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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몇 년 전에 건강검진 받을 때, 꽤 신경써주는 병원이어서 ‘여기가 사람이 없어요~’ 하고 안내받은 곳이 산부인과였어. (=∀=.) 오히려 내가 더 두근두근거려서!! 여기 들키면 위험하지 않나?!! 하고. (*ㅋ△ㅋ) ㅋㅋㅋㅋ 엄청나게 웃기잖아 기록해뒀음 좋았을 걸ㅋㅋㅋㅋㅋㅋㅋ (=∀=.) 그때는 심지어 아직 결혼이나 아이 낳기 전이니까 익숙하지...
“이 만남 또한 신의 뜻이겠죠.” 이름: 이 산 나이, 학년: 19, 3학년 과: 순수미술과 성별: XY 외관: 어두운 파란색의 소매가 넉넉한 가디건을 걸쳤다. 하반신은 핏이 딱 맞아떨어지는 검은 슬랙스와 컨버스를 신었으며, 주로 십자가 모양의 목걸이를 걸치고 다니는 모양. L/H: 담소, 전시회 관람, 팔레트에 물감 짜기, 화방 쇼핑, 성경 정독 / 예법...
욘디x상디. 산레스에 욘디가 나타난 걸보고 뻐렁차서 갈기는 글. 1. 그 녀석. 2. 빈스모크 3. 상디. 4. 그 녀석은 혈통이 아까운줄도 모르고, 하잘데기없는 요리 따위를 좋아하는 녀석이었다. 초인파워도 제대로 얻지 못한 열등한 패배자 주제에. 5. 음식을 내팽겨치고 몇 번이고 때려도 봤는데, 녀석은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그 몸을 끌고 또 요리를 만들...
저만 사용하기보단 많은 사람들이 사용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공유해봅니다. 굿노트를 구매해서 사용하고있기때문에 링크를 걸어서 제작해보았습니다. 8월부터 갓생을 살기로 마음먹었기떄문에 8월부터 시작합니다. (이미 10일이지만) 1. 매월 위클리로 이동합니다. 1주, 2주, 3주, 4주, 5주 순서로 되어있습니다. 2. 먼슬리 이동할 수 있는 링크를 연결하였습니...
인근 지역에서 가장 크게 열리는 오일장은 마침 장날을 맞아 사람들로 온통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볏짚을 땋아 짚신을 만들어 파는 사람, 쌀과 각종 곡물을 파는 상인, 사람들을 붙잡고 한바탕 물건을 보여주는 보부상도 여럿 있었다. 어딜 가도 사람들의 대화가 넘쳐나는 곳, 흥정과 가격 부르는 소리, 말씨름의 잡음까지 어우러져 제대로 말을 들을 수 없을 정도로 시...
"방해하지 마라십니다." 미한이 눈을 팍 찌푸렸다. 기사와 회포를 풀겠다며 사라진 왕은 다음 날 조회 시간이 되어도 나타나지 않았다. 그간 칠월제를 염두에 두고 일해왔기에 급무는 없었지만! 약식 조회라 참석자는 미한과 실리안 둘 뿐이었지만! 이렇게 예고 없이 업무에 결석하는 일은 정의의 충신 미한의 이름으로 용서할 수 없었다. "기사께서는?" "함께 계신 ...
"산하야 우리 헤어질까?" "뭐라고?" "우리 헤어지자..." "..... 하" 산하는 머리를 넘기며 이해 안 간다는 표정으로 빈이를 쳐다볼 뿐이었다. 빈은 그런 산하를 보고도 못 본 척하려 시선을 회피했다. 어느덧 빈과 헤어진 지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오랫동안 만나왔던 만큼 2년이라는 시간은 빈이를 잊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시간이었다. 빈이를 아직 제...
뒤늦은 7월 정산~ 와... 엄청 안그린거 티난다...ㅎ
에덴에 올라오고선 모든 시간이 지루함을 견디는 데에 사용됐다. 늘어지게 하품을 하고, 몸을 돌돌 말아 햇볕을 쬐며 졸고, 풀숲 사이를 느릿느릿 기어 다니고, 아무튼 할 수 있는 농땡이란 농땡이는 다 부리며 게으름을 피우다 귀찮음을 무릅쓰고 결국 일을 했다. 왜냐하면 하기 싫어도 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그놈의 지루함은 그가 제 일을 끝마친...
흰배경으로 읽으신 뒤 검은 배경으로 다시 한번 읽어주세요 대학교는 에덴동산이다.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대학교는 꿈을 이뤄준다. 누군가는 명문 대학교에 들어가는 것이 꿈이고, 누군가는 대학교에서 CC를 해보는게 꿈이다. 또 다른 누군가는 대학교에서 과탑을 먹는게 꿈이고, 누군가는 대학교를 밑받침 삼아 취업을 하는게 꿈이다. 박잠뜰도 그렇다. 박잠뜰은...
[NCT]10년이면 강산도 변한대 talk written by 규운 #01. "아 뭐만들지" "마카롱 만들까?" 내가 또 초딩때는 파티시엘이 꿈이였다 이말이야~ 새로운 도전을 좋아하는 나로써 마카롱을 한번 만들어보기로 하였음 근데 마카롱은 처음이라 살짝 걱정되긴 함 ㅎ "이거 사고.. 이거 사고... 설탕이랑.. 옥수수가루 어어 이거랑 식용색소 사고 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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