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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양말님(2X1X3X2) 연교로 작업했습니다 * 프쿠궁, 현대 AU 기담풍입니다 * bgm :: Windy Forest(BigRicePiano) Castle On The Hill by. A 01. 아처가 사는 동네에는 고성이 하나 있다. 언덕만 한 크기의 뒷산 꼭대기에 있는 그 성은 마을 안에서도 잘 보였다. 아처의 양어머니, 아이리스필이 소유한 별장도 ...
* 연재텀이 너무 늦어져서 죄송한 가운데 잊지 않고 읽어주시고, 하트도 눌러주시고 댓글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뭘 아무것도 할 시간이 없는데 남겨주신 댓글 읽으면서 메마른 영혼을 소생시키고 있어요. 대단한 능력 없이 그저 애정과 집착으로 쓰는 글인데 진지하게 읽어주시고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떻게 말을 해야 진심이 전해질 지 알 수 없지만 녹록지 않은...
“나 도련님 한번 업어볼래.” “저를요?” 오늘은 날이 좋았다. 겨울의 아침은 맑고, 공기는 서리 끝처럼 투명했다. 아무것도 맺히지 않은 찬 공기 사이를 걸으면 지척의 체온이 다정해서 단둘뿐이라는 감각이 짙어졌다. 고층 건물도 없이, 사방이 괴로운 소음도 없이 아침과 둘만 함께 있는 순간이 좋았다. 그들이 어디에 어떻게 놓여있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저...
4. 아나킨의 첫 번째 의식 회복 후 오비완은 이동 경로를 수정했다. 아나킨이 눈을 뜨고 나서 파드메의 소식을 들었을 때 흔들린 포스가 예상보다 강력했다. 절망과 고통이 담긴 포스의 흔들림이 너무 커서, 시디어스가 감지하지 않았을까 염려스러웠다. 오비완은 잠시 아우터 림의 도망자들이 있는 행성에 정지해 쉬었다 갈 계획을 파기하고 몇 번을 연달아 광속 비행해...
43. Miles Maitland’s Side “포도야, 거서 자지 말고 올라와라.” “그 좁은 데 어떻게 올라가. 오빠 편하게 자. 콧줄 달고 뭐하는 거야.” “한 개도 안 좁다 안카나. 퍼뜩 올라와라카이.” 마일스는 조심스럽게 알렉의 옆에 누웠다. “쪼메 쌀쌀하던데 뜨시고 참 좋네. 그제?” “어제 추웠어?” 마일스가 안긴 상태에서 고개를 들며 묻자 하...
*이 소설은 SasuNarufan13님의 연성을 허락을 받고 번역한 글입니다. *역자는 전문적인 번역가가 아닙니다, 따라서 오역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고 봐주세요. *직역보다는 문장의 의미에 맞는 의역을 많이 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재밌으셨다면 원문으로 가서 하트 부탁드립니다! https://archiveofourown.org/works/96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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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가 마법 세계에서 받은 인상 중 하나는 그들은 기묘하게도 머글들보다 조금 더 옛날의 사고방식이나 생활양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었다. 마법은 꽤나 훌륭했지만, 그들은 마법을 쓰느라 발전이라는 개념을 어딘가에 두고 살아가는 것 같았다. 특히 아직까지도 알파와 베타, 오메가에 대한 차별 사상이 크게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은 구역질이 날 것 같기도 했다. ...
댄스에 조예가 없으니 걍 그러려니 해주십셔..※불펌번역금지 ~이후 무도회 안뜰 이벤트 대화 함(생략~
"코를 찌르는 단내, 내 것이라는 증거." _Remain_ Fork & Vampire 32Y(외관) 男 198cm 86kg 03. 08 외관 민트빛이 감도는 무거운 백금발. 정리되지 않아 부슬거리며 흐트러진 머리칼은 눈을 살짝 가리며 굵은 웨이브라도 지닌 마냥 부스스했다. 그 사이로 보이는 머리칼보다 약간 더 어두운색을 지닌 짙은 눈썹과 날카로운 눈...
우주질서기동반 마지막 이야기 맥박수가 점점 한계치에 도달하고 있었다. 호흡은 이미 제멋대로였고 산소호흡기의 공급이 부족하게 느껴졌다. 생각하는 것조차 힘들어졌다. 김채원. 오직 한 사람만 생각이 났다. 기계 안에는 자신뿐인데도 그렇게 생생하고 선명했다. 눈을 느릿하게 감을 때마다 수없이 많은 장면이 스쳐갔다. 외부에서 소리치는 말이 이제는 더이상 똑바로 들...
계연 2020.03.09~2020.04.27 아무것도 몰라요 에일린이 생각하는 차이 : 오래하면 키스, 짧게 하면 뽀뽀 근데 수정하고 싶음 곈오님 사랑해요 이런 못난 제 그림도 받아주시고 ㅜvㅠ 암피트가못났다는말아닙니다울피티가얼마나잘생기고멋진데 곈오님 진단에 그림 얹기 카피페 화이트 데이 둘이 키차이 몇? 34 The End.
던힐 Dunhill 1990년대 초반, 런던 피카딜리의 근처의 한 바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 술이다. 진, 드라이 베르무트, 셰리가 1:1:1 비율로 들어가, 네그로니나 퍼펙트 마티니와 얼추 비슷한 느낌이다. 흩날리는 눈발 속에서, 그는 천천히 웃어보였다. "만나고 싶었어..." 순수한 눈을 물들이는 선혈을 지그시 바라보는 눈빛. 차갑지만 기뻐 보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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