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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그는 미동도 없이 누워 있었다. 멀겋게 눈만 뜬 채 한 곳 벽만 응시했다. 나도 그의 시선을 따라가 봤다. 시계가 걸려 있는 곳에서 조금 더 오른쪽을 향한 누런 시멘트 벽면이었다. 나는 도무지 실감이 나지 않았다. 그렇다고 함부로 손도 잡아볼 수조차 없는 노릇이었다. 나는 더는 견딜 수가 없었다. 어쩌다가 저렇게 되었을까. 나는 그를 정면으로 쳐다볼 자신이...
/ 강유현, 35세. / 후지와라 마리 [藤原 茉莉], 27세. / 아델하르트 A. 몽펠리에 [Adelhardt A. Montpellie], 뱀파이어. 19세. (nnn년째) - 제국의 개국 공신 몽펠리에(Montpellie) 공작가의 막내 공자 / 윤희수 [尹熺帥], 뱀파이어 / 이네스 [Ines], 뱀파이어
성격 나쁜 이방인. 어떤 이의 유일한 예외. 이름 키넌 레드우드, 통칭 '삵'. 나이 & 생일, 수호신 40대 초반 추정. 별빛 1월 26일 생 추정. (1월 26일) 수호신은 강과 지식의 살리아크. 종족 휴런. 직업 백마도사, 빛의 전사. 외형 178cm / 73kg, 마른 체형. 결이 가느다란 잿빛 머리칼 아래로 얼핏 보아서는 검은색처럼 보이는 ...
같은 과 전설인 선배에게 뽀뽀를 해버렸다. © SOON #1 2학기 개강 첫날,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나와 같은 실용무용과인 선배이자 친한 언니인 슬기 언니가 기다렸다는 듯이 내가 있는 쪽으로 달려왔다. "여주! 방학 잘 보냈어?" "네! 언니도 방학 잘 보내셨어요?" "잘 보냈지. 아이고.. 근데 벌써 개강이라니" "그러게요..." "아 맞다, 이번에 권순...
오늘은 순수 녹차입니다!!! 야금야금 먹어서 4봉 들어있던 것 중 마지막 순수녹차입니다.. 아쉬워요 ㅠ_ㅠ 녹차는 기본적인 차지만 의외로 마음에 드는 것을 찾기 힘든 느낌이잖아요? 작은 그림에 제주도 지도에 어디서 채취?재배?했ㄴ는지 그려져 있는 게 귀엽습니다. 돌송이차밭 <-왠지 엄청 귀엽고 느낌있는 이름인거 같아요... 견과류와 해조류가 써 있는데...
-...어? 젤다는 뒤를 돌아보았다. 작은 새들이 시야 한켠에서 포르륵 날아오른다. 몬스터도 없으니 혼자 다녀오겠다며 자신의 방으로 향하는 돌다리에 올라선 참이다. 저쪽, 여기선 잘 보이지 않는 응접실의 반쯤 허물어진 기둥 뒤에 여느 때처럼 그가 자신이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을 텐데도, 순간 젤다는 그가 사라진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 쨍그랑 그런데 갑자기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지금으로부터 대략 십여 년 전의 일이다. 소년 금자헌은 운몽 연화오의 손님방에 앉아 부루퉁한 얼굴로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혼약을 치른 자식들의 친분 다지기를 빌미로 얼마 안가 사돈이 될—그걸 자기들 멋대로 정한—어머니들의 친분 다지기에 끌려온 그는 운몽에도 제 혼약자에게도 관심이 없었다. 그냥 빨리 금린대로 돌아가고 싶었다. 그래서 소년 금자헌은 같이 ...
실종자를 찾습니다. 전봇대며 담벼락이며 눈에 보이는 곳마다 빼곡히 붙인 탓에 사방이 사무치는 얼굴로 가득했다. 어느덧 찬바람이 부는 계절이다. 곧 눈이 내린다는 예보를, 새벽 일찍이 나서며 얼핏 들은 것 같기도 하다. 목도리를 코끝까지 꽁꽁 여몄다. 감기라도 걸린다면 큰일이다. 매일 밖에 나서야 하는 처지에 며칠 앓아눕는다면 우연히라도 마주칠 수 있는 확률...
A. 나기사 에이지 (이하 A캐릭터) - 외형 항상 웃는 얼굴로 웃고 안 웃고의 차이가 큰 편. 무표정일 때는 싸늘한 느낌을 줌. 예쁘장하게 생긴 편이지만, 음침하게 보일 때도 있음. 피아니스트라 손이 크고 예쁜 편. - 성격 겉과 속이 다른, 계산적인 성격... 이지만, B캐릭터에게만큼은 진심으로 다정함. - 분위기 봄, 가을이 어울림. 포근하고 따스한 ...
카오스 포트리스 기존의 전쟁터에 범람하는 악, 즉 적의 적을 더한 세계관이라고 보면 편하다. 기괴한 살덩어리와 형체 없는 악몽들 속에서 전쟁을 계속하는데, 악에 맞서러면 악이 되어야만 한다. 악몽과 용병의 융합체(세계관 내에서는 그들을 하이오스라고 부름.)는 각자 고유한 심연의 색채를 가졌으며 이 색채는 용병들과 소통이 가능하다. 색채를 가진 자들은 공통 ...
#과거 어릴적부터 부모님은 바쁘시고 성격도 지금과는 달리 매우 소극적인 인물이였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조이에겐 혼자있는게 당연시해졌고, 외로움이란 감정이 딱히 큰 아픔으로 돌아오지 않았다. 어릴때부터 익숙했던 일이니 그것이 당연하게 느껴졌던걸까. 어릴때보다 한층 성숙해진 조이는 자주 멍을 때릴때가 많았다. 딱히 의미를 두고 하는 행동도 아니였고, 매번...
melancholy twenty 폐 안으로 들어차는 숨이 견딜 수 없이 차가웠다. 지퍼가 뻑뻑해진 패딩 주머니 안으로 손을 넣자 쓰레기처럼 구겨진 네모난 곽과 딱딱한 라이터가 만져졌다. 둘러싼 제도를 탓할 시간에 공이라도 한 번 더 던지는 게 나았겠지만, 몇 년을 준비하던 것이 끝난 후에 이런 뭣도 아닌 기분을 느끼는 건 비단 나 하나가 아닐 터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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