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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BL글 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주세요 ▶ 창작으로 이루어진 글로 실존 인물과는 무관합니다. ▶ 럽인디에어를 보고 작성하는 창작글이기 때문에 보스와 노을이의 성격묘사가 미흡할 수 있습니다. 불편하신 팬분들은 뒤로 가주세요. ▶ 글 허접한거 티나도 이해해주세요.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읽어주시고 구독에 좋아요도 눌러주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수정공은 기댈 수 있는 사람이었어. 정체를 모르는 누군가지만.. 깊게 눌러쓴 후드와 그 밑에 감도는, 언제나와 같은 미소가 인상적인 사람. 어쩌면 나는 그래서 그 사람에게는 조금 더 솔직해질 수 있었을 거야. 다들 한 번 쯤은 그런 경험이 있잖아? 그래서 그 사람의 꿈을 이뤄주기로 했어. 멋대로 기대버린 것에 대한 죄책감 같은 걸지도 모르지. 그리고.. ...
한섭 녹스 심문 더빙이 나왔으면 좋겠어요...(제바아알~~) 미안해 아기 사신과 아기 거미 (누가 무기미도 캐릭터로 넨도 안 만들어주나...) 라는 생각에 냅다 시작한 모델링. 머리카락이...어렵다... 수감자복 버전이나 앰버 버전으로도 만들고 싶다... 그리고 또 만들어버렸다...... (공식일러랑 붙여봄) 최선을 다했다 이제 공식이 내주면 됨...! ^...
"....그럼,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뭔데? 책이 생각나는 거면 뭐... 기억에 남는 이야기라던가 그런 게 있을 거 아냐. ....즐기는 게 없으면 일기는 또 왜 쓰는데...?" 퍽 황당하다는 목소리가 여전히 흘러나온다. 일기도 그냥 간단하게 오늘 할 일만 적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건 저의 단순한 착각일까. 당장의 당신에 대한 취미를 알 수도 없으니 그...
w. 뢰르쿤 * 카피페 포함 짧은 글 모음 01 동낙의 맛은 우직하게 생겨선 다정 섬세한 동오랑, 예민하게 생겨서 무감하고 쿨한 낙수 케미가 반대로 작용하는 데 있음. 모두를 섬세하게 챙기지만, 낙수의 오랜 짝사랑은 눈치채지 못하는 동오라든가. 그런 동오 때문에 밤마다 속앓이하느라 잠 설쳐서 이명헌이 알아볼 정도로만 훈련에 집중 못 하는 낙수. 낙수는 사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많은 사람들을 보았다. 들어오자마자 살해당하는 사람과 마지막까지 버티다가 끝내 기대치에 못 다가간 사람들까지.. 여러종류의 사람들을 보았지만 당신같은 인간은 처음이었다. 거리낌 없이 다가와서 말을 걸어주었고 갑자기 나를 빤히 바라보더니 눈을 가리기위한 앞머리를 들추었다. 나는 갑자기 밝아진 시야에 당황을했고 다시 내 눈을 가리기 바빴다. 근데 그는 나를 보...
아무 말 없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게 대체 몇 분 째인지 모르겠다. 아니, 한 시간은 지났던가. 가게 의자가 좋은 편은 아닌지 잠깐만 앉아 있어도 몸이 쑤셔오던 터라, 이따금 허리를 틀어 자세를 바꿔주었음에도 몸이 배기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츠나요시는 쑤셔오는 등허리에 의자에서 잠깐 엉덩이를 뗐다 붙였다. 그러면서 책상 위에 놓인 음료로 말라가는 입술을 ...
✔ 과몰입용 BGM, 꼭 들어주세요! 무덤 속에 누워있는 기분이었다. 어둡고 춥고, 적막한. 아늑하다고 생각했다. 영원히 여기서 나가고 싶지 않다고도 생각했다. 나는 나를 껴안고 더욱 등을 동그랗게 말았다. 작게, 더 작게 구겨져 누운 채로 눈조차 뜨지 않았다. 어차피 눈을 떠도 어둠인 건 마찬가지니까. 그래도 잠은 오지 않았다. 현관 도어락 버튼 누르는...
준휘 ,, 거진 인간형으로 있는 걸 선호해서 수인, 동물형은 잘 보여주지도 않으려 할 뿐더러 보여주더라도 구태여 고양이처럼 굴지는 않았는데 어느날 갑자기 명호 좋다고 인간형으로 고로록 골골,, 모터소리 나는 거 보고 빵 터진 명호 보고 싶은 언젠가 또 쓰겠지 나의 조각모음집아....
“자, 농담은 이쯤 해 두고. 슬아 너, 요즘 뭐 달라진 건 없지?” “달라진 거? 갑자기 뭐가 달라져?” “그냥 이것저것. 신력의 흐름이라든가, 이유 없이 어떤 예감 같은…… 낯선 기분이 든다든가. 그런 거.” 요녕답지 않은 걱정스러운 낯빛이었다. 덩달아 우옥과 초모의 낯도 어두워진 것 같고. 하지만 그들의 걱정이 무색하게 내 몸은 평소와 같이 멀쩡했다....
* 날조 多 * 캐붕 有(정말 캐붕 많습니다) 1. 하루오미, 안녕. 하루오미가 사는 곳에 날씨는 어때? 고양이들은 여전히 귀여워? 은퇴 후 연다고 했던 라면집은 잘 열었어? 그래도 음악은 계속 만들고 있지? 음악 엄청 사랑했잖아 하루오미. 여전히 계절 상관 없이 올 블랙으로 입고 있으려나? 내가 있었다면 밝은 색의 옷을 사줬을 텐데. 못 사줘서 아쉽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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