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똑똑해." 계상이 회의에 참석하려고 자리에 앉자마자 들은 말이었다. "...예?" 살짝 인상을 찌푸리고 옆을 보니 남자는 그저 비웃듯 웃으며 대답했다. "국경은 아무래도 바닥이니까." "그래도 거기선 연애도 하고 숨쉴 틈이 있었죠. 커맨더가 없으니까." "그렇게까지 관리 안해도 돼. 다 이해해." 남자는 그렇게 말했고 숨겨진 뜻을 알았다. 너도 국경은 싫...
“ 지금 오고 계신다고 합니다 ” “ 빨리도 잡았네, 그래도 조금은 놀 시간을 줄 걸 그랬나앞으론 빛도 못 보고 살아가게 될 텐데 ” 높은 경치와 함께 호빈과 맞춘 커플링을 바라보며 씨익 웃는 성태훈 하지만 저 웃는 표정은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어딘가 광기에 찬 웃음이었음 “ 저.. 각하.. 그런데.. 아가씨께서.. ” “ 아가씨께서 뭐 ” ” 어젯밤 ...
▶ 린델주민님의 리퀘입니다 ▶ 보고 싶은 장면, 소재, 분위기 ▶ 시점은 진호시점, 분위기는 진지한 Sarah Brightman - Figlio Perduto ↓↓ 가사없는 BGM을 원하시면 이걸로 ↓↓ Beethoven: Symphony No. 7 in A Major, Op. 92 - II. Allegretto “단장, 성검용사 라고 들어봤어?” 여단은 ...
'저 그런 인재 아닙니다'와 '불사자에게는 수호령이 있었다'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 바뀌었...나? ] " ...나보고 어쩌라고? " 이름 Aidan H. Osborn|에이단 H. 오스본 성별 XY 나이 14세 키|몸무게 175cm / 표준 - 6kg 기숙사 Hufflepuff 성격 좋은 쪽을 먼저 말하자면, 이전보단 확실히 유해졌다. 그렇다고 시비를 걸지 않는다는 건 아니지만, 전보다 덜 쏘다니고 (?) 덜 무모해졌다... 뭐. 행동...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농구부에서 탈퇴하기로 했다. 그 결정을 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았지만, 사실은 오래전부터 끝은 가까워지고 있었다. 알고 있었다. 입시와 농구는 가까운 사이가 아니다. 그 경계에서 내 예상보다는 오래 춤을 췄다. 하지만 경기는 언젠가 끝나기 마련이다. 전국대회가 막을 내린 것처럼. 시간은 빠르게 흐르고 있었다. 내가 고3이라고? 올해 초만 해도 나...
만나러 오겠습니다. 기필코. 이건 임금이자 낭자의 낭군으로서 하는 약조입니다. * 연모가 죄가 된다면, 한밤중, 기백의 사병을 이끈 반란군이 육조거리를 지나갔다. 선봉은 한기재였고 그 옆으로 민우가 위풍당당 자리해 있었다. 그리고 준호는... 세상을 다 잃은 얼굴로 한기재의 뒤를 따라가고 있었다. 궐 문 앞에 다다르자 한기재는 말을 멈추고 제 뒤로 도열한 ...
폭력은 까맣다. 도무지 옅어지는 법을 모르고 다른 색까지 잡아먹으며 그 덩치를 무한으로 키운다. 야, 영빈아. 이 새끼 어디 모자르냐? 왜 반항 한 번을 안 하냐, 재미없게. 야, 야. 그 새끼 유명해. 오죽하면 벽산고 벙어리 새끼라고 소문 났겠냐. 수치심과 굴욕감을 주기 위해 일부러 큰 목소리로 말하는 걸 안다. 우스워 죽겠다는 듯 낄낄대며 어깨를 짓누르...
그러니까 그것은 우리가 사귀게 되기 전의 이야기일 것이다. 호나미는 언제나 우리를 돌봐주는 든든한 존재였다. 어떨 때는 언니처럼, 또 어떨 때는 어머니 같기도 했고⋯ 어쨌든 사키의 장난이나 어리광도 잘 받아주고, 시호나 내가 이야기를 할 때면 항상 귀 기울여 들어주는 존재였다. 소꿉친구인데다가 아주 오랫동안 봐왔던 호나미. 우리가 사귀게 된 것은 절대 우연...
"우으으..." "하아..." 새해 셋째 날. 나와 호나미는 단둘이 다시 한번 새해 참배를 왔다. 첫째날은 이치카와 사키와 함께 일출을 본 뒤 새해 첫 참배를 다녀왔다. 둘째날은 각자 가족과의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셋째 날, 즉 오늘. 이치카는 호나미가 아르바이트를 하는 요이사키 씨네 집으로 작곡에 대해 배우는 가는 겸 놀러 가는 모양이었고 사키 역시 이...
따스한 햇살과 함께 아침부터 뭔가 개운하지 않은 채 일어난 호빈 ” .....? 여기가 어디지... ? “ ” ...... 아 맞다 나 가출했었지 “ 호빈은 오늘은 또 어디서 지내야하나.. 성태훈은 지금 쯤 뭐하고 있을까.. 화가 많이 났을까.. 등등의 여러 생각들을 하며 방문을 열고 나가는데 ” 어? 일찍 일어났네요? “ 아침상을 차려놓고 있는 연우 ”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