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기록의 끝. 그것이 존재하기는 할까. 아이셀 플뢰르 코넬리아는 생각했다. 그의 말에 짧은 간극을 유지하던 자신이 입을 연 것은 한참후의 일이었다. ……장담할수는 없단다. 그리 말하면 네 표정이 미미하게 굳어지는것이 미리 눈 앞에 보였다. 그리고 다시 활짝 웃고, 능청맞게 대꾸하겠지. 너는 그런 사람이니까. 졸업 후, 치료사의 일을 하면서 많은 이들을 봐왔다...
얘들아~방송켰다~ 이름 "어어 자잠시만 이거 빨간색인데???" 강민하 어쩔티비(..) 이놈이름은 강민하 강씨에 민하입니다 나이 "이정도면...늙은건 아니지" 24 24살...젊죠 젊어요 성별 "얘들아 나 형 아니라고" XX 스트리머가 직업이라서 시청자들이 형이라부르지만 누나/언니입니다 예 키/몸무게 170/표준 "나 표준 몸무겐데(후비적.)" 성격 종족 "...
방생 D-4383 1. 새는 둥지를 벗어나지 않는다 상체를 꼿꼿이 펴고 앉아 호명을 기다렸다. 오 분 정도 눈을 거의 깜빡이지도 않은 채 앉아 있었다. 정면을 보고 복도를 걷던 키퍼가 507호 방 앞에 멈춰 서서 고개를 고정하고 손만 올려 철문을 두드렸다. 산. 오전 활동 시간입니다. 산이 입꼬리를 올려 미소를 지었다. 침대에서 내려와 연분홍색 슬리퍼...
까프의 24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김걸푸, 박카나, 애깅아, 너의 존재만으로도 너무 고맙다. 사랑해, I love you 😁❤
가슴이 아팠다. 이사크는 큰 병에 걸린 건 아닐까 쓸데없는 걱정을 했다. 감람빛 짙은 눈동자의 중앙에 찬연한 금의 길이 열리면, 정말 죽을 것 같았다. 그래서 이사크는 칼립소와 눈을 마주치지 않도록 노력했다. 통증의 이유도 알지 못한 채 친하게 지내던 형제를 외면하는 건 꽤나 힘겨웠지만, 칼립소가 왜 그러느냔 다정함을 내비치지 않았기에 살 만 했다. 캠프는...
빌딩 사이로 먼 산이 보였다. 앙상한 가지가 안쓰럽던 것들이, 날이 따듯해지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싹을 틔웠다. 민둥산이 푸른 빛 뿌리게 되는 건 오래 걸리지 않았다. 사월에 접어들 무렵, 꽃이 피기 시작해, 말일에 가까운 지금에 이르러선 하나둘 진한 색채가 허무하게 진다. 영교는 창가에 바싹 붙어 서서, 차가운 유리창에 이마며 코가 눌리는 줄도 모르고 먼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캐붕, 설정붕괴, 중국문화알못 무협알못 주의, 개연성 엉망 주의, 오타 비문 주의, 아무튼 후방 빼고 다 주의 원작 코믹스에서 나온 텐링즈 팔찌(반지) 능력이 좀 언급될 예정 아빠랑 엄마가 처음 만나서 싸웠을 때 이야기를 듣는건 여러번 들어도 재미있다. 실은, 엄마보단 아빠가 이야기해줄 때가 더 웃기다. 마당에 마련된 연못가에 모여 쭈구리고 앉을 때면 그는...
“명령이야, 크리처.” 레귤러스의 말에 집요정의 야구공만 한 눈에 눈물이 차올랐다. 도련님……, 크리처가 알아듣기 힘든 발음으로 말하며 끅끅거렸다. 레귤러스가 고개를 저었다. “아무 말도 하지 말고, 어서 가.” 크리처가 굵은 눈물을 뚝뚝 흘리며 레귤러스를 올려다보았다. 레귤러스가 미소 짓자 크리처가 울음을 터뜨렸다. 딱! 크리처가 순식간에 사라졌다. “그...
Honestly, That works out 꽃다발 아래에 있던 커다란 캐리어는 한참 뒤에야 집안으로 들어올 수 있었다. 장미꽃을 든 정우를 마주한 순간 벅찬 감정이 몰려와서 그런 걸 살펴볼 여유가 전혀 없었다. 나를 위해 꽃을 사 왔다는 정우를 붙잡아 냅다 집안으로 잡아당겼는데, 그런 나 때문에 정우도 그걸 챙길 겨를이 없었다. 꽃을 든 정우가 얼마나 귀...
Everything is gorgeous. 다 예뻐 Don't hide your thorn inside your fucking shell 아무것도 숨기지 마.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속 좋아하는 장면들을 아이디어로 썼습니다. 태형이 몸을 제대로 일으킨 정국의 목을 끌어안고 볼을 부볐다. 정말. 눈인것 같아? 정말로. 나를. 사랑해? 문대지는 따듯한 살결이...
긴급조치 19호가 철회되고 기시온이 모두에게 충격만을 안겨준 채 사라진 그날 이후, 꽤 많은 것이 바뀌었다. 선우가 소속된 그룹 아폴론은 말 그대로 국민 아이돌이 되었으며, 여기저기서 선우를 모셔가려고 아주 난리도 아니었다. 각종 프로그램에서 선우를 찾는 섭외 전화가 늘었고, 선우는 그중에서 일부만을 골라야 하는 행복한 고민에 빠지기도 했다. 솔로 콘서트 ...
들려오는 말에 웃음이 새어나온다. 제 어깨 위로 닿은 체온이 따뜻하다 못해 뜨끈하게 느껴진건 기분탓일까. 네가 그렇게 말을 함으로써 나를 어떻게 곤혹스럽게 만들지 대충은 그려지는것이었지만, 별다른 말은 하지 않았다. 헝클어진 머리카락을 잘 쓸어넘겨주고는 정수리에 가볍게 입이 닿았다 떨어진다. 이런 모습이 마냥 어린아이같은 느낌이 들어 자연스럽게 흘러나온 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