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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w.욕망아지 * 앞서 쓴 연성 <약속>편과 이어지는 내용이 있습니다. * 메인스토리 <적막의 국제예술학교> 시점입니다. 고요했다. 꼭 무슨 일이 일어나기 직전처럼, 음산함마저 느껴지는 침묵이었다. 별조차도 뜨지 않은 깨끗한 밤하늘이 사신지부를 짙게 내리눌렀다. 저마다의 화려함을 뽐내던 꽃들조차도 색을 잃어버린 듯이 어둠에 잡아먹힌 채로...
사람들은 자주 나에게 냉소주의적이고, 염세적이라고 한다. 아마 내가 평소에 하는 사회 비판적(?)인 말들 때문인 것 같다. 하지만 나는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너무너무 억울하다! 나는 전혀 염세적인 사람이 아니다. 오히려 정 반대의 사람이다. 적어도 내가 생각하기에는.. 내가 불만이 많긴 하다. 좋은 것들 사이에서도 비판(혹은 비난?)할 만한 점을 굳이 찾...
! 유세프 퍼스널 스토리 [우리 아가씨] 기반 소재와 캐해석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스토리 직접 언급X)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 깔았다 쿠션~! !!!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크롤을 내리셨다면 이제는 어쩔 수 없어 ~ ~ ! ~! !!!! 내용 자체는 짧습니다. 더 그리게 되면 같은 포스트에 이을게요~ # # 오피셜 미남
우리 정공이... 한번쯤은 그려봐야지ㅠ하다가 일기장과 어느 존잘님이 편집하신 영상을 보며 그렸습니다.... 사실 별거 없긴한데() 그냥 손가는대로 마음가는대로 그린 낙서ㅠ~~ㅠ ※ 칠흑 스포주의 ※ ㅡ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키네라 사인_교살(자살), 유서(안남기면 안써도 됨)_유서에는 자신이 얼마나 괴로웠는가, 자신이 왜 계속 이타적으로 행동해야하고 웃어야하는가에 대해 써있을듯 뭔가 주변인들에 대해서도 써있음 쓰면서 연필 5~6개는 부러트림, 보면서 키네라가 항상 참고있던 분노가 유서에 확연하게 들어나있을듯 죽은 이유_아마...
까요님이 풀어주신썰 정말 사랑합니다,,, 사내가 일 망치고 돌아온 명운이 총구멍난데로 손집어넣어서 장기꺼내 죽인다고풀어주신데서 제가 구냥..갠적으로 쫌더 얹어봣어요 라부라부 ㅜㅜㅜ 언젠가는 심덕이랑 우진이 이태리로 보내줘서 잘 살게 하고싶어하는 명운이도 있었을것같아서 ㅜ.ㅜ
"너 왜 여자인 척 해?" "뭐래. 좆같은 놈." "왜, 너 저번에 년이라고 하니까 놈이라고 화냈잖아." 놀랍게도 초등학생의 대화다. 초딩 김태형은 어깨까지 늘어진 박지민의 머리칼을 잘근잘근씹다가 따귀를 맞았다. 그러니까, 박지민은 딸을 낳고 싶다고 빌던 돈 많은 부부에게 고추 태몽과 함께 찾아왔다. 실망한 부부는 이내 아기의 얼굴에서 희망을 찾았다. 오밀...
하....자고 일어나서 쓰려니까 또 빡칠거 같아서 산책 좀 하고 마음 좀 비우고 왔음 이제 대망의 마지막데이트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거 아니었음 사귀었을텐데 정들기 전에 진작 헤어지길 잘한거같음 빡치는 건 빡치는 거지만...... 약간 망삘이었던 애프터를 세번째에서 꼭 만회하고 싶었음 소개팅남이랑 가려고 예약했던 디저트카페에서 소개팅남 보낸 후...
준이의 라이브를 듣고서 , 전 사담으로 살짝 들러봤어요 , 현업 해 가며 틈내서 otk쓰는 중입니다!ღ'ᴗ'ღ otk는 반응이 느린 글이지만 달아주신 댓글들 볼때 기분 참 좋은 글이에요 , 곧 대댓글 달러 갑니다!!! 고맙습니다 늘(•ө•)ෆ⃛ 준이는 말이 참 따뜻해요 , 대화를 나눈다는 느낌이 정말 드는 사람인거 같아요 , 어제 윤기의 라이브도 그랬지만 ...
영진의 손을 잡아 일으켜준 남자, 무진이 바닥에 던져둔 가방을 집어 든다. 그냥 봐도 묵직한 무게를 아무렇지 않게 어깨 너머로 넘겨 짊어진다. 가방 끈을 매는 짧은 순간 셔츠 안에 팽팽한 등 근육이 생동감 있게 움직거린다. 참 시선을 붙드는 사람이네. “저기예요.” 무진이 복도로 난 작은 창문을 가리킨다. 성인남자 키보다 조금 높은 유리창에 어른거리는 그림...
스포극주의 !!! 글고맞춤법다틀림 ㅈㅅ 고칠 기력 X 조금 더 나은 지옥 바다 밑으로 가라앉는 꿈은 차소월이 자주 꾸는 악몽이었다. 검은 시야가 보글보글 흔들린다. 몸이 천천히 처지도록 부드러운 물들이 그를 받혀서 마치 공중을 걷는 것만 같다. 손가락을 벌리면 낙하하는 힘 때문에 수직으로 물갈퀴가 생겨난다. 눈이 느리게 그 선들을 쫓았다. 폐가 눌리는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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