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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소개 내 연인을 죽인 건 그의 친구였다. [게토 스구루 루트 / 최강샌드 / 사시스우 / 2급 주술사 / 트리거 요소 주의 / 뇌절주의 / 원작날조(파괴) /고죠가 제일 구름] *프로필 이름 : 미마모루 우츠케 (지켜보다 / 멍청이, 속이 비다) 생년 : 1989년 12월 22일 금요일 출생(동지) 신장 : 161cm 등급 : 2급 능력 : 가속 영역전개...
*소개 고죠가 가지지 못한 것, 고죠가 원하지 않은 것, 고죠는 하지 못하는 것, 고죠가 이루지 못한 것, 고죠는 도달하지 못하는 무언가. 타이쇼는 그 모든 것을 가지고 있었다. 그렇기에 타이쇼는 고죠의 대척점에 서 있었고, 그렇기에 타이쇼는 고죠의 허상인 것이다. [만능여주/젠인가문/토우지 여동생/사시스동기/IFIFIF] *프로필 이름 : ...
0. 젠인 타이쇼. 그 소녀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려면 역시 그날이 제격이지. * 그날은 화창한, 봄의 어느 날이었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우리들의 입학식이었다. 날은 맑았고, 차를 내린 뒤에 봤던 벚꽃이 어쩐지 집안에서 보던 것과는 달라서 조금 감탄한 기억이 있다. 정말로 그 벚꽃이 예뻐서 그랬는지 지독한 가문에서 본 벚꽃이 아니어서 그랬는지는 아직...
도만의 1번대 부대장 마츠노 치후유가 소녀를 발견한 것은 아주 우연한 일이었다. “엣츄!” 소녀는 짙은 흑발을 양 갈래로 나눠 묶고 얇은 원피스를 입은 차림새였는데 밤공기가 아직 차서 그런지 추위에 떨며 양팔을 쓸어내리고 있었다. 작고 하찮은 기침 소리는 덤이었다. 평소라면 쳐다도 보지 않았을 텐데 어쩐 일인지 치후유는 소녀에게 자신의 특공복을 내밀었다. ...
김도영은 어이가 없었다. 하필이면 경영학과 중에 얼굴만 멀쩡하지 노답 중에 노답으로 불리는 정오와 칸초와 한 조가 되다니. 김도영이 조장이 되는 건 당연한 수순이었다. 저 멀리 일찍이 손절하고 다른 배를 탄 이동혁이 입술을 삐죽 내밀고는 주먹을 불끈 쥐었다. "도영이 형님 화이팅 입니다." 너 이 자식아 말이면 다냐. 김도영은 눈을 질끈 감았다. 발표 역할...
이 다리는 노을이 아름답기로 유명했다. 너를 데리고 함께 감상을 한 것도 여러 번. 그때마다 너는 노을이 예쁘다면서 활짝 웃어보였다. 아래로 흐르는 강이 소란스러운 소리를 내며 흘러갈 때도 옆으로 지나가는 자동차들의 경적소리가 들려도. 너는 그 모든 것들 마저도 즐겁다는 듯 환한 표정이었다. 그런데 지금 너는 왜 그런 표정을 하고 있을까. 모처럼 학교에...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그리고리는 스메르쟈코프가 누군가에게 관심을 가지는 일이 어떤 방향으로 생각해 보려 해도 결단코 유쾌한 이야기가 될 수 없음을 알고 있었다. 그 자식의 관심을 받은 것들은 모두 끝이 좋지 못했다. 그저 조금 큰 소리로 울 뿐이었던 고양이는 조촐한 장례식 놀이의 주인공이 되었고, 저택 근처를 떠돌던 개는 피를 토하며 죽어버렸다. 저것은 인간의 아이가 아니다. ...
둘이 되게 친해서ㅋㅋ 서로 남친 얘기 많이 주고받을 것 같죠 둘 다 지휘사인 바람에 매번 따로 일하느라 업무중에 만날 일은 드물 것 같지만 그럼에도 둘은 짱친임... 근데 우유미는 '나만 지휘사님에게 일방적인 친밀감을 느끼는 거'라고 여기고 있음ㅋㅋㅋㅋㅋ 일방적인 짱친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사실 걍 짱친임 여휘 입장에서도 우유미는 친구야 마시고 있는 ...
"리리쨩, 그럼 다녀올게!" "내 몫까지 응원 열심히 하고 와." 몇 번의 주말이 지나고 다시 주말. 나는 코미나토 아저씨의 손을 잡고 손 흔드는 하루이치에게 마주 손을 흔들어 주었다. 야구 구경 가는 멤버에서 나는 빠지게 됐다. 야구만 보러 가면 속이 울렁거려서 죽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료스케는 처음에 내가 반쯤 꾀병을 부리는 거라고 생각한 것 같은데,...
네임리스 드림주 드림 주의 집착이 조금 있는 딕(캐붕)과 개답답한 드림주 딕 거의 안 나옴 손풀기용 짤막글/개연성 없음 딕, 딕 그레이슨. 너에게 해야만 하는 얘기가 있어. 너에게 그 날 모질게 말해서 미안해. 어떤 클리셰처럼 날이 안 좋긴 했지만, 우중충한 하늘 때문에 네게 그랬던 건 아니야. 어떤 변명의 여지도 없지만 마지막 전언과도 같은 이 편지는 구...
"너 가슴 한번만 만져봐도 돼?" 라는 말을 들은 남캐들의 반응 1. 바쿠고 카츠키 "아앙? 이... 이 쿠소가 뭐라는 거야?!" 얼굴 새빨갛게 붉히고 부들부들 떨면서 소리지름. 바쿠고가 그러는 게 한두번도 아니라 여주는 그거 별로 신경도 안 쓰고 말 이어나감 "너 몸매가 너무 좋아서. 한번만 만져보면 안돼?" "되겠냐 이 쿠소 자식아! 당장 꺼져!"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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