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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태야대 구태야대
세 사람이 엉킨 길.
첫 연성.. 이 땐 이렇게 파고 있을 줄 몰랐다 흑흑
- 그렇게 안보여도 최한케일 기반입니다(무자각) - 언제나 선날조 최한은 편지를 쓰기로 했다. 정말 사소한 계기였다. 그러나 언제나 시작은 사소한 법이다. 저택의 모두가 편지를 하나씩 쓰기로 했을 때 최한은 별 생각이 없었다. 내가 편지를 써본 적이 있던가? 개인실에서 지급받은 편지지를 꺼내서야 치고 올라온 의문에 최한은 편지를 쓰던 손을 멈췄다. 보고싶은...
*손더게/보이스 설정기반 *왜 이렇게 길어지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 *흐름은 동일하지만 문장 등이 조금씩 수정되고 있습니다. (12/10) 11. 열여섯 가을. 고아원. "정훈이가, 아. 황정훈이라고 태구친구. ..우리 태구 친구 있어. 아무튼 걔가 걱정을 해서. 애가 조금 이상해졌다고." 원래도 미친ㄴ... 무서운데 더 무서워졌다니까, 형? 너 나...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최윤은 육광을 만나러 가던 길이었다. 본당에서 알면 사제가 무당집을 들락거릴 일이 뭐가 있냐며 뒤집어질 일이었지만 전혀 개의치 않았다.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무속인 집에도 가야하냐고 못마땅하게 물었던 최윤인데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던 만큼 많은게 변해 있었다. 그때는 둘이었지만 이제는 혼자라던가 구마를 하러 온 게 아니고 화평을 뒷조사하러 왔다던가 같은....
케일 외관 메모
네 기억 속에서 잊힐 것이다, 난. 평생의 우정을 말했던 당신, 평생의 사랑을 말했던 당신에게서. w. 앤 박일도, 그 사람인지도 귀신인지도 악마인지도 모르는 생물체를 쫓겠다고 최윤, 형사님까지 끌어들였다. 나에게 가둬 바다에 몸을 던졌고, 후에 그 사람들은 내가 죽은 줄 알았는지 꼬박꼬박 제사까지 지냈다. 이 사람들은 내가 원망스럽지도 않을까. 특히 최윤...
폴더 실수로 삭제해버려서 트위터에 있던 거 저장해서 백업.. (모두 휴지통을 비울 때 내용물을 한번쯤 확인해보아요.)
*스크랩 금지, 무단복사 금지 *여성향 주의 *캐붕 주의 [손 the guest/ 최윤화평] 緣 [上] w. 여명 윤화평을 처음 본 건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이다. 그에 대한 소문은 무수히 많았다. 그 중 하나는 그가 귀태(鬼胎)란 것이었다. 소문으로 접했을 땐 어딘지 꺼림직스럽고 반쯤 미친놈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멀쩡해서 조금 놀랐다. 친구도 많고 웃음...
리퀘박스 작품입니다. 소재를 주신 '거품'님께 박수를👏👏 「고양이 키우실래요?」 비오는 군수공장, 생존자가 모두 나간 이곳에 들릴 소리라곤 자신의 작은 방울소리뿐이여야했는데 어디서 들려온 애옹ㅡ "어머나, 너무 귀여운 아이네요." 소리의 근원지를 찾으니 작은 종이 상자가 덩그러니 놓여있었고, 안에는 검은 털에 하얀 점박이의 이쁜 아이가 들어있었어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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