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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는 캠코더를 건 손을 휙휙 돌리고 있었다. 구겨진 얼굴은 몹시 기분이 좋지 않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었다. 토끼털로 만든 얇은 숄을 두르고 있던 허니는 그런 케이를 흘겨봤다. “표정이 왜 그런 건지 물어봐도 될까?” “내가 뭐?” “안 기쁜 표정이니 그렇잖니.” “충분히 기쁘거든? 이게 원래 내가 기쁜 표정이야.” 케이는 스펠링 한 자까지 씹어 먹을 듯한...
아, 지금은 좀 아닌거 같은데. 병국이 의외라는듯 말했다. “어? 아는 사이였다고?” 아 이 냥반이, 완벽하게 연기하고 있었는데! “아니, 난......” 순간, 병국을 바라보는 은지의 시야 한구석에서, 수상한 움직임이 포착됐다. 주차장 저쪽에 세워진 밴에서 알이 커다란 선글래스로 얼굴을 반 이상 가린 여성이 내리더니, 이쪽으로 오면서 주머니에서 뭔가를 꺼...
*연의 기록 : the Another 세계관을 베이스 썰 입니다. *2028년 4월 9일 23살 한아리와 17살 정하준 재회 관련 로그 입 니다. *한아리 시점 위주의 로그 입니다. *약간의 날조가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누가 재회는 되게 감동적일 거라고 하지 않았던가. "아이스 초코 레귤러 사이즈로 하나 주세요." 일단 아리가 겪은 재회는 그렇게까지 ...
......음? 알람 소리에 눈을 뜬 은지는 고개를 갸우뚱했다. 눈에 보이는 천장이 너무나 낯설었다. “얼래......” 눈을 부비고 다시 봐도 여전히. “어얼래???” 벌떡 일어났다.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거지? 어딘지 모를 처음 보는 방. 어떻게 오게 된 건지, 도무지 간밤의 일이 1도 떠오르질 않았다. 필름이 끊어질 정도로 마신건가, 손바닥을 입가에...
나는 당신의 화폭에서 놀아나지 않을래. Eris Gelovia, a _____. 어쩌면 그럴까, 유별난 사람 같다가도 그의 로브 색을 상상하면 그저 그런 애더라니. 쨍한 햇빛을 닮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배경에 묻혀갈 색은 더 아니지. 그 애는 잿빛이 조금, 많이 섞여들어간 붉은 색의 머리칼을 가졌다네. 그렇게 특이한 건 아니면서도 스스로는 조금 튀...
* 잠든 지 세 시간도 채 안 된 시간이었다. 내리 야근을 거듭하다 겨우 청사를 빠져나왔고 저녁 대신 수면을 선택했을 정도로 피로한 날이었다. 바깥의 변화에 별 수 없이 신경이 기민해져 한숨을 푹 쉰 혜준이 침대에서 내려와 블라인드를 올렸다. 얇은 빗방울이 흐르는 창 너머 아스팔트가 조용히 젖어들고 있었다. 예고 없던 가벼운 봄비에 단지 내 벚꽃 나무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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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작품은 본편과 관계 없는 앙상블 스타즈의 2차 창작입니다. 공개되지 않은 설정을 바탕으로 하므로, 차후 나올 실제 설정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소프트 BL입니다. BL의 느낌은 거의 없지만, BL로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존재합니다. 이 점 유의해주세요* 한스타 스포가 있습니다. 아직 한스타에서 나오지 않은 내용을 바탕으로 한 부분이 있으...
너무나 많은 것을 알아버린 밤. 편린에 불과할지언정 백현이 읊조린 진심과 월광보다 형형했던 그의 두 눈은 결국, 경수를 달아나게 만들고 잠 못 이루게 했다. 하나 달이 몰락한 빈자리 뒤에는 필시 말끔하게 개어오는 아침의 조양처럼. 어지러운 생각이 별빛 선와를 이루던 머릿속에도 한 줄기 확신은 찾아왔다. ‘내가 널 얼마나 원하는지 알면 네가 겁먹고 도망칠 것...
양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성격이 나쁘고 겁이 많고 고집이 세고 고지식하고 뒤끝이 길고 사람을 잘 기억하고 이해하려한다. 업로드 요청받아서 올립니다.
액정 타블렛 거치대로 어떤 제품을 사용하시나요. 저는 와콤 신티크 13HD의 거치대로 <ABL 3단 각도 조절 노트북 거치대> 를 사용 중 입니다. 해당 제품은 신티크를 두는 곳의 면적은 38cm고 가운데 빈공간은 18cm니, 20cm ~ 45cm 이하인 액정 타블렛 제품을 사용하실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기한테 맞게 여러 방향에서 높...
진실로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 황동규, 즐거운 편지 사랑해. 이 말 한마디가 뭐가 그렇게 어려웠는지는 몰라도 나는 그 세 음절이면 내 삶을 너를 위해 바칠 수 있었고 세상을 등질 수도 있었어. 사실 너를 본 순간부터 평생을 바치기로 했어. 음, 아마 너는 내가 왜 그렇게까지 하는지 이해할 수 없겠지. 원래 사랑이란 게 그래. 이유랄 게 딱히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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