 눌러주세요 >>> PW: ehdanfekfnrl (동물다루기)
※공포요소, 불쾌 주의※
일정하게 반복되는 무게감 있으면서도 어딘지 가벼이 들리는 세 박자가 들려와 분위기를 띄우듯 음악에 맞춰 화려한 꽃잎이 빙글빙글 왈츠를 춰 짙은 붉은빛의 가넷으로 만든 목걸이가 반사해낸 빛이 진실을 숨겨둔 깊은 눈빛에 닿아 흔들려 핏빛을 머금은 붉음을 담은 눈이 무언가를 숨기듯 고운 선을 그리며 매혹적인 말을 속삭여 쉿 자기 이걸 봐 유혹하듯 뻗쳐오는 말을 ...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먹구름이 잔뜩낀 하늘에서 비를 퍼부었다. 새싹이 트고 새 생명의 상징이라는 봄에 이런 장대 비와 추위라니, 정말 안어울리는 날씨라고 생각하던 종인이다. 오전 강의만 있어서 날이 흐려도 우산을 준비하지 않았던 그는 듣는 강의가 끝나자마자 폭포수가 떨어지듯 비가 쏟아졌다. 종인은 건물 1층 입구에 내려가면 그치겠지 하는 헛된 희망을 가지...
"......!" "일어났어?" N이 번뜩 정신을 차리자 눈 앞에 보인 것은 다름 아닌 자신을 내려다보고 있는 한 남자의 얼굴이었다. N은 꽤 놀란 듯 벌떡 몸을 일으키고 주변을 두리번거렸지만, 보이는 것은 온통 하얀색 뿐이었다. "여긴..." "알지 않나?" "저 죽었나요?" 보시다시피. 남자가 어깨를 으쓱이며 말했다. N이 멍한 얼굴로 얼굴을 꼬집으며 ...
스나 린타로 드림 -타싸에 올린 적 있음, 추가된 내용 있음 -불펌XXXX -본인 백업O 1. 찌는 태양 뚫고 스나네 집에 도착해서 초인종 두 번 눌렀는데도 어라 이 새끼 안 나오네? 개 빡쳐서 전화 거니까 누구냐고 그래. ...니 죽꼬십나? ㅋㅋㅋㅋㅋㅋ ㅇㅋ진정해 자기는 땀범벅인데 한 번 놀려먹었다고 웃으면서 나오는 스나 얼굴에 죽빵 꽂고 비척비척 들어가...
이나리 드림 ...어쩌면 스나 린타로? -타싸에 올린 적 있음, 추가된 내용 있음 -불펌XXXX -본인 백업O 이나리가 남녀분반+반배정 1학년 때 그대로라는 가정 하에ㅇㅇㅇ 이나리 뭔가 지원 빵빵하게 해줄 것 같아서 체육대회에 걸린 돈하고 상품이 장난아니였으면... 공정성을 위해 남녀반 섞어서 진행하는데 종종 여자애들 따로 남자애들 따로 하는 경기 있을 것...
약 한 달 3주만에 기숙사 내 방을 나왔다. 밤이었다.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린 걸까. 옆방의 베르나데타가 화들짝 놀라며 문 너머로 말을 걸어주었다. “미, 밀리앙 씨이~……. 어디 나가세요…?” “좋은 밤이야, 베르나데타. 산책을 조금 갈까 하고.” “그렇군요오…. 밤 산책 좋죠. 버, 벌써 5월이라 춥지도 않답니다. 저기, 그러니까… 다녀오세요.” 착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