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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아직 신이라는 존재가 인간과 공존하던 시대였다는 것부터? 신은 후대에 전해진 기록처럼 전지전능 하지도 않았고 모든 걸 알고 있지도 않았다. 그들도 늙고, 실수하고, 감정을 가지고 행동하는, 그저 조금 오래 사는 하나의 생명일 뿐. 어떤 신은 터를 잡고 자신을 왕으로 삼았고, 신과 같은 힘이 없는 인간은 하나의 순리를 따르듯 그들에...
최승철 외상외과. S 대학병원에서 '승행설' 을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그 '승행설'의 주인공인 최승철 선생. 승행설이 뭐냐하면 '최승철의 행동은 설렌다.' 의 준말인데 그정도로 모두에게 친절히 대하고 남들 설레게 만드는 사람이지만 모두 외과 밖에서나 해당되는 말로 냉랭한 얼굴에 눈도 커서 정색을 하거나 화를 낼때 무섭다는 소리를 듣지만 웃으면 얼굴이 와르르...
엠프렉 요소가 있으니 주의하세요. 되도록 원작에 기반하여 쓸 예정이지만 애니,드라마 등 미디어 설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마도조사가 제가 처음으로 접한 무협,수진계 소설이라 수진계,무협물 장르 잘 몰라서 미숙합니다. 제 주관적인 캐해석으로 OOC(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도조사는 2차 수익이 금지된 장르 입니다.절대 후원하지 마세요. 日久月深[...
이렇게 빠른 시일내로 다시 찾아오실 줄은 몰랐습니다만. 아무래도 자신의 기억을 꺼내는 것보단 다른 이의 기억을 꺼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셨을 지도 모르겠군요... 원래 이런 것은 불법입니다만 위에서 내려온 지시이니, 어쩔 수 없는 얘기지요. 따라와주시길. 처음부터 다는 아닐 겁니다. 원하신 것이 그런 것도 아니고, 금기중 금기이니 말입니다. 사실 지금 이리...
*짧은 녹음 과정 기록이라 내용은 번역 안 합니다. https://weibo.com/2267417204/L6tNgumwx @성운성음연구소 냉빙빙冷冰冰*? 빙냉냉冰冷冷? 바보처럼 구분이 안 돼~엄마가 왜 떠냐고 물어봤는데, 나 웃겨서 경련 났다고 할 순 없잖아요ㅋㅋㅋㅋㅋㅋ*얼음처럼 차가운. 빙냉냉이 말이 안 되는 건 아니지만 보통 냉빙빙을 많이 씀. @묘이F...
날조와 선동이 판을 치는 진행... 이런 급전개와 어거지 설정 괜찮은지... 차라리 막장드라마가 더 개연성있겠다싶구요... 원고 공책 : 81~85p Fateful Encounter 17 “했다가는 네 경력이 전부 휴지가 될 거다, 레이.” “그러지 말라니까요, 브랫?” “누가 우리 아이스맨을 녹은 물로 만들었나 했더니 네이트였군요? 소중한 가이드의 말은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이 이야기는 잠뜰 상황극 '미수반'를 토대로 쓴 창작물 입니다. 이 글의 사건과 인물, 장소 등은 모두 픽션입니다.※ ※주의: 살인, 유혈, 잔인함 등※ 1996년 6월 12일 오전 11시. 그 날은 더위가 고개를 내밀어 사람들을 바라본 날이었다. 성화 경찰서의 미스터리 수사반에는 간간이 들려오는 한숨 소리와 키보드 소리가 유유히 퍼지고 있었다. "하암~...
종려소, 소종려, 행자소, 소행자, Non-CP제 모든 글에서 '여행자'는 루미네와 아이테르 둘다 내포합니다. 특정짓고 싶을때는 이름으로 지칭하니 여행자로 표기했을때는 둘 중 누구든 좋을대로 해석하시면 됩니다.성애적 표현 없음.⚠️원신 공식 캐릭터 스토리 및 설정을 토대로 뇌피셜 날조한 글입니다.⚠️캐릭터 해석은 완전히 주관적이나,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의 ...
너를 만나지 않았으면 나는 아마 작년의 오늘과 지금의 오늘을 구별하지 못했을거야.
※ 본내용 출처: 그날따라 그 애는 운이 없었다. - 세풋보 https://posty.pe/pjgygi ※ .님께 허락을 구하고 그린 짧은 만화입니다. 먼저 위 링크로 들어가 글을 읽고 감상해주세요! 읽다가 반나절 동안 광광 울었습니다.. 다들 제발 제발 제발 한 번만 읽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 .님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앤드류 -> 이자벨 로그 답장 "네가 해야할 일을 해." 아주 오래 전, 어떤 이가 서술하길 본래 예정된 승리는 있어도 예정된 성공은 없는 법이라 했다. "네가 해야할 일을 망설이지 마, 앤디." 승리와 성공이 공존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한 그 말이, 잠시 네 눈에 비치는 듯했다. 눈물에 울렁이는 시야 사이로 너는 마치 질식하는 것처럼 보였다. 아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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