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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날조 연성, 망한 캐해 주의개연성 사망네임리스 드림 <비술사 드림주> ⑥ 고죠가 출장을 가고 드림주도 회사일 때문에 교토로 1박 2일 출장을 가게 됨. 낮에 성공적으로 회의를 마친 뒤 같이 출장 온 상사와 저녁을 먹음. 평소 친분이 있던 직장동료라 부담스럽지도 않고, 편안하게 맛있는 걸 먹다보니 저절로 사토루를 떠올리는 드림주. 그러고보니 사토루...
"하아... 무사하냐 시그킨?" "....그럭저럭." 엎어져 있는 몸을 간신히 일으킨 마리킨은 낫을 지지대 삼아 간신히 중심을 유지하고 있는 시그킨한테 말을 걸었다. 현재 자신과 시그킨을 제외한 다른 늪들은 전부 쓰러진 채 얼굴에 死 자를 띄우고 있었다. 그리고 자신들도, 그리 오래는 버티지 못할 것 같았다. 수치화되 보이는 체력이 붉은색으로 깜빡이고 있었...
집 안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다. 당연히 진짜 나무는 아니고 내 어깨 정도까지 오는 작은 플라스틱 모형이다. 종이로 만든 하얀 눈꽃들에 빨간 리본들, 그 사이사이로 작은 전구들이 장식되어있어 콘센트만 꽂으면 별처럼 반짝일 것 같다. 트리 품 속에 잠들어있는 별들이 반짝이던게 언제였을까 돌이켜보지만 기억나지 않는다. 저 리본들은 누가 묶어 놓았을까, 저 눈꽃...
* 가볍게 쓴 글입니다. * 주술회전 세계관과 관련이 없습니다. 생긴지 한 달이 조금 넘은 카페는 드림주가 개업 첫 날 아침부터 도장을 깬 곳이었다. 당시에는 그 야하게 생긴 사장 대신 애티나는 알바생이 가게를 지키고 있었으나, 이제는 매일 아침마다 사장이 직접 출근하고 있었다. 이쯤 되자 그는 드림주가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 환한 미소와 함께 알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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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새끼였공, 후회공, 벤츠공, 발닦개공 무심수, 상처수, 트라우마있수 볼드모트 없음 해피엔딩 힐링물 전체연령가 *주의: 다 쓰고 보니 딱히 공수 구분 안 해도 될 것 같음.. *왜 시리우스는 이름으로 쓰고 스네이프는 성으로 쓰냐고요? 그냥요.. 유난히 추운 겨울이었다. 네 명의 소년들은 크리스마스 휴가에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호그와트에 남았다. 가족과 단란...
*이 글은 하이큐, 사쿠사 네임리스 드림 글입니다.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제가 쓰고 싶은 대로 쓰는 글이라 기존 로판이나 판타지물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픽션입니다. 원작 및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마왕에게 붙들려 온 나는 그의 방 침대 위에 사뿐히 내려졌다. 느닷없이 대체 이게 뭔 상황인가 싶어 얼른 내 몸을 보호...
[카라이치/24/차남사남] 메리크리스마스 카라이치 전력 : 크리스마스 "아ㅡ 벌써 이브냐고..." 투덜거리는 목소리가 침울한 거실에 울려퍼진다. 한 것도 없는 니트들의 매년 똑같은 얼굴을 한 6명이 빠짐없이 함께 보내는 크리스마스 이브. 올해는 작년과 같은 크리스마스 선물 교환식은 생략했다. 어차피 썩을 동정들의 선물로 AV일게 뻔한데, 받아봤자 기분만 나...
슨이랑 나는 완전 코흘리개시절부터 짱친이었음. 내가 슨이 집 근처에서 살았는데 둘다 애비가 개비새끼라 집밖으로 나와있는 경우가 많았음. 그때마다 만나서 같이 시간 보내다가 밥먹을 시간에 잠깐 다시 집갔다가, 밥먹고 또 나와서 같이 놀고 그랬음.그러다 우리집이 레옹에 나온 마틸다처럼 개비가 고담 갱집단한테 잘못걸려서 완전 풍비박산이 난거임. 용케 나만 어찌어...
※ 5.3 메인 퀘스트 스포가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 괄호 안의 문구들은 '조디악 웨폰 - 제타' 에 나오는 문구들입니다. ※ 오류가 있다면 디엠(@Rusiel_FF14)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파이널판타지 14 아씨엔 이름의 기원에 대한 트윗 출처 → https://twitter.com/eLnd_ia/status/997395324...
光太郞 : 커다란 빛을 가진 남자 난 어릴 때 옷장 속에 괴물이 산다고 믿었다. 실제로 한 번 본 적도 없으면서 그게 진실이라고 감쪽같이 믿었었다. 창문 사이로 스미는 바람에 오래된 옷장이 덜컹거리면 괴물이 옷장 밖으로 나오려고 발버둥 치는 소리인 줄만 알았다. 이불 안에 숨어서 오들오들 떨면서 아침 해가 뜨기만을 기다렸다. 잠 한 숨 자지도 못하고 어슴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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